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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 서울시, 국제회의 개최 5년 연속‘세계 3위 도시’수성
    등록일 2020-07-16 글쓴이 seoulsolution
    - 지난해 5년 연속 ‘최고의 MICE 도시’ 수상 이어, 세계적 MICE 도시의 명성 재확인 - 중대형 MICE 집중 유치, 지원금 규모 확대 등 종합지원 프로그램 통해 MICE 개최 장려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뉴노멀(New Normal)에 대비한 “서울형 마이스 표준” 제시할 것 □ 서울시가 지난 한 해, 전 세계에서 국제회의를 가장 많이 개최한 도시 3위에 선정됐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연속 이어진 기록이다. 순위 도시 '19년 ’18년 증감 1 싱가포르 1,205 1,238(1위) △33 2 브뤼셀 963 734(2위) 229 3 서울 609 439(3위) 170 4 파리 405 260(6위) 145 5 비엔나 325 404(4위) △79 □ 세계 국제회의 통계를 공식 집계하고 있는 국제협회연합(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s, UIA)이 지난 10일 발표한 『국제회의 통계 보고서(International Meetings Statistics Report)』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해 국제회의 총 609건을 개최해 최종 3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39% 상승한 수치이다.   □ 주요 도시별 순위로는 1위 싱가포르(1,205건), 2위 브뤼셀(963건), 3위 서울(609건), 4위 파리(405건), 5위 비엔나(325건) 순이다. ○ 특히, 이번 성과는 UIA 측이 인정불가 기준으로 제시한 기업 교육 행사, 자동차 쇼, 제품 출시 행사, 연속성 있는 의학 교육 세션, 대학 연수회 등을 제외한 순수 국제회의 개최 성적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서울시는 지난해, ‘최고의 MICE 도시(Best MICE City)’에도 5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MICE 대표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당시 5년 연속 수상자에게만 주어지는 <퀸트 어워드(Quint Award)>를 도시 분야 최초로 수상한 데 이어 이번 국제회의 개최 도시 세계 3위 선정까지, 서울 MICE는 겹경사를 맞았다. ○ ‘최고의 MICE 도시(Best MICE City)’ 시상을 주관한 「글로벌 트래블러」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로, 매년 구독자 30만 명을 대상으로 최고의 MICE 도시를 선정‧발표하고 있다.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굴뚝 없는 황금산업인 MICE 분야 육성을 위해 ‘세계 최고의 MICE 도시’를 목표로,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부터는 중대형 MICE 집중 유치 및 지원금 규모 확대, 서울 MICE 종합지원센터 신규 설치 등을 골자로 하는 종합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해, 서울에서 보다 많은 국제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하였다. ○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MICE 행사가 취소‧연기돼 막대한 피해를 입은 MICE 업계를 긴급 지원하고자, 지난 4월부터 “서울 MICE 업계 위기극복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세계 3위의 국제회의 개최도시로 5년 연속 선정을 통해 서울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고, 코로나19로 극심한 어려움에 처해 있는 MICE 업계에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다”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뉴노멀(New Normal)에 대비한 ‘서울형 마이스 표준’을 제시하여, 세계를 선도하는 최고의 MICE 도시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띵동~ '집수리전문관'입니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운영
