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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 서울시, 국제회의 개최 5년 연속‘세계 3위 도시’수성
    등록일 2020-07-16 글쓴이 seoulsolution
    - 지난해 5년 연속 ‘최고의 MICE 도시’ 수상 이어, 세계적 MICE 도시의 명성 재확인 - 중대형 MICE 집중 유치, 지원금 규모 확대 등 종합지원 프로그램 통해 MICE 개최 장려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뉴노멀(New Normal)에 대비한 “서울형 마이스 표준” 제시할 것 □ 서울시가 지난 한 해, 전 세계에서 국제회의를 가장 많이 개최한 도시 3위에 선정됐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연속 이어진 기록이다. 순위 도시 '19년 ’18년 증감 1 싱가포르 1,205 1,238(1위) △33 2 브뤼셀 963 734(2위) 229 3 서울 609 439(3위) 170 4 파리 405 260(6위) 145 5 비엔나 325 404(4위) △79 □ 세계 국제회의 통계를 공식 집계하고 있는 국제협회연합(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s, UIA)이 지난 10일 발표한 『국제회의 통계 보고서(International Meetings Statistics Report)』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해 국제회의 총 609건을 개최해 최종 3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39% 상승한 수치이다.   □ 주요 도시별 순위로는 1위 싱가포르(1,205건), 2위 브뤼셀(963건), 3위 서울(609건), 4위 파리(405건), 5위 비엔나(325건) 순이다. ○ 특히, 이번 성과는 UIA 측이 인정불가 기준으로 제시한 기업 교육 행사, 자동차 쇼, 제품 출시 행사, 연속성 있는 의학 교육 세션, 대학 연수회 등을 제외한 순수 국제회의 개최 성적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서울시는 지난해, ‘최고의 MICE 도시(Best MICE City)’에도 5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MICE 대표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당시 5년 연속 수상자에게만 주어지는 <퀸트 어워드(Quint Award)>를 도시 분야 최초로 수상한 데 이어 이번 국제회의 개최 도시 세계 3위 선정까지, 서울 MICE는 겹경사를 맞았다. ○ ‘최고의 MICE 도시(Best MICE City)’ 시상을 주관한 「글로벌 트래블러」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로, 매년 구독자 30만 명을 대상으로 최고의 MICE 도시를 선정‧발표하고 있다.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굴뚝 없는 황금산업인 MICE 분야 육성을 위해 ‘세계 최고의 MICE 도시’를 목표로,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부터는 중대형 MICE 집중 유치 및 지원금 규모 확대, 서울 MICE 종합지원센터 신규 설치 등을 골자로 하는 종합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해, 서울에서 보다 많은 국제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하였다. ○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MICE 행사가 취소‧연기돼 막대한 피해를 입은 MICE 업계를 긴급 지원하고자, 지난 4월부터 “서울 MICE 업계 위기극복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세계 3위의 국제회의 개최도시로 5년 연속 선정을 통해 서울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고, 코로나19로 극심한 어려움에 처해 있는 MICE 업계에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다”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뉴노멀(New Normal)에 대비한 ‘서울형 마이스 표준’을 제시하여, 세계를 선도하는 최고의 MICE 도시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쓰레기 감량과 친환경 소각 시설 확충 등... 공론화 결과 발표
