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코로나19 대응 도시정부간 협력과 연대 (Cities Against COVID-19 Glo..
    등록일 2020-05-25 글쓴이 seoulsolution
    행사개요 ○ 행사명 : Cities Against COVID-19 Global Summit 2020 ○ 주 제 : 코로나19 대응 도시정부간 협력과 연대 - 도시정부 시장회의 등 15개 세션 ○ 일 시 : '20. 6. 1. ~ 6. 5(5일간) ○ 장 소 :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화상회의 스튜디오 설치) ○ 참여기관 : 서울시, 해외도시 관계자 및 전문가, 학계 및 방역 관련 기업 등 ○ 진행방식 : 무관중 화상회의 / 유튜브 및 국제방송사 연계 글로벌 중계 - 운 영 : 분야별 1시간 30분 이내 국제 영상 화상회의로 운영, 동시 통역 - 안전조치 : 1층 촬영 스튜디오 / 2층 취재 (공간 및 동선 분리) - 발 표 : 해외 인사는 사전 녹화, 또는 실시간 현지 중계(한영 자막)   행사 키비주얼 행사 전체 일정표                                                                      〈’20. 6.1(월) ~ 6.5(금)〉  
  • 서울시-과기부, 연간 SW혁신인재 1천명 교육시설 만든다
    등록일 2020-05-07 글쓴이 seoulsolution
    - 서울시-과기부 협력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기관「이노베이션 아카데미」에 교육시설 확충 - 코딩룸, 멘토링룸 등으로 구성,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22년까지 신축목표 - 연 1천명 교육인프라 확대→개포디지털혁신파크, 소프트웨어 혁신인재 요람 만들 것 □ 서울시는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 기관인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를 운영 중인 개포디지털혁신파크(강남구 개포동 153번지)에 지하1층, 지상 5층 의 교육시설을 신축해 현재 연간 교육 가능한 인원 430명(협업·창의 공간 등 포함 시 최대 700명)을 1,000명으로, 2배 이상 확대한다고 밝혔다. 총 예산은 237억원이 소요되며, ‘22년 내 완공을 목표로 한다.   ○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는 서울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가 업무협약을 체결(2019.2월)하여 서울시가 공간을 제공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교육 운영에 대한 행정, 재정적 지원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함께 조성, 운영하고 있다. ○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의 추가교육 공간 신축은 공유재산심의위원회(’20.3.16) 및 서울시의회 심의·의결(’20.4.29)를 통해 최종 승인되었다. □ ’19년 12월 개관한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는 수업·강의 등 기존의 교육방식을 벗어나 자기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해결함으로써 실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쌓는 SW 혁신 교육기관이다. 교육 기간은 2년(비학위)이며, 반기별 250명씩 연 500명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는 교육생은 수업·강의 등 기존의 교육방식을 벗어나 자기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해결하며, 실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쌓게 된다.   □ 현재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에는 11,118명의 신청자 중 온라인 시험과 4주간의 집중교육 선발과정을 거친 1기 교육생 207명이 2월 24일(월)부터 ‘42서울’ 교육 과정을 원격수업 중이다.   □ 현재 열림관(강당) 자리에 신축되는 교육시설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6,576.33㎡)로 건축되고, 고정석 600석, 자유석 150석 규모의 코딩룸과 멘토링룸, 휴게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구분 용도 계   5층 휴게공간 4층 대강당, 소회의실, 멘토링룸, 휴게실, 부대시설 등 3층 코딩룸 2층 소회의실, 사무실, 휴게공간(카페테리아) 등 1층 로비, 코딩스튜디오 등 지하1층 코딩룸, 식당, 기계/전기실 등 ※ 해당건물 신축을 위한 토지면적 1465.9㎡(시유지), 건축물은 관계기관(과기부, IITP) 협의결과 및 실시설계 등에 따라 면적 변경가능 □ 시는 기존 교육시설(새롬관 및 마루관, 4,074㎡)의 적정 교육생 수용 규모는 430명 수준(협업·창의 공간 등 포함시 최대 700명)으로 입교 전에 반드시 이수해야하는 4주간의 집중교육(La Piscine) 진행 공간이 부족하고, 2년 비학위과정이 동시 운영될 경우 최대 상주인원 1,000여명에 이르는 만큼 최상의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부지 내 건물 신축을 결정하게 되었다.   ○ ’20.6월부터 ‘20.8월까지 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기본 설계 및 실시 설계는 ’20년 8월부터 ‘20년 12월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건축은 ’21년 1월에 시작해 ‘22년 말 완공을 목표한다.   □ 이방일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은 “서울시와 과기부가 협력해 19년 2월 협약 이후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개관(‘19.12), 1차 신입생 선발(’20.2)에 , 신축교육관 조성 등 가시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며, “최대 1,000명이 동시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를 확장해 개포디지털혁신파크가 소프트웨어 혁신인재의 요람으로 거듭나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더 빠르고 안전한 `공공와이파이6` 세계 최초 공공생활권 전역 설치
