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USA_CNN Money] 혁신도시, 서울
    등록일 2017-10-25 글쓴이 ssunha 조회수 35 READS
    혁신도시, 서울 2017.10. 22 by Angus Watson   @CNNTech   How Seoul is using technology to avoid 'traffic hell'(원문 보기) - 한국전쟁 후 인구이동과 경제호황으로 현재 서울에는 한국 전체 인구의 반인 2천 5백 만 명이 살고 있음 - 사람들은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서울로 몰려들었지만, 600년 역사의 도시 서울은 인구의 무게에 짖눌리기 시작 - 박원순 서울시장은 “그 당시 서울은 팽창할 수밖에 없었고, 늘어나는 차와 사람을 수용하기 위해 도로와 다리를 많이 건설했다”고 설명함 - 이렇듯 빠른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혁신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한 서울시는 2004년 서울연구원과 함께 대중교통 개편을 시작. 13년이 지난 지금 서울을 관통하는 총 9개 노선의 지하철은 세계적인 교통 시스템으로 발돋움. 특히 교통 모니터링에 대한 첨단 시스템은 교통량 관리에 매우 효과적임 - 서울시는 보행자 중심의 도시발전이 효율적인 대중교통시스템과 맞물려 시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이라 믿고 있음  - 서울의 대중교통체계가 특별한 점은 TOPIS(종합교통정보센터)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교통정보이며 이것이 서울의 버스, 승용차, 기차의 효율적 운영을 이끄는 원동력임 - 서울시는 보행자에게 친화적인 도시가 되기 위해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최근 서울로 7017도 이런 노력의 일환임
  • [영국_City Metric] 공동체 참여에 있어 영국이 서울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
    등록일 2017-12-04 글쓴이 ssunha 조회수 9 READS
    공동체 참여에 있어 영국이 서울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 City Metric (영국) David Moynihan/ 2017.11.29.(수) What can Seoul teach the UK about community engagement? See the Original (Click Here) - 올해 서울에서는 70년대 고가도로를 재활용한 공중보행교 ‘서울로 7017(이하 서울로)’ 개장. 낮에는 수천가지의 식물들이 밤에는 아름다운 조명이 방문객들을 반겨주는 아름다운 곳 -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된 서울로는 ‘떠오르고 있는 세계도시, 서울’의 자신감을 투영하고 있음. 서울이 국제무대에에 제대로 소개된 것은 1988년 서울올림픽과 2002년 월드컵. 서울은 인터넷 등 IT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수준으로 발달했으며, K팝의 세계적인 성공으로 문화적인 존재감 높음. 자하하디드가 설계한 DDP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화유산들과 함께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의 이미지를 대표함 - 하지만, 다른 대도시와 마찬가지로 서울도 부의 불평등과 환경오염, 고령화, 정신질환 증가 등 다양한 도시문제를 안고 있음 - 2011년에 취임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사회기반시설과 참여민주주의를 활용해 도시의 의미를 재구성하고 ‘재건축’이 아닌 ‘활성화(도시재생)’를 중심으로 한 도시개발을 추진. 일례로 서울시는 지자체 사무실 총 424개를 지역주민을 위한 도서관, 소극장, 콘서트홀, 카페 등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 변신의 과정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음 - 또한 기존의 석유비축기지를 재생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이곳에서 주민들은 사회적 기업이나 창조기업을 운영하기도 하고, 벼룩시장, 문화 예술공연, 환경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었음 - 또 다른 한 곳은 양천구 목2동에 있는 한 마을이었는데, 낮은 건물에 가게와 카페들이 줄지어 있는 곳이었음. 이곳은 이 지역 커뮤니티(공동체)가 운영하는 곳들로, 이곳에는 마을학교와 마을축제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음
  • [불가리아_Renewables Now] 서울, 2022년까지 태양광 1GW 확대
    등록일 2017-11-27 글쓴이 ssunha 조회수 5 READS
    서울, 2022년까지 태양광 1GW 확대 Renewables Now (불가리아) 2017.11.23.(목) - 서울시는 2022년까지 태양광을 1GW로 확대하는 ‘태양의 도시, 서울' 사업추진계획을 발표함 - ’태양의 도시‘ 사업은 총 7대 과제, 5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이를 위해 앞으로 5년간 약 1조 7천 억 원이 투입될 예정임 - 이 사업의 핵심은 100만 가구에 태양광 발전을 보급하는 것 - 2014년 3,000가구에 불과했던 미니 발전소, 올해 1만 8천 가구로 증가 - 서울시 이 사업을 통해 약 54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 기대  
  • [베트남_Vietnam Plus] 베트남 부총리, 한국을 방문하다
    등록일 2017-11-22 글쓴이 ssunha 조회수 11 READS
    베트남 부총리, 한국을 방문하다 - 쯔엉 화 빙(Truong Hoa Binh) 베트남 부총리가 11월 18일부터 23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김명수 대법원장과 박상기 법무부장관, 박원순 서울시장과 면담함   - (서울시장 면담 부분)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난 자리에서 쯔엉 화 빙 부총리는 하이퐁, 다낭, 칸토와 같은 베트남 도시들과의 협력을 강화해달라고 요청하였고,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거주민을 돕고, 주한 베트남 대사관 건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힘   - 쯔엉 화 빙(Truong Hoa Binh) 베트남 부총리가 11월 18일부터 23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김명수 대법원장과 박상기 법무부장관, 박원순 서울시장과 면담함   - (서울시장 면담 부분)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난 자리에서 쯔엉 화 빙 부총리는 하이퐁, 다낭, 칸토와 같은 베트남 도시들과의 협력을 강화해달라고 요청하였고,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거주민을 돕고, 주한 베트남 대사관 건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힘  