    등록일 2021-03-06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 쓰레기 감량과 친환경 소각 시설 확충 등... 공론화 결과 발표 □ 서울시가 코로나19등 최근 늘어나는 생활쓰레기 문제에 대한 대안 마련을 위해 지난 9월 ‘2020 서울 공론화 추진단’을 구성, 11월에 공론화 과정을 마무리 하고 그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공론화를 이끈 추진단과 시민참여단은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 간 서울시 생활쓰레기에 대한 현황과 실태를 공유하는 한편, 서울시 정책방향과 해법을 찾고자 숙의 과정을 진행하였고, 그 내용을 담은 「2020 서울 공론화 정책 제언」을 서울시에 제출했다. ○ 지난 9월 발족한 ‘2020 서울 공론화 추진단’은 분야별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독립적인 주체로 공론화 방식, 숙의 과정, 결과 공표 등 공론화 전 과정을 주관했다. ○ 코로나19 확산으로 숙의 과정 전체를 비대면 온라인 토론으로 전환하여 진행하였다. 공론화추진단과 함께 숙의과정에 참여한 시민참여단은 온라인 분임토의의 효율성 등을 감안, 권역별 연령대별 인구 현황을 반영하여 앞서 설문조사에 응한 일반 서울시민 1,000명 중 균형 표집을 통해 100명을 선정하였다. 시민참여단은 사전 오리엔테이션에 100명, 1차 시민토론회에 99명, 2차 시민토론회에 98명이 참석하여 최종 참석률은 98.9%로 나타나 서울시민들의 열의와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2번의 시민토론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되어 일반시민의 참여와 의견개진이 가능하였다.   □ 서울 공론화 추진단과 시민참여단이 함께 만든 서울시 생활쓰레기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 제언은 ①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한 효과적 대책 조기 마련 ② 주민수용성 전제로 생활쓰레기 처리시설 확충방안 마련 ③ 2단계 공론화 추진 등 크게 3가지이다. ○ 코로나19 등 늘어나는 생활쓰레기에 대한 감량을 위하여 ‘과도한 포장 및 일회용품 사용규제’, ‘쓰레기 감량에 대한 시민인식개선’, ‘분리배출 관리·감독’이 우선 필요하며, ‘쓰레기처리 기술개발 지원’, ‘공익광고·홍보 및 학교 교육’, ‘인센티브 및 패널티 제도 활성화’ 등의 대책을 제안했다. ○ 발생지 처리원칙을 위한 서울시 노력으로 소각, 매립, 재활용 시설 등 친환경 쓰레기 처리시설 확충 및 증설이 필요하나, 주민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유해성 검증 및 객관적 정보 제공’, ‘지속적이고 충분한 의견수렴’, ‘인센티브 지원 및 상생방안’ 등의 조치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 쓰레기처리시설의 확충 등과 관련하여 앞으로 시민은 물론 지역주민의 공감대 형성과 확산이 요구되며, 이를 위해 유해성 검증, 투명한 절차, 보상 및 상생방안 등 주민수용성 제고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2단계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인식을 같이했다.   □ 서울시는 앞으로도 생활쓰레기 대책 마련과 관련, 이러한 정보 공유를 바탕으로 시민과 주민의 의견을 충분이 수렴하는 한편, 주민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 지난 9월 서울시민 설문조사(1,000명)는 응답자의 85.8%가 쓰레기처리시설 확충·증설이 필요하나, 본인 거주지 쓰레기처리시설 확충은 49.9% 찬성한 반면, 시민참여단은 99.0%가 쓰레기처리시설 확충·증설에 찬성, 본인 거주지 쓰레기처리시설 확충에 82.5% 찬성으로 나타나, 이번 숙의과정이 서울 쓰레기 상황을 이해하고 대책을 마련하는데 도움 줄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 서울시는 앞으로도 시민들로부터 충분한 의견수렴은 물론 참여 방식의 다양화 등을 통해 생활쓰레기와 같은 갈등이 우려되는 사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 노력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주재복 2020 서울 공론화 추진단장(한국갈등학회 회장)은 시민참여단 숙의 과정을 통해 ‘서울시 생활쓰레기 정책 실태와 문제점을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생활폐기물 정책을 위한 방향과 대책’을 고민하고 그 결과를 제안했다’라고 밝혔다. ○ 서울시는 지난 7월부터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의제선정자문단을 통해 ‘2020 서울 공론화’를 위한 의제(생활쓰레기 대책)를 선정했다. 그리고 9월에 발족한 2020 서울 공론화 추진단은 논의 의제를 ‘서울시민이 배출한 쓰레기,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로 확정하고 대표성·숙의성·포괄성·공정성·투명성·자발성의 원칙에 따라 이번 공론화 전 과정을 운영·관리하였다. ○ ‘서울시 생활쓰레기 대책’ 마련을 위하여 서울시는 지난 3개월 간 서울시민 1,000명 대상의 인식 조사와 시민토론회 등의 숙의 과정을 통해 폭넓게 학습하고 토론했다. 