    등록일 2021-03-10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는 집수리 방법 상담하는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개선하여 3월 9일부터 새롭게 운영한다. 집수리전문관이 직접 방문해 단열 및 방수, 노후 건축물 상태진단, 집수리 방법 상담하고 안내하는 ‘찾아가는 상담서비스’이 3월 9일부터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집수리전문관이 신청인 주택에 직접 방문하여 간단한 공사부터 증축, 리모델링 등 복잡한 공사까지 전반적인 집수리 방법을 안내하는 행정서비스로, 올해는 집수리전문관을 확대하고 입면디자인까지 지원하는 등 지원 서비스 폭을 넓혔다.   주요 상담내용으로는 단열, 방수 등 주택성능 저하로 인한 불편사항 개선 방안, 건축물 상태 진단을 통한 유지관리 방법 안내 등이며, 집수리 공사 전에 상담을 받을 경우 시의 여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집수리전문관을 개편했다. 기존 71명에서 109명으로 확대하고 자격요건을 건축사 및 건축시공기술사로 강화하였다. 또한 올해부터는 집수리전문관이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노후주택에 대해 외관 변경이 포함된 집수리 공사를 시행할 경우 입면디자인까지도 지원할 계획이다.  입면디자인 지원은 외관 변경공사가 포함된 집수리에서 서울시 제안대로 외관공사를 시행할 경우 외관 공사비용의 20%, 최대 500만원 이내 범위에서 추가지원금을 받는 사업이다.  이로써,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노후주택 소유자는 시공상담, 입면디자인, 집수리 비용 보조까지 모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보조ㆍ융자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집수리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준공 후 10년이 지난 노후 주택(아파트 제외)을 소유하고 있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상담비용은 무료이다. 다만, 위반건축물, 무허가건축물은 상담이 제한된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신청 절차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신청 절차 상담신청 ➡ 상담사 배정 ➡ 방문예약 ➡ 방문상담 ➡ 상담결과 입력 ➡ 상담결과 확인 집수리 닷컴 (신청인) 집수리전문관 지정 (시) 방문일정 확인 (전문관→ 신청인) 현장방문, 집수리 상담 시행 (전문관) 집수리 닷컴 상담결과 입력 (전문관) 집수리닷컴 설문조사 후 상담결과 확인 (신청인)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집수리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상담은 신청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시행된다.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노후 주택에 살고 있는 시민들이 체계적으로 집수리를 할 수 있도록 건축사 등으로 구성된 집수리전문관의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며, “집수리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과 안내, 집수리 비용 지원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노후 주택이 개선되고, 양질의 주거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집수리 보조사업 집수리 보조사업 구분 지원범위 지원비율 최대지원금액 1. 단독주택 (다중·다가구주택 포함) 성능개선 집수리 (지붕, 방수, 외부창호, 단열, 외벽, 설비 등) 공사비용의 50% (취약계층은 90%) 1,200만원 2. 공동주택 (다세대, 연립주택) 개별세대 전유부분 성능개선 집수리 (외부창호, 내단열, 설비 등) 세대별 500만원 공용부분 성능개선 집수리 (지붕, 방수, 외부창호, 외단열, 외벽, 설비 등) 공사비용의 50% 1,700만원 3. 외부공간 (1, 2 모두 해당) ① 담장철거 ② 담장철거 후 재조성(1.2m이하) 공사비용 100% ①, ② 중 택1(중복지원 불가) ① 300만원 ② 150만원 쉼터 또는 화단 조성 (모든 사람이 이용 또는 조망이 가능할 경우에만 지원) 공사비용 100% 50만원   집수리 융자사업 집수리 융자사업 구분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그 외 지역 (일반지역) 집수리 신축 집수리 신축 단독 다가구 다세대·연립 단독 다가구 단독 다가구 다세대·연립 단독 다가구 한도 6천만 3천만 (최대2호) 3천만 (세대당) 1억 5천만 (최대6호) 6천만 3천만 (최대2호) 3천만 (세대당) 1억 5천만 (최대6호) 보증 담보 보증 담보 금리 연 0.7% 시중금리 (市, 금리의 2.0%보조, 하한 0.7%) 상환 3년 거치 10년 균등분할상환 (중도상환수수료 없음) 5년 균등분할상환 (중도상환수수료 있음) 지원 시기 준공 시 착공 시 50%, 준공 시 50% 준공 시 착공 시 50%, 준공 시 50% 비고 우리은행(서울시 전 지점) 우리은행 (각 자치구청 지점) 집수리전문관이란? 