발간물 & 연구보고서

  • [영상자료] 서울시, 인도에서 열린 세계자원연구소(WRI) 회의 참석
    등록일 2017-12-04 글쓴이 ssunha 조회수 6 READS
    서울시, 인도에서 열린 세계자원연구소(WRI) 회의 참석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서울-인도 간 협력방안, 내용은? 글로벌 싱크탱크 WRI 라운드 테이블 WRI란? World Resources Institute의 영어 각 첫 글자를 딴 약어. 한국어로 풀이하면 ‘세계 자원연구소’입니다. 환경, 에너지, 도시개발 등의 영역에서 지구환경자원을 보호하면서 경제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친환경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기구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저희 정책 수출사업단이 만든 ‘Smart and Sustainable Solutions(스마트 앤드 서스테이너블 솔루션즈,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해법)’를 주제로 여러분께 서울의 스마트시티 정책에 대해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의 솔루션들이 델리와 더불어 많은 도시에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서울 교통정보시스템 ‘TOPIS(Transport OPeration and Information Service), 친환경재생에너지. 상암디지털시티 등 서울의 스마트시티에 대해 소개하고 열띤 토론과 질문이 이어진 시간.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으로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 서울이 말하는 성장을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Source: http://mediahub.seoul.go.kr/archives/1125588?tr_code=snews
  • [서울연구원] 기능정립, 역할배분, 운영체계 개편으로 서울 복지거버넌스의 실효성 강화 필요..
    등록일 2017-11-23 글쓴이 ssunha 조회수 4 READS
  • [정책홍보물] 서울시_정책통합브로슈어_국문
    등록일 2017-11-09 글쓴이 ssunha 조회수 44 READS
     
  • [포럼 자료] 2017 하반기 서울시 물관리 정책 세계화를 위한 민관협력포럼
    등록일 2017-10-24 글쓴이 ssunha 조회수 36 READS
    2017 하반기 서울시 물관리 정책 세계화를 위한 민관협력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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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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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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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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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은?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