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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영국 EIU 도시안전지수 발표: 서울, 세계서 가장 안전한 도시 14위..1..
    등록일 2017-10-16 글쓴이 ssunha 조회수 12 READS
    영국 EIU  도시안전지수 발표: 서울, 세계서 가장 안전한 도시 14위..10계단 ↑ 英 EIU '안전한 도시 지수 2017'..도쿄 1위 연합뉴스 보도 날짜 2017.10.12. 23:05 원문 출처:(http://v.media.daum.net/v/20171012230538956?f=m&rcmd=rn)  보고서 원문보기(바로 가기)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서울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순위에서 14위에 올랐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싱크탱크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은 12일(현지시간) 내놓은 '안전한 도시 지수 2017년' 보고서에서 서울을 100점 만점에 83.61점으로 평가했다. 직전 보고서인 2015년 지수와 비교해 서울의 순위는 24위(70.9점)에서 10계단 상승했다. EIU는 세계 60개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디지털 안전 ·보건 안전·인프라스트럭처 안전·개인 안전 등 4개 부문에 걸쳐 모두 49개의 정성·정량 지표들을 평가해 이 지수를 산출했다. 2015년 지수와 비교해 서울은 디지털 안전(34위→18위), 보건 안전(15위→ 5위), 개인안전(22위→16위) 등에서 순위가 올랐다. 반면 인프라스트럭처 안전(13위→25위)은 떨어졌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일본 도쿄(89.80점)로 평가됐다. 도쿄는 2015년 지수에서도 1위였다. 2위는 싱가포르(89.64점), 3위는 일본 오사카(88.87점), 4위는 캐나다 토론토(87.36점), 5위는 호주 멜버른(87.30점) 등이 차지했다. 이어 암스테르담, 시드니, 스톡홀름, 홍콩, 취리히, 프랑크푸르트,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샌프란시스코 등이 6~15위권에 포진했다. 이밖에 주요 도시로는 런던이 20위, 뉴욕이 21위, 워싱턴D.C가 23위, 파리가 24위, 베이징이 32위, 상하이가 34위 등으로 평가됐다. 출처: http://safecities.economist.com/safe-cities-index-2017
  • [이란_PressTV] 서울, 석유비축기지를 문화유산의 공간으로 바꾸다
    등록일 2017-10-18 글쓴이 ssunha 조회수 10 READS
    서울, 석유비축기지를 문화유산의 공간으로 바꾸다 Press TV (이란) Frank Smith 2017.10.16.(월) (01:50 분량 보도) (원문보기_http://www.presstv.com/Detail/2017/10/16/538757/Seoul-transforms-oil-depot-to-heritage-space#) -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최근 거대한 석유비축기지를 공원과 문화공원으로 변신시켜 개장함 - 향후 다양한 문화행사와 전시 등이 개최될 예정이며, 서울시민들이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제공할 예정임 <아래는 '서울사랑 10월호' 보충내용 입니다.> 석유에서 문화로, 문화비축기지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문화비축기지 문화비축기지가 완공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기존 형태를 유지, 보존하려면ㄴ 1976년 준공 당시 설계도가 필요한데. 착공 전에 찾지 못해 탱크 주변 옹벽과 흙을 조금씩 파내 땅 속에 묻혀 있는 원형을 추측하는 방식으로 공사를 진행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 본격적으로 설계에 들어간 지 5개월 후인 2015년 1월, 경북청도에 위친한 서울시 기록물 보관소에서 어렵게 설계도를 찾아냈다. 원형 설계도가 없는 상황에서 공사를 하다보니 중간에 설계를 변경하는 일이 잦았다. 탱크 5 주변을 공사하다가 20톤이 넘는 낙반이 발생하면서 경량철골을 콘크리트 구조로 바꾸기도 했다.  탱크 4 바닦을 철거할 때 지하에 가득했던 커다란 돌들을 탱크 3로 오르는 계단이 됐다. 문화비축기지에 있는 돌 하나에도 생생한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친환경 공법으로 지은 미래 자원 장시간 휘발유, 디젤, 벙커시유 같은 유류를 보관해 온 만큼 토양오염 검사, 시설물 안전검사도 철저히 실시했다.  또 기지 내 모든 건축물은 지열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냉난방을 해결한다. 화장실 대.소변기와 조경용수는 각각 중수 처리 시설(30톤)과 빗물 저류조(300톤)를 통해 생활하수 빗물을 재활용한다. 설계 단계부터 녹색건축인증 (한국산업기술인증원) 우수 등급과 에너지효율등급(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최우수 등급으로 예비 인증을  받았으며, 준공 이후 본인증을  받는 작업에 착수했다.  문화비축기지의 또 하나의 중요한 키워드는 바로 친환경인 것이다.   문화비축기지의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성장 문화비축기지의 면적은 축구장 22개의 크기인 14만 m2다. 높이 15m, 지름 15~38m의 기존 탱크 5개 모두 석유 저장고를 그대로 활용했다. 