사용승인일 기준 10년이 경과한 4층 이하 저층주택 거주자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서 주택을 직접 방문하여 개략적으로 주택을 점검하고 상담해드리는 전문가 집단 ※ 집수리전문관 서비스는 서울시 소재 주택에 한함. ◌홈페이지 : 집수리닷컴 ☞ 상담신청 바로가기 ◌문의 : 다산 콜센터 120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00826
  • 보행이 먼저!…전동킥보드 속도제한·지정차로제 검토
    등록일 2021-03-10 글쓴이 seoulsolution
    보행이 먼저!…전동킥보드 속도제한·지정차로제 검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PM)는 이제 자전거와 함께 도시 교통을 구성하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특히 보행·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PM)가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떠오른 만큼 앞으로 이들의 공존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는데요, 이에 서울시가 ‘보행·자전거·PM의 안전한 공존’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대대적인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서울시는 보행안전문화 확립을 위해 3월부터 법령 개정, 시범사업 시행, 대대적인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개인형 이동장치(PM) 제한속도 설정하고 PM·자전거·이륜차 견인 근거 마련 우선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수단(Personal Mobility, 이하 PM) 이용자들로부터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PM의 운행속도를 20km/h로 제한(불가피한 보도주행 시 10km/h)하는 법령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다만, 도심부 도로, 자전거전용도로, 보도 위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등 도로 특성별로 제한속도에 차등을 두어 보행안전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PM 이용자들의 권리도 보장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보도 위 불법주차 시, 별도의 과태료 부과 없이 견인이 가능하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도 요청할 계획이다. 그간 불법주차 이륜차를 견인하기 위해서는 과태료 부과가 선행되어야만 가능했으나, 법령개정이 시행된다면 보행장애 상황발생에 따른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심부 자전거우선도로 ‘저속 지정차로제’ 전환 시범사업 추진 이와 함께 도심부 녹색교통진흥지역 내 조성된 자전거우선도로를 중심으로 ‘저속 지정차로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저속 지정차로제’는 편도 3차로 이상의 도로에서 가장 하위차로(가장 오른쪽 차로)를 제한속도 20km/h로 지정해 자전거, PM 등이 보다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시는 전문가 및 서울경찰청과의 충분한 논의를 통해 대상지를 발굴하고, 지정차로의 안전확보를 위한 노면표시, 단속카메라 설치 등 별도의 안전대책을 수립한 후, 연내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저속 지정차로제’를 정식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의 ‘차로에 따른 통행차의 기준’ 개정이 선행되어야하는 만큼, 시는 정부 및 국회에 해당 안건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제도 마련에도 집중한다.  