새소식

  • [서울신문] 한국형 전자정부 페루·브라질에 전한다
    등록일 2017-06-15 글쓴이 ssunha 조회수 14 READS
    한국형 전자정부 페루·브라질에 전한다 중앙·지자체 합동사절단 파견…MOU 교환·고위직 포럼 개최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입력 : 2017-06-14 22:38 | 수정 : 2017-06-15 00:08 정부가 한국형 전자정부 시스템을 중남미 지역에 수출하기 위해 옷소매를 걷어붙였다. 행정자치부와 외교부는 정윤기 행자부 전자정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앙·지자체 합동 전자정부 사절단’을 페루와 브라질에 보내 20일까지 현지 전자정부 관련 부처 고위급 공무원 면담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와 안양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한국정보화진흥원 등 7개 기관으로 이뤄진 협력사절단은 13~14일(현지시간) 페르난도 사발라 페루 총리와 한·페루 전자정부 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카를로스 발데즈 교통통신부 차관과 전자정부 협력방안도 논의한다. 페루 공무원교육원에서는 현지 중앙·지방정부 고위급 공무원들에게 전자정부 관련 교육을 열어 한국의 재정계획시스템(D-brain)과 도시교통시스템, 도시안전시스템 등을 소개해 큰 관심을 모았다고 행자부는 전했다. 협력사절단은 15~20일 페루 수도 리마와 두 번째 도시 아레키파, 브라질 제1도시 상파울루 등에서 중남미 지방정부 공무원들과 포럼을 열고 전자정부 협력 사업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사절단장인 정윤기 행자부 전자정부국장은 “이번 중앙·지자체 합동 전자정부 협력사절단은 중남미 지방정부와 전자정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615012025&wlog_tag3=naver#csidx02f4138bfbd87bab0efc175ebc88951   관련 뉴스 보기 파이낸셜뉴스 한국형 전자정부 중남미 진출 관련 뉴스 보기 WOW한국경제TV 중남미에 '한국형 전자정부 시스템' 세일 나서 관련 뉴스 보기 중도일보  중남미에 '한국형 전자정부 시스템' 세일 나서  
  • [중국외신_신화망] 한국인 30년 이후 ‘탈’ 서울 증가
    등록일 2017-06-19 글쓴이 ssunha 조회수 1 READS
    한국인 30년 이후 ‘탈’ 서울 - 한국통계청이 15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인구의 빠른 고령화와 물가 상승에따라 수도 서울에 거주하는 인구가 앞으로 30년 간 급속하게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 - 서울거주 시민 수가 2045년 81만 명으로 예상되며 이는 2015년 통계한 94만 명 대비 1.3% 감소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임 - 통계청에서는 “물가 상승 때문에 도심지역을 떠나는 현상이 빚어져 일부 대도시의 경우 거주민의 수가 급격히 감소하게 될 것이다” 라고 밝힘
  • [새소식_정책공유] 서울시, 해외도시협력담당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BA) Urban..
