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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 기후동행카드 시행 첫날 토요일 7만1천명 사용, 누적 판매 20만장 넘겨
    등록일 2024-01-29 글쓴이 seoulsolution
    -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1.27.(토) 첫차부터 적용, 첫날에만 약 7만 1천명 사용 - 1.23(화) 판매 시작한 이후로 27(토)까지, 5일 동안 약 20만장 팔려 - 서울시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비상상황실 운영…시민 불편·민원 해소에 총력 - 모바일 카드 NFC 활성화·주 카드 설정 필수, 휴대전화 뒷면으로 길게 태그 필요   □ 지난 1.23.(화)부터 판매를 시작한 서울시 기후동행카드가 1.27.(토) 새벽 04시 첫차부터 사용이 시작됐다.   □ 시는 시행 첫날이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약 7만 1천명이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해서 버스와 지하철, 따릉이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 기후동행카드로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한 건수는 총 22만 건으로, ▴지하철 96,942건, ▴버스 126,342건을 각각 이용하였다. ○ 따릉이를 등록한 사람은 1,508명으로 추운 날씨에도 27일 하루에만 338명이 따릉이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 23일부터 27일까지 기후동행카드는 ▴모바일 69,900장 ▴실물카드 122,047장이 판매되었는데, 이는 26~27일 양일간 편의점 판매량이 포함되지 않은 수치로 이를 감안하면 5일간 총판매량은 20만장을 훌쩍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 시는 실물카드 인기에 예비로 준비해 둔 물량을 긴급 투입하여 오프라인 판매 수급을 조정하고 있으나 일부 유동 인구가 많은 역사․편의점에서는 판매가 조기 매진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역사 고객안전실이나 편의점에 사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한편, 시는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판매를 시작한 23일부터 기후동행카드 비상상황실을 운영하여 시스템 모니터링 및 시민 불편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시행 첫날 모바일 카드가 인식되지 않는다는 민원이 다소 접수되었으나, 이는 시스템 오류가 아닌 휴대전화에 내장된 NFC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거나 기후동행카드가 아닌 다른 카드가 주 카드로 설정되어 있어서 발생한 사례였다. ○ 이 외에도 서울 인근 경기지역까지 이용범위 확대를 요구하는 민원이 접수되어 시는 향후 사용범위 확대 등 서비스를 개선하여 시민 편의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잠금화면에서 모바일 카드를 태그하기 위해서는 ▴휴대전화 NFC 활성화(읽기쓰기, 카드모드, 기본모드 모두 선택 가능) ▴모바일 티머니 앱에서 기후동행카드 주 카드 설정(설정되면 파란색 기후동행카드 이미지에 노란 별표 표시) ▴대중교통 승하차 시 단말기에 길게 태그(휴대전화 뒷면으로, 케이스가 두껍거나 그립톡이 있으면 인식 어려움) 이 3가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휴대전화 기종에 따라 전원 재부팅이 필요할 수 있다. □ 시범사업 초기에는 서울시 대중교통 및 따릉이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므로 구매·사용 전 이용범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기후동행카드의 이용범위는 서울지역 내 지하철, 심야버스를 포함한 서울시 면허 시내ㆍ마을버스와 공공자전거인 따릉이이며, 신분당선 및 타 시ㆍ도 면허 버스, 광역버스는 제외된다. ○ 서울지역 내에서 승차했더라도, 서울지역을 벗어난 지하철역에서는 기후동행카드를 태그하여 하차할 수 없으므로, 하차 역에서 역무원을 호출하여 별도 요금(승차역~하차역 이용요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또한, 하차 미태그 처리되어 패널티도 부과되니, 카드 사용 전 이용 가능한 구간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다만, 서울 외 지역이라 승차는 할 수 없지만, 예외적으로 김포골드라인 전 구간(양촌~김포공항역), 진접선 전 구간(별내별가람~진접역), 5호선 하남구간(미사~하남검단산역), 7호선 인천구간(석남~까치울역)에서는 하차할 수 있다. ○ 기후동행카드에 대한 문의는 서울시 다산콜 02-120 또는 티머니 고객센터 1644-008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윤종장 도시교통실장은 “기후위기와 대중교통비 부담을 완화해줄 기후동행카드가 순조롭게 첫발을 내디뎠다”라며, “시행 초기인 만큼 부족한 점은 시민 여러분 의견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모바일 카드는 24시간 구매가 가능하므로 실물 카드 구매가 어려울 경우 모바일카드 이용을 고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사업소개 바로가기: 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510651 >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Q&A 바로가기: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view/404239   