    등록일 2020-04-29 글쓴이 seoulsolution
    □ 서울시가 2022년까지 누구나 공공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하는 ‘데이터프리(data free) 도시’를 만든다고 발표한 가운데, 기존 공공와이파이보다 더 빠르고 안전한 최신 기술인 와이파이6(WiFi6 IEEE 802.11ax)를 전 세계 최초로 공공생활권 전역에 설치한다. ○ 서울 전역 공공와이파이 확대는 서울시가 시민들의 통신기본권 전면 보장과 미래 스마트도시 기반인프라 확보를 골자로 작년 10월 발표한 「스마트 서울 네트워크(S-Net)」 추진계획('20.~'22.)의 핵심이다. ○ 시는 총 1,027억 원을 투입해 공공생활권역에 ①자가 유무선통신망 구축 ②공공와이파이 AP(Access Point) 16,330대 설치 ③사물인터넷(IoT) 기지국 1,000개소 설치를 추진 중이다. ○ 공공생활권역은 7개 지목(도로, 공원, 사적지, 수도용지, 체육용지, 주차장, 유원지) 가운데 구체적으로 역사주변, 공원, 광장, 전통시장, 관광시설, 주요거리, 버스정류소, 하천 등을 의미한다. □ 서울시는 와이파이6가 최신 기술인만큼 사전 기술검증을 위한 ‘장비 성능평가시험(BMT: Benchmark Test, 이하 BMT)’을 실시한다. 보안성, 와이파이 커버리지, 속도 등을 평가해 검증된 장비(실내·외용 AP)와 업체를 선정, 양질의 통신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 와이파이6는 기존 공공와이파이보다 속도는 4배 빠르고, 강화된 보안으로 해킹·도청 위험으로부터 보다 안전한 최신 와이파이 기술이다. 공공와이파이6가 도입되면 서울시민·방문 관광객들은 전파간섭이 심한 서울 도심 밀집지역에서도 빠른 속도로 데이터 이용이 가능하고 보안성 측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데이터 전송용량·효율성 증대로, 전파간섭이 심한 도심 속 밀집 지역에서도 4G LTE(1.2Gbps)와 GIGA WiFi(1.3Gbps)보다 4배 빠른 속도로 데이터 이용이 가능해진다. 또한 기존 WiFi5보다 보안성이 한층 강화된 WPA3를 지원하므로 사용자는 공개된 장소에서 해킹·도청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를 받게 된다. □ 장비 성능평가시험(BMT)은 5월18일(월)~22일(금)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모든 업체에 동등한 조건과 동일한 환경을 제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평가할 예정이다. ○ BMT는 평가의 전문성·객관성 확보를 위해 국책기관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최영해, 이하 ‘TTA’)와 공동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와이파이6 성능평가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수행하기 위해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BMT평가위원회도 운영한다. ○ 주요 평가항목은 ▴와이파이 커버리지 ▴동시접속자수 ▴다운로드속도 ▴보안성(WPA3) 등이 될 계획이다. ○ 모든 AP 제조업체는 기간통신사 인터넷망이 아닌 폐쇄망에서 BMT를 진행한다. 관련 전문가, 성능평가 참여 업체, BMT평가위원 등이 입회한 가운데 BMT 평가 전 과정을 투명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 장비 성능평가시험(BMT)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5월11일(월)~12일(화) 서울시청 정보통신보안담당관(중구 덕수궁길15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동 3층 공공와이파이팀)에 직접 방문해 참가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정보통신보안담당관(☎02-2133-1350)에 문의하면 된다. □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5월6일(수) 오전 10시30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장비 성능평가시험(BMT)에 대해 소개하는 ‘공개설명회’를 개최한다. ○ 참가 대상은 WiFi6 장비를 직접 제조(생산)하거나, 수입 공급하는 업체다. □ 이원목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서울시내 통신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기존 와이파이5보다 성능 면에서 월등히 업그레이드 된 와이파이6 기술을 서울의 공공생활권 전역에 설치하겠다. 이를 통해 나날이 벌어지는 계층 간 디지털 정보 격차 문제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재 추진 중인 공공와이파이 사업의 사전 기술검증절차인 BMT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공유에 환경 더한다…서울시, 녹색교통지역 내 나눔카 100% 전기차 전환
    등록일 2020-04-28 글쓴이 seoulsolution