    등록일 2017-06-15 글쓴이 ssunha 조회수 8 READS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BA) Urban Thinkers Campus Meeting(UN-Habitat initiative, Acumar(마탄자강유역개발청) 주관 5.29~31) 참가소식입니다. 미팅은 BA 중심 라플라타강 입구에 위치해 5백만이상 시민삶에  영향을 주나 도시화, 공업화로 오염이 심각한 마탄자강의 지속가능한 개발실현을 위해 열렸습니다. 독일, 미국, 스페인, 브라질, 콜롬비아, 브라질의 하천개발과 빌바오의 도시재생 사례 소개, 도시전문가의 공간개발, 해비타트의 지속가능한 개발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고, 서울시는 송재민 단장님의 청계천 개발사례와 서울정책컨설팅단 중앙대 박규홍 교수님의 하수관리 정책발표가 있었습니다. ACUMAR 700명 규모로 설립 10년이 지났지만 개발 마스터플랜이 수립되지 않았고 3년내에 개발을 완료한 청계천 사례는 관심이 집중되었고 회의장밖에서까지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미팅에는 아르헨티나 국토개발장관, 교통도시장관도 참석하여 많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아침 9시반부터 오후5시까지 모든 회의참자자가 참여하여 발표, 토론, 네트워킹이 이루어졌고 저녁 9시~11시 공식디너까지 강행군이었습니다. BA는 물론 세계 도시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서울시 정책공유가 더욱 확대될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래 사진들은 해외도시협력담당관 서해경 주무관께서 현장 모습을 촬영해 오신 모습이다. ) 
  • [벨기에_VORSTEN] 한국 방문한 벨기에 공주, “서울명예시민” 위촉
    등록일 2017-06-14 글쓴이 ssunha 조회수 7 READS
    한국 방문한 벨기에 공주, “서울명예시민” 위촉 - 방한 중인 벨기에 아스트리드 공주는 12일 서울시를 찾아 박원순 서울 시장으로부터 서울명예시민증을 수여 받았음 - 아스트리드 공주는 박 시장과 면담을 갖고 서울시 도시재생과 향후 우호교류 강화 방안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음 -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와 브뤼셀 캐피탈 지역과의 우호도시협정 체결을 통해 시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교류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힘

발간물 & 연구보고서

  • [상수도 홍보영상] 세계가 인정한 안전식품 "아리수" 국내 최초 ISO22000 획득
    등록일 2017-05-16 글쓴이 ssunha 조회수 16 READS
    세계가 인정한 안전식품 "아리수"국내 최초  ISO22000 획득
  • [서울연구원_연구보고서] 공유서울은 도시사회 문제 해결 수단 / 공유기업·시민 주도형 네트..
    등록일 2017-06-16 글쓴이 ssunha 조회수 11 READS
    공유서울은 도시사회 문제 해결 수단 / 공유기업·시민 주도형 네트워크 구축 연구책임자 : 반정화 부서명 : 시민경제연구실 분량/크기 :23Page 분류 : 현안 서울시, 공유경제를 미래 서울 이끌 정책수단으로 제시 공유경제는 미래 서울을 이끌어갈 정책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서울시는 ‘공유도시 서울’ 선언 이후 조례제정, 위원회 구성, 온라인 사이트 구축 등의 방식으로 정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선도적으로 공유경제를 확산시켰다. 서울시 공유기업의 지정 및 지원을 통해 공유경제 생태계 조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공유경제에 대한 인지도 제고에서 출발하여 시민들이 공감하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정책에 초점을 두고 있다. 공유서울, 교통·환경 등 도시사회 문제 해법으로 활용 ‘공유서울’은 공간이나 물건은 물론 개인의 경험과 재능과 같은 무형 자산까지도 공유하는 등 점차 서비스의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공유도시 정책이나 공유기업들의 주요 분야가 서울시가 당면한 교통, 주택, 환경 등의 도시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면서 사회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다. 자산공유와 재활용으로 자원 낭비를 막을 수 있으며, 빈 공간 대여로 경제적 혜택도 누리고, 자동차 공동사용으로 환경도 개선하며, 지식 및 경험공유를 통해 사회적 고립감도 해결하는 효과가 있다. 공유서울, 서울시에서 시민·공유기업 주도로 전환해야 지금까지 공유도시 정책의 중심은 서울시에 있었다. 