  • 서울시, 아기와 편한 외출 돕는 '서울엄마아빠택시' 25개 전 자치구 확대
    등록일 2024-01-24 글쓴이 seoulsolution
    - 카시트 구비된 ‘아기를 위해 준비된 택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이동 지원 - 작년 16개 자치구 시범사업…만족도 92.2%, 가장 많이 방문한 곳은 병원‧약국(43.3%) - 24개월 이하 영아 1인당 10만 원 택시 이용권 지원…실질적 양육자 모두 신청 가능 - ‘서울엄마아빠택시’ 운영사 i.M(아이.엠) 택시 앱에서 포인트 신청 및 택시 호출 챙겨야 할 짐이 많은 아기와의 외출을 더욱 편리하게 도와주며 엄마아빠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서울엄마아빠택시’가 올해부터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 시행돼 서울에 사는 24개월 이하 영아를 키우는 가족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서울엄마아빠택시’는 오세훈표 저출생대책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다. 대형 승합차에 KC 인증된 카시트는 물론, 살균기능이 있는 공기청정기와 손소독제, 비말 차단 스크린까지 설치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와 함께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서울시가 영아 한 명당 10만 원의 택시 이용권을 지원해 예방접종이나 진료를 위해 병‧의원을 찾거나 약국에 갈 때 등 외출을 돕고, 양육자의 교통비 부담도 덜어주는 가성비 높은 정책이다. ○ 6개월 이하 신생아를 위해서는 예약제로 신생아용 카시트를 제공함으로써 기저귀, 분유, 담요 등 챙겨야 할 짐이 많은 양육자들의 외출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 특히, 작년 시범사업 때 예약비용이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있어 올해부터는 예약비용을 없앴다. ○ 영아 명수당 지원이므로 쌍둥이라면 20만 원의 택시 이용권을 지원받을 수 있다. □ 작년 16개 자치구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했는데, 당초 목표(30,459명)보다 15% 더 많은 약 35,000명이 ‘서울엄마아빠택시’를 이용, 아기를 키우는 엄마아빠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았다. ○ 2023년 시범사업 참여 자치구는 ▴강동구 ▴강북구 ▴강서구 ▴관악구 ▴광진구 ▴금천구 ▴도봉구 ▴동대문구 ▴마포구 ▴서초구 ▴성동구 ▴성북구 ▴양천구 ▴영등포구 ▴용산구 ▴중랑구로 16개 자치구였다. □ 실제 ‘서울엄마아빠택시’를 이용한 양육자 10명 중 9명(92.2%)이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세부적으로는 친절 및 안전운행(96.5%), 호출 편리성(94.0%), 신청절차 간편(92.7%), 카시트 제공 등 외출 편리성(81.3%) 등 순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 다만, 지원금액 확대(80.9%), 지원대상 확대(59.1%) 등 사업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응답도 있었다. □ ‘서울엄마아빠택시’를 타고 주로 방문한 곳은, 병원이나 약국 43.3%, 가족 모임 등 약속 24.5%, 공원 등 나들이 21.4% 등 순이었다.   □ ‘서울엄마아빠택시’ 신청은 23일(화)부터 서울엄마아빠택시 운영사인 i.M(아이.엠) 택시 모바일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엄마아빠뿐 아니라 24개월 이하 영아를 양육하는 실질적인 양육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실질적 양육자의 범위는 영아를 기준으로 부, 모, (외)조부모 및 3촌 이내 친인척으로, 영아와 함께 주민등록이 되어있으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부 또는 모)의 경우에도 영아와 함께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되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 서울엄마아빠택시 운영사(i.M)는 ’23.12.1.~12.27. 2차례 공개모집 후 ’24.1.4. 사업자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결정을 통해 보조사업자로 선정되었음 □ 신청 희망 양육자는 먼저 모바일 앱을 설치, 신청하면 2주 이내에 거주지 자치구에서 자격을 확인하여 승인한다. 승인 후 영아 1인당 10만 원의 택시이용권(포인트 형식)이 지급된다.   □ 포인트를 지급 받은 양육자는 택시 앱을 통해 ‘서울엄마아빠택시’를 호출하면, 병원, 나들이, 친인척 방문 등 서울시 내 원하는 곳 어디든 자유롭게 포인트 한도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 모바일 앱 신청 절차 지원 신청(앱) ⇨ 자격 확인 ⇨ 택시 이용(앱) 󰋻지원신청서 작성·등록 󰋻주민등록등본 등록 󰋻자격확인 및 승인 󰋻포인트 지급 󰋻택시 호출 및 이용 이 용 자 자 치 구 이 용 자   □ 스마트폰 이용이 어려운 디지털 약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서 택시 이용 포인트를 신청할 수 있으며, 택시를 이용할 때에는 전화(☎1688-7722, 전용 단축번호 2)로 ‘서울엄마아빠택시’를 호출하면 된다.   ※ 방문 신청 절차   방문 신청(수기) ⇨ 자격 확인 ⇨ 택시 이용(전화) 󰋻지원신청서 작성·제출 󰋻주민등록등본 제출 󰋻자격확인 및 승인 󰋻포인트 지급 󰋻택시 호출 및 이용 이 용 자 → 동주민센터 자 치 구 이 용 자   □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지난해 양육자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에 힘입어 올해부터는 ‘서울엄마아빠택시’를 전 자치구로 확대해서 실시한다.”며 “서울시는 아이와 함께 하는 외출이 고단한 일이 아닌 즐거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매력 담은 책「감각서울: 한강편」 지자체 최초, 국내 최대 매거진 커뮤니티에 ‘이달의 ..
    등록일 2024-01-22 글쓴이 seoulsolution
    - 시내 유명 한강 뷰 카페 내「감각서울」비치… 일상 속에서 가까이 즐길 수 있어 - 서울에서 제주까지 카페, 갤러리, 스테이 등 감도 높은 공간 협업 통해 전국확산 중 - 서울의 매력,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영문판 제작・해외 도시서점 협업 계획 □ 서울시가 창간한 서울의 매력을 시리즈로 소개하는 책 「감각서울: 서울의 매력, 한강」이 2024년 1월 국내 최대 매거진 커뮤니티 ‘종이잡지클럽’이 뽑은 ‘이달의 잡지’에 선정되었다. 지자체 간행물이 선정된 것은 「감각서울」이 처음이다. 이를 기념하여 지난 19일 북토크를 개최하여 독자들을 직접 만나 소통했다.   □ ‘서울을 한 권의 책에 담는다면?’이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책 「감각서울」은 서울을 서울답게 만드는, 서울의 매력을 찾아 소개한다. 기존 관공서에서 발행하는 간행물의 느낌을 탈피하고, 서울시정을 사진, 인포그래픽, 미래일기 등의 형태로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2023년 10월 둘째주 인터넷서점 알라딘과 네이버 도서가 뽑은 ‘화제의 신간’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시내 유명 한강 뷰 카페 내「감각서울」비치… 일상 속에서도 즐길 수 있어> □ 서울의 매력, 한강을 다룬 책 「감각서울」 1호는 온・오프라인 서점 외에도 다양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책 내 ‘한강이 있는 풍경’ 코너에 소개된 한강 주변의 감각적인 카페 네 곳에 책을 비치하여 한강의 풍경과 서울의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 서울 뷰티‧패션‧디자인의 메카(성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내 매거진 라이브러리에도 비치되어 시민들을 만난다. ○ 카페 타이프 한강, 마하 한남, 물결 한강, 북카페 채그로를 방문하면 멋진 분위기, 맛있는 커피와 함께 서울의 매력 「감각서울」을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 제주까지 카페, 갤러리 등 감도높은 공간 협업 통해 전국확산 중 > □ 대한민국 최남단 제주도에서도 서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감도 높은 독립서점, 카페, 갤러리(화랑) 등과의 협업을 통해 소개된 곳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어볼 수 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감각서울」을 통해 서울의 매력을 소개하고 시민과의 접점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 종이잡지클럽 제주점, 아라리오 갤러리, 디앤디파트먼트 스토어, 리플로우, 산지부들, 내음커피바, 적점 등에 비치되어 있다. <서울의 매력,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영문판 제작・해외 도시서점 협업 계획> □ 지난해 12월, 「감각서울」 국문판의 인기에 힘입어 영문판을 제작했다. 현재, 1호 <서울의 매력, 한강>편은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선정한 시내 20개의 우수 서울스테이에 배포되어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소개된다. ○ 서울스테이는 서울시 소재의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게스트하우스)이 등록할 수 있는 숙박 브랜드. 