    - 차량공유도 '에코 드라이브' 바람…’22년까지 녹색교통지역 내 나눔카 100% 전기차 전환 -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충전후반납형 모델 도입 등 민간의 동참 적극 유도 - 급속 충전인프라 확대로 “이용 편의↑”, 대여요금 30% 할인으로 “이용 매력↑” - 녹색교통지역을 시작으로 서울시 전역에 걸쳐 나눔카 전기차 활성화 추진 □ 서울시가 대기질 개선 및 친환경 차량 공유 활성화를 위해 녹색교통지역 내 나눔카의 모든 차량을 2022년까지 전기차로 100%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녹색교통지역은 서울 4대문 안 친환경 녹색공간으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보행친화공간을 위한 도로공간 재편, 따릉이와 나눔카 등 공유교통수단 확대 등을 시행중이다. 이 중 나눔카는 191대를 운영 중에 있으며, 전기차는 17.3%인 33대에 이른다.   □ ‘자동차가 아닌 사람이 호흡하는 도시’라는 녹색교통지역의 취지에 걸맞게, 향후 녹색교통지역 내 나눔카 전기차 비율을 100%까지 끌어올려 친환경 공간 조성에 적극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녹색교통지역 내 나눔카, ’22년까지 100% 전기차로 …> □ 우선 녹색교통지역 내 공영주차장에 배치된 나눔카는 올 상반기까지 100% 전기차로 전환할 계획이다. ○ 현재 녹색교통지역 내 공영주차장 11지점에서 나눔카 29대(전기차 17대)를 운영중인데, 이중 일반차량 12대를 2달 내로 모두 전기차로 전환할 예정이다.   □ 이에 더해, 내년 상반기까지 도로공간재편사업과 연계하여 녹색교통지역 내 주요 도로인 퇴계로, 을지로 등 노상에 전기차 20대를 신규로 배치한다. ○ 시민들은 더 이상 건물 안이나 노외주차장으로 찾아가지 않고 도로상에서 간편하게 나눔카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민영주차장에 배치된 나눔카도 ’22년까지 100% 전기차로 전환할 예정이다. 민영주차장의 경우 서울시에서 적극 개입하기가 힘들고 충전인프라 설치시 시설물 소유자의 동의가 필요하여 그간 전기차 확대가 더디었던게 사실이다.   □ 이에, 전기차 배치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충전인프라도 확충하여, 민영주차장의 나눔카 역시 ’22년까지 100%를 목표로 단계적으로 전환을 추진한다. 구 분 ’20년 현황 (’20.3월 기준) 연 차 별 추 진 목 표 ’20년 ’21년 ’22년 녹색교통지역 민영주차장 전기차 비율 9.9% 30% 70% 100% ※ 녹색교통지역 민영주차장 내 나눔카 운영현황 : 94지점 162대(전기차 16대)   □ 현재 민간시설물에서 나눔카를 신청하여 배치하면 교통유발부담금을 감면해주고 있는데, 이를 전기차로 배치하면 일반차량에 비하여 경감비율을 2배로 확대하여 전기차 배치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8월 시행을 목표로 현재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관련 조례개정이 진행중이다. □ 또한, 충전시설 설치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자 ‘충전후반납형’ 모델을 도입하여 전기차 운영 효율과 탄력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 충전후반납형 모델은 이용자가 일정량의 연료를 확보한 후 차량을 반납할 수 있도록 한 운영모델로 시범운영결과 기존 모델과 비교시에도 이용률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 뿐만 아니라, 이용자의 충전 편의성을 확대하기 위해 녹색교통지역 내 세종로, 종묘, 훈련원공원, 동대문 공영주차장에 급속충전기 6기를 포함해 서울시내 공영주차장에 16기를 추가 설치하여 인프라도 뒷받침한다.   <5월부터 6개월 간 나눔카 전기차 30% 할인...평일 4시간 약 2만원선> □ 나눔카 전기차 활성화를 위한 정책은 차량 및 인프라 확대가 끝이 아니다. 서울시와 나눔카 협력사업자는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6개월간 나눔카 전기차 대여요금을 30% 인하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전기차 활성화가 강력히 요청됨에도 불구하고, 동급 내연기관 차량 대비 약 30%높은 대여요금은 전기차를 선택하는데 이용자들을 주저하게 만들었다. ※ 시간당 대여요금 비교 : 아반떼 약 5,600원, 볼트EV 약 7,200원   □ 서울시는 이번 전기차 할인 시범사업으로, 전기차 체험기회를 확대하고, 신규 수요를 창출해 전기차 활성화 및 시민 인식 전환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이에 따라, 대여 요금은 평일 주간 4시간 기준 약 28,000원 수준(보험요금 제외)에서 약 20,000원선까지 인하돼 더욱 저렴해진다. 대여요금 인하는 이용자 입장에서 전기차를 선택하는데 큰 메리트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 또한, 내연기관 차량이 km당 약 190원의 주행요금을 별도로 부과하는 것과 달리, 전기차는 주행요금이 따로 없어 장거리 이용 시 혜택이 더욱 커진다.   □ 이용자들은 나눔카 사업자의 어플리케이션을 휴대폰에 설치한 후 회원가입, 본인인증을 거친 뒤 전기차 30% 할인쿠폰을 발급받아 차량 예약 시 적용하면 된다.   □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녹색교통지역의 나눔카 전기차 100% 전환을 시작으로 서울 전역의 공유 전기차 확산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차량 공유 시장에서도 ‘에코 드라이브’ 문화가 자리 잡아 나눔카 활성화, 시민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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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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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