공유기업의 성장이나 공유플랫폼 서비스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 서울시 주도의 공유서울에서 벗어나 공유기업과 시민들의 주도로 이루어진 공유서울의 재탄생이 요구된다. 서울시는 공유경제에 대한 제도적 뒷받침의 부족과 기존 비즈니스 영역과의 마찰을 풀어갈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 글로벌 공유도시로 거듭나야 한다. 공유서울 1기(2012~2014): 기반조성 주체 공유사업 발굴에 초점 서울시는 공유도시 서울 선포 이후 공유경제를 펼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조성하기위해 공유촉진조례를 제정하고 뒤이어 공유도시 1기 추진계획 을 발표했다. 공유서울 1기는 공유서울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주체 형성과 공유사업 발굴에 초점을 두었다. 공유서울 1기 초반에 민간영역의 공유사업 발굴이나 공유경제 인지도 제고와 홍보에 중점을 두었다면, 후반에는 서울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생활과릐 연결고리를 찾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공유서울 2기(2015~2016): 자치구와 협력해 사업 안정화 확산 노력 공유서울 2기의 정책 초점은 확산이었다. 서울시는 국내.외 도시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제적인 공유경제 전문가들을 자문위원으로 활용하면서 서울시 우수정책을 브랜드화하고 확산하기 위한 틀을 구축했다. 내부적으로는 시민들의 사업 체감도를 높이고 실효성 향상에 초점을 두었다. 자치구와 협력하여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공유사업들을 우선적으로 추진하여 공유서울이 서울시민들의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유도했다. 또한 공유경제의 외연 확산을 위해 대표 공유기업을 육성하는 계획을 수립하기도 했다.
  • [세미나 자료] 삼일대로 심포지엄 발표자료_6월 9일(금)
    등록일 2017-06-16 글쓴이 ssunha 조회수 8 READS
    관련 문의:  하종성 주임, PMA ENG + 도시환경연구소, 사무실) 070-7606-2001
  • [연구보고서_서울연구원] 서울시 도시공간 기획기능 강화 방안_신민철(2017)
    등록일 2017-06-15 글쓴이 ssunha 조회수 15 READS
    서명 : 서울시 도시공간 기획기능 강화 방안 연구책임자 : 신민철 부서명 : 도시경영연구실 분량/크기 : 95Page 분류 : 정책서울시 공간구조 패러다임은 공간적 균형·재생·민간참여 등으로 전환 최근 서울시의 공간구조는 1970년대 이후 지속된 성장주도, 발전국가 패러다임에 따른 공간적 불균형을 통한 집중화, 확장기조에서 점차 벗어나 공간적 균형과 재생, 민간과의 협업 등 새로운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 이렇듯 기존 개발시대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도시 공간이슈들의 등장은 저성장, 고령화, 노후화 등 우리사회가 직면한 사회경제적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향후 도시공간을 바라보는 관점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주고 있다. 특히 서울이라는 대규모 도시공간에 대한 물리적, 사회적, 경제적 가치를 정립하고 실행하기 위해서 (1) 도시공간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정책적 대응역량의 확보, (2) 창의성과 역동성, 그리고 혁신성과 같은 도시 현대성의 반영, (3) 서울시 특성을 반영한 지역 맞춤형 도시정책 전략 마련 등 차별화된 공간기획 전략을 수립하고 강화해 갈 필요가 있다.  
  • CITYNET 로고이미지
  • ICLEI 로고이미지
  • UNHABITAT 로고이미지
  • WEGOV 로고이미지
  • WORLDBANK 로고이미지
  • KOICA 로고이미지
  • KOTRA 로고이미지
  • 서울시청의 로고
  • K-Developedia 로고 이미지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 Metropolis 로고이미지
  • World Cities Summit 로고이미지
  • CLC 로고이미지
  • 해외건설협회 로고이미지
  • ADB 로고이미지
  • 기재부 로고이미지
  • 외교부 로고이미지
  • 수출입은행 로고이미지
  • 금융투자협회 로고이미지
  • KDI 로고이미지
  • 대한상공회의소 로고이미지
  • 중소기업중앙회 로고이미지
  • 대한국토 로고이미지
  • KOSMIC 로고이미지
  • 서울시립대
  • metta
  • 국토연구원
  • UN SDG 온라인플랫폼
  •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은?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