서울스테이에 등록된 숙소들은 운영물품과 홍보물 및 문패, 교육 프로그램, 누리소통망(SNS)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서울스테이에 등록된 숙소를 대상으로 공모, 엄격한 평가를 통해 매년 20여 개의 우수 숙소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 연내 발행될 2호부터는 국・영문판을 동시 제작 및 발행할 계획이다. 2호 발행에 맞추어 도쿄, 뉴욕, 런던 등 해외 유수의 도시의 유명 서점과의 협업을 통해 기획전 등을 개최하고, 서울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 서울시 마채숙 홍보기획관은 “「감각서울」 통해 우리가 사는 도시, 서울의 매력을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콘텐츠들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top5 도시로 거듭날 서울을 홍보하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서울시, 전국 최초 정수장 화학물질 누출 방재기술 도입…안전특별시 조성
    등록일 2024-01-17 글쓴이 seoulsolution
    - ‘에어커튼’으로 화학 사고 예방대책 강화…취·정수센터에 화학물질 누출 방재기술 도입 - 18일 서울아리수본부-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 화학물질 안전관리 위해 업무협약 체결 - 올해 중 취·정수센터에 설치 후 효과 분석 결과에 따라 설치 대상 연차별 확대 예정 - 화학사고 공동비상대응계획 마련, 협업체계 가동을 통한 빠른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정수센터 화학물질 누출 방재기술을 도입한다. 이는 오는 18일 서울아리수본부와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이 아리수 취·정수센터의 ‘화학물질 안전관리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의 일환이다.   □ 이번에 아리수 생산 현장에 적용되는 화학물질 누출 방재기술은 ‘에어커튼’으로 가스 상태의 화학물질이 수평 방향으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한다. ○ ‘에어커튼’은 반도체 공장에서 오염 물질 제거하거나 터널에서 화재 발생 시 안전 조치 등에 주로 쓰인다.   □ 서울아리수본부는 올해 취수장 또는 정수센터 중 1개소에 에어커튼 시설을 시범 설치하고, 효과 분석 결과에 따라 설치 대상을 연차별 확대할 예정이다. □ 양 기관은 이를 통해 정수센터에서 에어커튼 기술 적용 화학물질 누출 피해 저감 기술을 실증하고, 그 결과를 전국 시·도 정수센터에 공유해 안전한 수돗물 생산 현장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일반적으로 취·정수센터에서는 방류벽, 가스누출감지기, 긴급차단장치 등을 통해 화학물질 안전관리를 하고 있다. 이에 더해 서울아리수본부는 “안전특별시”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화학물질안전원과 협약을 맺어 정수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아리수본부와 화학물질안전원은 공동비상대응 계획을 수립한다. 기존에는 정수센터별로 화학사고 비상대응계획을 마련해 공조체계를 구축하기 어려웠지만, 비상대응계획을 일원화하면 사업장 간 협업체계 마련을 통한 빠른 대응이 가능해졌다. 공동비상대응 계획 수립의 주된 목적은 화학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 서울시의 경우 정수센터가 지역 특성상 도심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처리 공정에서 화학물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사고 예방을 위한 대비와 피해 감소를 위한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이 중요하다.   □ 한영희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한 아리수 생산 현장을 조성해 근로자는 물론 시민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특별시’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을 아리수 생산 현장에 적극 도입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발간물 & 연구보고서

  • 약자동행지수 소개
    등록일 2023-11-10 글쓴이 seoulsolution
    세계불평등연구소(World Inequality Lab)가 발표한 「세계불평등보고서 2022」에 따르면 코로나 사태를 거치면서 소득 불평등 문제가 악화되었습니다. 소득분위상 전 세계 인구의 상위 10%는 전 세계 소득의 52%를 차지하는 반면, 하위 50%는 전 세계의 소득의 8.5%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러한 소득 불평등의 악화는 경제적 영역을 넘어서 건강, 교육, 주거 등 사회적 영역 전반에서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의 변화,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기술·경제학적 변화 등 새로운 사회적 위험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면서 약자의 범위가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통적 개념의 사회적 약자라 할 수 있는 신체기능적·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뿐 아니라 신사회적 위험(돌봄, 정서, 고립, 배제 등)으로 인해 주요 생활영역에서 상대적으로 기회가 제약된 분들을 포함한 정책적 배려가 시급하고 주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불평등과 양극화, 신사회적 위험에 대응하고자 서울시 전반의 정책에 있어 약자를 최우선으로 추진하고자 2022년부터 ‘약자와의 동행’을 선언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여간의 연구 과정을 거쳐 ‘약자동행지수’를 개발하였습니다.   