저장고 자체는 물론 내.외장쟂와 옹벽, 현장에서 나온 돌덩이까지 문화비축기지를 꾸미는 자원이 됐다. 석유를 품었던 철판은 공연장의 안전 손잡이로 현장에서 얻은 돌은 계단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저장고 하나는 주변 송유관이나 안전 점검을 위해 드나들던 철사다리 등 석유비축기지를 조성할 당시 모습을 그대로 남겨 미래 자원으로 활용한다. 공간의 쓰임새를 한정 짓지 않고 강연회나 대담,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함이 문화비축기지의 특징이다. 10월 14일 과 15일에 열리는 축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행사다. 다양한 공연과 예술 프로그램, 시민 참여 축제와 행사, 전시와 이벤트 등이 이어질 문화비축기지는 주벼의 월드컵공원 등과 연계해 녹색 도시, 지속 가능한 도시를 상징하는 거점으로 자리 매김할 것이다.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6개의 탱크 문화비축기지는 폐산업 시설인 마포 석유비축기지를 재생, 역사적 의미를 보존하며 지속 가능한 생태와 문화활동을 위해 조성한 문화 공원이다. 6개의 탱크와 문화마당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ㄹ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 행사가 펼쳐진다. 가솔린,디젤, 벙커시유 같은 유류를 보존하던 기존탱크는 최대한 외관의 원형을 살려 문화시설, 이야기관 같은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뉴욕 애플 매장 같은 유리 돔(탱크 1), 기존 탱크의 철재를 모두 제거해 만든 공연장(탱크 2), 탱크의 상부 구멍을 통해 쏟아져 들어오는 햇빛이 마치 숲속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공간(탱크4), 탱크 1,2에서 걷어낸 철판을 내.외장재로 재활용해 카페, 회의실, 강의실 등을 새롭게 만들어낸 커뮤니티센터(탱크6)까지 독특한 공간특성을 살린 구조물이 눈에 띈다.
  • [영국_Quartz] 마음과 몸을 위한 "빠른 힐링"을 하는 한국인들
    등록일 2017-10-10 글쓴이 ssunha 조회수 16 READS
    마음과 몸을 위한 "빠른 힐링"을 하는 한국인들 (원문 보기)Quartz:Time-stretched Koreans are turning to fast healing to fix their minds and bodies - 낮잠 카페의 인기는, 피곤하지만 시간이 없는 한국인들이 빠르게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패스트 힐링(fast healing)” 산업의 호황을 의미함 - 올 초 서울에서 열린 “힐링 박람회”에는 300개가 넘는 업체가 참가해서 여러 가지 힐링 관련 제품과 함께 그룹요가, 장식품 만들기 강좌, 쉼과 관련된 세미나 등이 소개되었음 - 총 39개의 OECD 국가 중 한국은 노동시간이 3위로 1년에 약 2,069시간을 일하며,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절반에 가까운 한국인들이 1년에 5일 미만의 휴가를 쓴 것으로 나왔음 - 한국인들에게 쉴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 오는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도 했음  
  • [영국_Reuters] 아시아 주요 도시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공유 자전거
    등록일 2017-10-10 글쓴이 ssunha 조회수 11 READS
      아시아 주요 도시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공유 자전거 (원문보기)UK_Reuters_Bike-sharing takes off among youths in major Asian cities:Survey - 2년 전부터 아시아의 도시에서 다양한 색깔의 자전거들이 눈에 띄기 시작함 - 이 자전거는 스마트폰 앱으로 시간당 약 0.74달러에 빌릴 수 있는 자전거로, 여행할 때, 공원에 놀러갈 때, 마트에 갈 때 등에 이용됨 - 북경과 상해, 서울, 타이페이, 싱가포르에서 총 60명을 상대로 행한 로이터의 비공식 조사에 따르면, 공유자전거가 그들이 여행형태를 바꾸어 놓았다고 말했음 - 60명 중 11명은 승용차나 택시, 오토바이 대신 자전거를 탄다고 대답했고, 82%는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대답함 - 설문 응답자는 주로 20~40대 사이의 남자이며, 반 이상이 사무실이나 학교에 갈 때 자전거를 이용한다고 대답함 - 5개 도시 중 자전거를 가장 많이 타는 도시는 싱가포르였으며, 2위는 타이페이, 3위는 북경과 상해였음 - 서울의 경우 서울시가 자전거 거치대 등 관련 서비스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모든 응답자가 앱 기반의 자전거를 이용한다고 대답함 - 서울에 사는 30세 직장인 박용원씨는 “(공유자전거는) 싸고 편리하다. 자전거를 빌리고 반납하는 곳도 많이 있다. 이용하기 쉽고 운동도 된다”라고 말함

발간물 & 연구보고서

  • [영상자료] 서울시와 아르헨티나 빅데이터 정책 교류
    등록일 2017-08-30 글쓴이 ssunha 조회수 33 READS
  • [서울연구원] 현장대응자료 연계 서울시 재난사고 시나리오 개발방안_원종석(2016)
    등록일 2017-10-17 글쓴이 ssunha 조회수 1 READS