새학기를 맞아 3월 2일부터 19일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어린이 안전강화 위한 시·경찰 합동 단속 시행…무관용 즉시 견인 코로나19로 그간 미뤄졌던 초등학교 1·2학년 등교가 시작됨에 따라 어린이 안전을 위한 합동계도·단속도 시행한다.  2월 23일부터 서울 전역 1,750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시·구·경찰 합동 사전예고 단속을 시작했으며, 3월 19일까지는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하교시간대(14시∼18시)에 전체 대상지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된 차량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부과하고 즉시 견인조치를 한다. 이면도로 제한속도 20km/h까지 제한…‘서울형 안전속도 532’ 프로젝트 확대 시는 또 ‘안전속도 5030’에서 더 나아가 도로폭이 좁아 보도를 설치하기 어려운 이면도로 등 보행환경 개선이 요구되는 경우에 제한속도를 20km/h까지 낮추는 ‘서울형 안전속도 532’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한다.    현재 서울시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도시부 도로의 기본 제한 속도를 간선도로 50km, 이면도로(주요도로)는 30km로 지정하는 ‘안전속도5030’ 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 완료한 바 있다. ‘서울형 안전속도 532’ 사업이란, 여기에서 나아가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과 생활권역 이면도로에서 현행 30km/h인 제한속도를 20km/h로 하향해 보다 엄격한 안전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올해 35개소 이상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서초구 이수초 주변에 조성될 ‘스쿨존 532’ 조감도 서울시, 교육청, 서울시경찰청 협업으로 “보행-자전거-PM의 안전한 공존” 실현 이외에도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보행안전을 위한 가두캠페인은 물론 온라인이나 영상을 활용한 비대면 홍보를 지속 추진한다.  아울러 시는 지난해 ‘보행안전 공동협약(MOU)’을 통해 전국 최초로 민·관·경을 아우르는 선제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통해 속도감 있게 제도와 문화 정착을 이끌 계획이다.  이혜경 서울시 보행친화기획관은 “친환경 개인형 이동수단의 활성화는 미래교통을 구성하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인 만큼, 조화로운 공존 체계 마련과 안전문화를 확립해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00828?utm_medium=email&utm_source=npcrm&utm_campaign=mediahub&utm_content=npcrm_content&utm_term=npcrm_mail
  • 서울시, 쓰레기 감량과 친환경 소각 시설 확충 등... 공론화 결과 발표
    등록일 2021-03-06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 쓰레기 감량과 친환경 소각 시설 확충 등... 공론화 결과 발표 □ 서울시가 코로나19등 최근 늘어나는 생활쓰레기 문제에 대한 대안 마련을 위해 지난 9월 ‘2020 서울 공론화 추진단’을 구성, 11월에 공론화 과정을 마무리 하고 그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공론화를 이끈 추진단과 시민참여단은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 간 서울시 생활쓰레기에 대한 현황과 실태를 공유하는 한편, 서울시 정책방향과 해법을 찾고자 숙의 과정을 진행하였고, 그 내용을 담은 「2020 서울 공론화 정책 제언」을 서울시에 제출했다. ○ 지난 9월 발족한 ‘2020 서울 공론화 추진단’은 분야별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독립적인 주체로 공론화 방식, 숙의 과정, 결과 공표 등 공론화 전 과정을 주관했다. ○ 코로나19 확산으로 숙의 과정 전체를 비대면 온라인 토론으로 전환하여 진행하였다. 공론화추진단과 함께 숙의과정에 참여한 시민참여단은 온라인 분임토의의 효율성 등을 감안, 권역별 연령대별 인구 현황을 반영하여 앞서 설문조사에 응한 일반 서울시민 1,000명 중 균형 표집을 통해 100명을 선정하였다. 시민참여단은 사전 오리엔테이션에 100명, 1차 시민토론회에 99명, 2차 시민토론회에 98명이 참석하여 최종 참석률은 98.9%로 나타나 서울시민들의 열의와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2번의 시민토론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되어 일반시민의 참여와 의견개진이 가능하였다.   □ 서울 공론화 추진단과 시민참여단이 함께 만든 서울시 생활쓰레기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 제언은 ①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한 효과적 대책 조기 마련 ② 주민수용성 전제로 생활쓰레기 처리시설 확충방안 마련 ③ 2단계 공론화 추진 등 크게 3가지이다. ○ 코로나19 등 늘어나는 생활쓰레기에 대한 감량을 위하여 ‘과도한 포장 및 일회용품 사용규제’, ‘쓰레기 감량에 대한 시민인식개선’, ‘분리배출 관리·감독’이 우선 필요하며, ‘쓰레기처리 기술개발 지원’, ‘공익광고·홍보 및 학교 교육’, ‘인센티브 및 패널티 제도 활성화’ 등의 대책을 제안했다. ○ 발생지 처리원칙을 위한 서울시 노력으로 소각, 매립, 재활용 시설 등 친환경 쓰레기 처리시설 확충 및 증설이 필요하나, 주민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유해성 검증 및 객관적 정보 제공’, ‘지속적이고 충분한 의견수렴’, ‘인센티브 지원 및 상생방안’ 등의 조치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 쓰레기처리시설의 확충 등과 관련하여 앞으로 시민은 물론 지역주민의 공감대 형성과 확산이 요구되며, 이를 위해 유해성 검증, 투명한 절차, 보상 및 상생방안 등 주민수용성 제고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2단계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인식을 같이했다.   □ 서울시는 앞으로도 생활쓰레기 대책 마련과 관련, 이러한 정보 공유를 바탕으로 시민과 주민의 의견을 충분이 수렴하는 한편, 주민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 지난 9월 서울시민 설문조사(1,000명)는 응답자의 85.8%가 쓰레기처리시설 확충·증설이 필요하나, 본인 거주지 쓰레기처리시설 확충은 49.9% 찬성한 반면, 시민참여단은 99.0%가 쓰레기처리시설 확충·증설에 찬성, 본인 거주지 쓰레기처리시설 확충에 82.5% 찬성으로 나타나, 이번 숙의과정이 서울 쓰레기 상황을 이해하고 대책을 마련하는데 도움 줄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 서울시는 앞으로도 시민들로부터 충분한 의견수렴은 물론 참여 방식의 다양화 등을 통해 생활쓰레기와 같은 갈등이 우려되는 사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 노력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주재복 2020 서울 공론화 추진단장(한국갈등학회 회장)은 시민참여단 숙의 과정을 통해 ‘서울시 생활쓰레기 정책 실태와 문제점을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생활폐기물 정책을 위한 방향과 대책’을 고민하고 그 결과를 제안했다’라고 밝혔다. ○ 서울시는 지난 7월부터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의제선정자문단을 통해 ‘2020 서울 공론화’를 위한 의제(생활쓰레기 대책)를 선정했다. 그리고 9월에 발족한 2020 서울 공론화 추진단은 논의 의제를 ‘서울시민이 배출한 쓰레기,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로 확정하고 대표성·숙의성·포괄성·공정성·투명성·자발성의 원칙에 따라 이번 공론화 전 과정을 운영·관리하였다. ○ ‘서울시 생활쓰레기 대책’ 마련을 위하여 서울시는 지난 3개월 간 서울시민 1,000명 대상의 인식 조사와 시민토론회 등의 숙의 과정을 통해 폭넓게 학습하고 토론했다. 그리고 이를 통해 결정한 시민참여단의 의견을 종합·정리하여 최종 ‘정책 제언’을 작성했다. □ 홍수정 서울시 갈등조정담당관은 “급변하는 사회적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갈등예방의 필요성이 보다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정책수립과정부터 일반 시민과의 정보공유는 물론 이들의 참여와 역할도 점차 중요시 되고 있다. 서울시는 매년 공공갈등이 예상되거나 사회적 이슈가 높은 사안을 의제로 선정, 관련 정책의 방향성과 대책을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토의에 기반 한 숙의과정을 통해 도출하는 ‘서울 공론화’를 추진하고 있고, 앞으로도 갈등예방의 기제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토론 영상 2020 서울 공론화 - 서울시민이 배출한 쓰레기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http://tv.seoul.go.kr/new/src/onair/vod_about.asp?cid=136202 2020 서울 공론화 - 바람직한 폐기물처리시설 확충 원칙과 방안 : http://tv.seoul.go.kr/new/src/onair/vod_about.asp?cid=136933