그리고 이를 통해 결정한 시민참여단의 의견을 종합·정리하여 최종 ‘정책 제언’을 작성했다. □ 홍수정 서울시 갈등조정담당관은 “급변하는 사회적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갈등예방의 필요성이 보다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정책수립과정부터 일반 시민과의 정보공유는 물론 이들의 참여와 역할도 점차 중요시 되고 있다. 서울시는 매년 공공갈등이 예상되거나 사회적 이슈가 높은 사안을 의제로 선정, 관련 정책의 방향성과 대책을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토의에 기반 한 숙의과정을 통해 도출하는 ‘서울 공론화’를 추진하고 있고, 앞으로도 갈등예방의 기제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토론 영상 2020 서울 공론화 - 서울시민이 배출한 쓰레기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http://tv.seoul.go.kr/new/src/onair/vod_about.asp?cid=136202 2020 서울 공론화 - 바람직한 폐기물처리시설 확충 원칙과 방안 : http://tv.seoul.go.kr/new/src/onair/vod_about.asp?cid=136933
  • 서울시 공공와이파이 `까치온`…새해부터 `SEOUL_Secure`로 일원화
    등록일 2021-03-06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 공공와이파이 `까치온`…새해부터 `SEOUL_Secure`로 일원화 □ 서울시는 ’21년 1월 1일부터 서울시, 25개 자치구 및 산하 투자출연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공공와이파이(12,808대)의 SSID(와이파이 식별자)를 일반접속(개방형)은 ‘SEOUL’, 보안접속은 ‘SEOUL_Secure’로 일원화 한다고 밝혔다. ○ 와이파이 SSID의 난립, 이용 시마다 접속버튼을 클릭해줘야 하는 번거로움, 공공와이파이 SSID가 달라 와이파이 서비스 끊김 등 기존에 지적되어 왔던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울시는 공공와이파이 SSID 일원화를 추진한다. ○ 서울시, 자치구 및 투자출연기관이 운영하는 공공와이파이에 대해 우선 적용하고, 과기정통부 및 이동통신사와 협력하여 설치한 공공와이파이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서울시는 2011년부터 시민들의 데이터 요금 부담을 덜고 정보접근권을 보장하기 위해 인구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이동통신사의 와이파이를 무료 개방하거나 여러 기관에서 개별적으로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해왔다. 그 결과 서울시내에서만 50여개의 공공와이파이 SSID가 제공되었고 제공 주체마다 SSID가 달라 장소나 위치 이동에 따라 매번 새로 접속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불편이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 이에 서울시는 지난 11월 1일 출범한 공공와이파이 까치온 신규 1,780대 외에 이전에 설치된 12,808대의 기존 공공와이파이에 대해서도 단일 SSID(SEOUL/SEOUL_Secure)를 적용하여 그간의 시민불편을 해소하기로 했다. □ 보안접속인 SEOUL_Secure로 최초 1회만 접속하면 이후부터는 서울시 공공와이파이 까치온이 설치된 모든 장소에서 자동으로 연결되고 끊김없는 서비스가 가능하여 시민 이용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안전하고 편리한 보안접속은 스마트폰 와이파이 설정에서 SSID ‘SEOUL_Secure’를 선택 후 ID ‘seoul’, 비밀번호 ‘seoul’을 입력하면 되며, 한번 설정하면 까치온이 설치된 모든 장소에서 자동으로 연결되어 편리하다. ○ 일반접속은 스마트폰의 와이파이 기능을 켜고 ‘SEOUL’을 선택한 후, 자동으로 열리는 페이지에서 일반접속 버튼을 클릭하면 연결된다. 일반접속은 연결할 때마다 매번 수동으로 접속버튼을 눌러야 한다. □ 특히, 보안접속 ‘SEOUL _Secure’로 접속하면 전송 데이터가 암호화되고, 최신 와이파이6의 WPA3 보안기술이 적용되어 한층 더 안전하다. ○ 시는 보안접속의 경우 강화된 보안기술이 적용되지만 누구나 접속 가능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의 특성상 민감한 개인정보 입력이나, 금융거래는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 시는 그간 설치주체와 관리기관별로 제각각인 공공 와이파이 식별자(SSID) 난립에 따른 시민 이용불편과 혼란을 해소하고 공공와이파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또한,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장소인 시내버스와 버스정류소 등 대중교통 공공와이파이 SSID도 통합된다. 먼저, 새로 구축중인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1,399대)와 버스정류소 공공와이파이(1,259대)는 서울시 SSID(SEOUL_Secure)가 적용된다. 