    서명 : 현장대응자료 연계 서울시 재난사고 시나리오 개발방안 연구책임자 : 원종석 부서명 : 안전환경연구실 분량/크기 :  176Page   서울시 재난사고 시나리오는 현실성·과학성·연계성이 부족한 실정   재난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사전에 지역 및 재난사고의 특성이 반영된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훈련할 필요가 있음 - 대도시에서 발생하는 재난사고는 불확실성이 높아 대처하기가 곤란함. 예측이 어려운 것은 복잡한 도시사회 구조, 인구와 시설의 과밀화 등 다양한 이유 때문임 - 재난사고 시나리오 운영을 통해 가상의 상황에 따른 대응의 흐름과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상황에서 피해를 줄이거나 대응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음   현행 서울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및 재난 대응 훈련에서 사용되는 시나리오는 현실성, 과학성, 연계성이 부족한 실정임 - 현실성은 지역특성의 반영, 다양한 가정 상황, 타임라인(시간에 따른 구성, 황금시간), 지역별 대응 역량 편차의 반영, 시민 및 유관기관의 임무와 내용 등의 측면에서 구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남 - 과학성은 논리적 상황 범위와 타임라인의 명확성 측면에서 구성이 미흡함 - 연계성은 재난 관련 대응 계획과 연계, 유형별 시나리오 수준의 편차, 적용 측면에서 구성이 미비한 것으로 나타남
  • [세미나 자료] 도시에너지포럼_ 에너지 전환과 지방정부의 역할
    등록일 2017-09-07 글쓴이 ssunha 조회수 22 READS
      토론회 목적   정부는 안전한 에너지공급정책의 일환으로 탈핵을 선언한 바 있음 ❍ 서울시는 원전하나 줄이기 사업을 통해 에너지소비량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공급을 확대하는 등 에너지전환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해왔으며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음 ❍ 토론회에서는 서울시의 에너지정책과 해외사례 등을 살펴보고 에너지전환의 가능성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조명해보고자 함 행사계획   ❍ 행 사 명 : 에너지전환과 지방정부의 역할 ❍ 일 시 : 2017년 9월 5일(화) 13:30~16:00 ❍ 장 소 : 서울글로벌센터빌딩 국제회의장(9F) ❍ 주 최 : 서울연구원·서울특별시 ❍ 주 관 : 서울연구원   ❍ 주제발표 1. 전력수요 전망과 시사점 / 유승훈 교수 (서울과학기술대) 2. 해외사례를 통해 본 에너지전환의 시사점 / 박진희 교수 (동국대학교) 3.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를 통해 본 에너지전환 가능성 / 윤순진 교수 (서울대학교)   ❍ 토 론 좌 장 : 전의찬 교수(세종대학교) 토론자 : 김해창 교수(경성대학교)            이상훈 소장(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이유진 박사(녹색전환연구소)            조항문 박사(서울연구원) 문의   서울연구원 안전환경연구실 이윤혜 연구원 (02-2149-1270 / yhyi@si.re.kr)
  • [서울연구원_연구보고서] 빅데이터와 교통정책의 연계 방향(2017)_유경상
    등록일 2017-08-17 글쓴이 ssunha 조회수 49 READS
    빅데이터와 교통정책의 연계 방향 교통부문, 빅데이터 활용해 새로운 정책·서비스 개발 요구 날로 커져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전 세계적으로 생산 및 소비되고 있는 정보량은 과거 어느 때보다 많다. 데이터 처리 능력에 대한 사용자들의 욕구와 실제 기기의 성능 향상이 서로 상승 작용을 일으키고 있어 이러한 증가 추세는 물론 정보의 유형도 매우 다양해질 것으로 보이며,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빅데이터는 일반적인 데이터베이스 도구로 수집, 저장, 관리, 분석이 어려울 정도의 규모와 특성을 가지며, 이러한 유형의 빅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는 이러한 기술을 이용하여 빅데이터 활용이 획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 부문에서도 교통카드 기록을 비롯하여 통행자의 이동 과정과 교통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데이터가 끊임없이 생성되어 축적되고 있으며, 향후 자율주행차량의 등장 및 사물인터넷의 도입․확산으로 그 양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판단된다. 이와 더불어 교통 부문은 이용자 집단의 규모가 크고 실시간 정보 수집 및 제공의 효용이 높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정책 및 서비스 개발 요구가 점차 증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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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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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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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은?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