발간물 & 연구보고서

  • 2020 서울 시민이 만들어가는 평화 통일 사회적 대화
    등록일 2021-03-06 글쓴이 seoulsolution
    2020 「시민이 만드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 1일차 http://tv.seoul.go.kr/new/src/onair/vod_about.asp?cid=135482 2020 「시민이 만드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 2일차 http://tv.seoul.go.kr/new/src/onair/vod_about.asp?cid=135483
  • 코로나19 방역 대응 해외공유모델 최종보고서
    등록일 2021-05-15 글쓴이 seoulsolution
      코로나19 방역 대응 해외공유모델 최종보고서   1. 과업 배경 및 목적 · 1 1) 서울시의 도시간 협력 현황 · 1      (1) 서울시 우수 정책 공유사업 사례와 전략 · 1     (2) 서울시 코로나19 대응 정책 해외공유 사례와 전략 · 4 2) 과업 목적 · 6 2. 코로나19 대응 방역 체계 및 서울시(중앙연계) 방역정책 · 7 1) 국내 코로나19 방역체계 · 7   (1) 국가 재난 관리 체계 · 7   (2) 관계부처간 협력체계 사례 · 7   (3) 메르스 대응과 코로나19 대응체제 비교 · 11 2) 국내 코로나19 유행단계별 방역정책 · 13   (1) 국내 주요 시기별 코로나19 발생양상 · 13   (2) 국내 코로나19 위험단계별 방역정책 · 13 3) 논리모형에 기반한 코로나19 방역 정책 · 22   (1) 코로나19 대응 일반 논리모형 · 22   (2) 코로나19 대응 주요정책 논리모형 · 27   (3) 전략적 대비대응계획으로 본 서울시 정책개요 · 41 3. 해외도시 선정 및 방역정책 현황 · 43 1) 해외도시 선정 · 43   (1) 해외도시 특성 · 43   (2) 대한민국 혹은 서울시와의 협력사례와 선정도시 · 45 2) 해외도시 코로나19 방역 정책 · 46   (1) 한눈에 보는 코로나19 해외도시 타임라인 · 46   (2) 해외도시 방역정책 현황 · 50   (3) 서울시 방역정책 해외도시 공유 전략(안) · 59 4. 방역정책 해외공유 추진전망과 기대 효과 · 67 1) 도시 간 협력 과정에서의 해외공유모형 활용 · 67
  • [포럼자료] 서울평화대화
    등록일 2021-03-25 글쓴이 seoulsolution
    시 간 내 용   개 회 영 상   인사말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격려사 이인영 통일부장관,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축사 채인묵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기획 세션 : 코로나19 팬데믹과 한반도 평화   개회사 서왕진 서울연구원 원장 좌장 윤영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발표 (순서 확정) 보건위기시대 한반도와 남북협력의 방향 - 서보혁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국제정치 :국가 안보와 인간 안보의 상호의존성 - 강선주 국립외교원 교수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위한 협력 안보 - 조남훈 국방연구원 연구위원 포스트코로나 시대 한반도 평화를 위한 남북접경지역의 협력과제 - 강민조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 포스트코로나 시대 인간-해양-평화 넥서스 - 윤인주 해양수산개발원 부연구위원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남북환경협력 방향 - 추장민 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서울시 코로나19 대응과 한반도 안보를 위한 보건의료 협력과 과제 - 손창우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특별 세션 : 코로나19 시대의 평화구축과 갈등 전환   개회사 서왕진 서울연구원 원장 좌장 문정인 교수 발제 존 딜러리 교수 대담 Seoul Institute ASEAN Way of Peace Asia Society East-West Center Harvard Medical School Inter Mediate Lowy Institute Nautilus Institute PRIO RSIS SIPRI The Free University of Berlin Toda Peace Institute Woodrow Wilson Center ※ 대담주제 1. 평화연구의 현주소(State of the Field) 2. 코로나19 시대의 평화(Peace in a Time of COVID-19) 3. 코로나19 시대의 과제(What Is To Be Done?)  