서울시에서 개발한 “약자동행지수”는 약자의 관점에서 생계돌봄, 주거, 의료건강 등 시민 삶과 연관된 생활의 각 영역에서의 취약성을 진단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서울시의 정책적 노력을 평가하는 지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영역의 지표 성과를 합하여 하나의 지수로 산출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도시가 자체적으로 추진 중인 정책의 성과를 약자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정책 개발과 예산 편성 등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지표·지수 체계로서 그 의의가 있으며,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시도라 할 수 있습니다.   <‘생계·돌봄, 주거, 의료·건강, 교육·문화, 안전, 사회통합’의 6개 영역, 10대 중점과제, 50개 세부 지표로 구성> ‘약자동행지수’ 운영을 통해 생계, 주거 등 다양한 시민의 생활영역에서 사회적 위험을 조기에 발굴하여 사각지대는 없애고 정책효과는 끌어올리고자 합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 주고, 마음을 보살피며, 끼니조차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는 등 약자동행지수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영역에서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고자 하는 지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수는 서울시가 ‘약자와의 동행’을 시작한 ’22년을 기준연도로 하여 100으로 놓고 산출합니다. 지수가 기준값 100보다 낮아졌다면 원인을 분석해 수요증가가 이유라면 예산을 확대 투입해 지원대상을 늘리고, 사업 타당성이 문제라면 개선방안을 마련해 정책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매년 체계적으로 산출된 지수를 바탕으로 더 필요한 부분은 확대 추진하고 부족한 점을 개선해서 시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약자동행지수의 매년 성과를 평가하여 시민들에게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 2024 달라지는 서울생활
    등록일 2024-01-30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가 지난 3일 새롭게 시행되는 사업, 개관을 앞둔 공공시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제도와 같이 미리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담은 ”2024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발간했습니다. 2024 달라지는 서울생활은 서울의 슬로건인 ”동행·매력 특별시“ 하에 시행될 예정인 11개 분야 69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동행하는 서울> 돌봄·복지·청년·교육·건강·안전 6개 분야 39개 사업  2. <매력적인 서울> 경제·문화관광·감성공간·환경·교통 5개 분야 30개 사업  
  • [영상자료] 서울시 우수정책 홍보영상_창업
    등록일 2023-02-13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 우수정책 홍보영상 창업편입니다. 
  • [영상자료] 서울시 우수정책 홍보영상_환경
    등록일 2023-02-13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 우수정책 홍보영상 환경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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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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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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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연구원
  • UN SDG 온라인플랫폼
  •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은?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