기존에 설치된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6,000대)도 과기정통부와 협의를 통해 서울시 SSID를 추가할 예정이다. □ 과기정통부가 자치구, 통신사와 매칭으로 구축한 1,872대 공공와이파이와 서울시와 이동통신사가 협력하여 구축한 1,735대 공공와이파이는 서울시 SSID(SEOUL_Secure)를 적용하기로 협의하였고, 과기정통부(328대) 및 이동통신사(1,811대)에서 개방한 공공와이파이는 이동통신사 장비의 노후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을 고려하여 관련기관과 협의하여 단계적으로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 한편, 미래 스마트도시 인프라 기반 확보와 시민의 통신기본권 보장을 위해 지난 11월부터 5개 자치구(성동·도봉·은평·강서·구로)에 시범 서비스 중인 서울시 공공와이파이 ‘까치온’은 ’22년까지 시민 공공생활권 전역에 확대 구축될 예정이다. □ 이원목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그동안 50여개의 SSID가 난립해 공공와이파이 설치 수량에 비해 시민들의 이용편의와 만족도가 낮은 측면이 있었다”며, “서울시내 공공와이파이 SSID 일원화를 통해 이용편의와 보안을 강화하여 시민만족도와 이용률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서울시, 국내 최초 재난사고‘현장지휘관’양성… 64명 첫 배출
    등록일 2020-11-30 글쓴이 seoulsolution
    - 국내 최초시행 현장지휘관 자격인증제 통과한 인증자 64명(초급43,중급21명) 배출 - 초급, 중급, 고급 모두 총4단계 과정을 통과해야 ‘현장지휘관’ 자격부여 - 재난현장 통합지휘관인 소방서장까지 전 간부 대상으로 확대 예정   □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국내 최초로 시행한 소방활동 ‘현장지휘관 자격인증제’를 통해 자격 인증자 64명을 배출했다.”라고 밝혔다.   □ 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재난현장 전문지휘관 양성을 위해 ‘현장지휘관 자격인증제’(이하 인증제) 모델을 개발하여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운영하고 있다.   □ ‘인증제’는 초급(소방위), 중급(소방경), 고급(소방령 이상)으로 구분하고 지휘관 개인의 역량을 검증․평가 후 부여된 임무수행 등 일정한 과정을 통과해야 ‘현장지휘관’의 자격이 부여된다.   □ 이를 위해 시 소방재난본부는 현장지휘관 자격인증제 평가를 총 4단계로 구분하여 시행하고 있다.   □ 먼저, 인증을 위한 1단계는 현장지휘 표준작전절차와 화재성상 등에 관한 사이버 교육을 수료하고 인증 2단계는 전문지식과 경험을 고려한 직무교육을 이수한 다음, 인증 3단계는 실기평가를 거쳐 마지막 인증 4단계에서는 재난·심리·사회분야 외부 전문가와 질의․응답을 통해 종합적인 상황판단 능력을 평가한다.   □ 특히 실기평가는 ICTC(서울특별시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에서 진행되며, 각 재난유형별, 상황별, 단계별로 가상현실을 통해 부여된 임무를 수행해 나가는 과정을 평가한다.   □ 이번에 처음으로 현장지휘관 자격인증제를 통과한 64명은 초급43명(소방위), 중급 21명(소방경)이다. ○ 초급 현장지휘관은 화재진압과 인명구조를 직접 실행하는 단위조직을 지휘하고, 중급 현장지휘관은 소방서 단위 재난조직을 지휘한다.   □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이번에 배출된 인증 지휘관 64명을 시작으로 리더십 및 책임감을 갖춘 정예 현장지휘관을 지속적으로 양성하여 빈틈없는 지휘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하고,   □ 또한 “고급과정에 대한 평가 모델을 개발하여 현장지휘관 자격인증제를 확대 시행하고, 향후 현장지휘관 역량*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자격인증제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현장지휘관 역량관리 : 자격인증제를 통과한 지휘관이 투입되어 지휘한 화재 등에 대해 기록․관리하여 현장대응 및 선제적 정책수립에 활용   □ 장만석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현장대응단장은 “화재 등 재난현장에 전문능력을 갖춘 지휘관을 현장에 배치하여 적시성 있는 현장지휘를 통해 시민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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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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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