  •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시 포럼
    [영상자료]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시 포럼 2020
    등록일 2021-03-10 글쓴이 seoulsolution
     2020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 세미나 일 정‘20. 9. 22.(화) 16:00 ~ 18:00 / 서울시청 태평홀(본관 지하 2층) 진행방식온라인 화상회의(무관중), 유튜브 생중계 주 제포용적 스마트시티 인구 고령화와 사회계층간 정보 격차 심화 등 공통적 사회문제를 다뤄 지속가능한 포용적 스마트시티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형성 주 관서울특별시 참석대상스마트도시 분야 국내외 도시 CIO, 기업, 대학, 연구기관, 단체, 시민 등 진행순서 ※ 시간 및 참여 해외도시 시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리더스 세미나 - 시간 및 내용 및 세부내용 등의 정보 【1일차】 리더스 세미나 시간 내용 비고 16:00 ~ 16:05 2분 개 회 이승희 아나운서 3분 환영사 시장권한대행 16:05 ~ 16:55 55분 【1부】스마트시티 우수사례 발표 발표도시(구분) 발표자 참여방법 서울(도시) 이원목 (CIO) 무대 헤이그(도시) 마린 프란예 (CIO) 화상 성동구 홍명안 (CIO) 화상 LA(도시) 테드 로스 (CIO) 화상 SH공사 김정곤 (단장) 무대 헬싱키(도시) 산투 본 브룬(과장) 화상 ※ 패널 : 스마트도시위원회 이정훈 위원장(무대) 이승희 아나운서 16:55 ~ 17:00 5분 【Break Time】 스마트도시 홍보 동영상   17:00 ~ 17:55 55분 【2부】스마트시티즌 토크 콘서트 구분 참여자 참여방법 서울시 이원목(CIO) 무대 엔비디아(기업) 유응준 (대표) 무대 영화속 스마트시티 조원희 (감독) 무대 닷(CES 참여기업) 성기광 (대표) 무대 영국(주한대사관) 게러스 데이비스(팀장) 화상 태국(주한대사관) 쑤빠낫 짜눔(1등 서기관) 화상 서울시명예시민 앤드류 임 화상 유학생(국내거주) 발레리아 바스케스 화상 대학원생(서울대) 김혜수 화상 외국인 (해외거주) 입티삼 블케르지 화상 ※ 패널 : 시립대 전종준 통계학과 교수(무대) <공동진행> 이승희 아나운서 정철규 방송인 17:55 ~ 18:00 5분 폐회 이승희 아나운서 2020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 컨퍼런스 일 정‘20. 9. 23.(수) 16:00 ~ 19:00 / 서울시청 태평홀(본관 지하 2층) 진행방식온라인 화상회의(무관중), 유튜브 생중계 주 제포용적 스마트시티 인구 고령화와 사회계층간 정보 격차 심화등 공통적 사회문제를 다뤄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형성 참여대상스마트도시 분야 국내외 도시 CIO, 기업, 대학, 연구기관, 단체, 시민 등 주 최서울특별시 주 관서울디지털재단,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진행순서 ※ 시간 및 참여 해외도시 시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2일차】리더스 컨퍼런스 시간 주요내용 비교 16:00 ~ 16:15 5분 오프닝 이승희 아나운서 5분 개회사 :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이원목 이사장 5분 축 사 : 서울대 환경계획 연구소장 성종상 교수 16:15 ~ 16:30 15분 기조연설 : 미국 국립표준연구원 부국장 이석우 박사 16:30 ~ 17:20 50분 【세션Ⅰ】포용적 스마트시티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좌장 : 이영성 교수 · 발표 1 : 빅데이터 활용 (서울시 사례 중심으로) · 발표 2 : 포용적 스마트시티를 위한 빅데이터분석 · 좌담회 : 좌장, 발표자, 패널토론 이정훈 교수 (연세대) Ying Long 교수 (칭화대) 패널1: 백남철 연구위원   패널2: 김인환 연구원 17:20 ~ 17:25 5분 【Break Time 】   17:25 ~ 18:15 50분 【세션 Ⅱ】포용적 스마트시티와 시민 참여 좌장 : 조영태 교수 · 발표 1 : 포용 도시에 대한 재고찰 (서울 경험을 중심으로) · 발표 2 : 유럽 스마트시티 리빙랩 네트워크와 포용성 그리고 사회혁신 · 발표 3 : 인도네시아 스마트도시 (개발과 도전) · 좌담회 : 좌장, 발표자, 패널토론 박인권 교수 페르난도 빌라리뇨 의장 이안 루디아르토 교수 패널1: 김희대 센터장 18:15 ~ 18:55 35분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 좌장 : 4차 산업혁명위원회 산하 스마트시티특별위원장 좌장 : 김갑성 위원장 (참석자 전원) 18:55 ~ 19:00 5분 폐회 이승희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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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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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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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연구원
  • UN SDG 온라인플랫폼
  •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은?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