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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뉴스_ 국제협력] 서울시, 세계적 권위 '리콴유 세계도시상' 수상 쾌거
    등록일 2018-04-09 글쓴이 ssunha
    Seoul wins Lee Kuan Yew World City Prize from Seoulsolution on Vimeo. 서울시가 살기좋고 활기차며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탁월한 성과를 보인 도시에게 주는 ‘리콴유 세계도시상(Lee Kuan Yew World City Prize)’ 올해 수상도시로 최종 선정됐다. 국제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상의 하나로 꼽힌다.   ○ ‘리콴유 세계도시상’은 싱가포르 국가개발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도시재개발청(URA)’과 싱가포르 정부가 지속가능한 개발을 목표로 설립한 ‘살기좋은도시만들기센터(CLC)’ 공동주관으로 2010년 신설됐으며, 2년에 한 번씩 시상한다. ○ 서울시는 스페인 빌바오(2010), 미국 뉴욕(2012), 중국 수저우(2014), 콜롬비아 메데인(2016)에 이어 5번째 수상도시가 됐다.   서울시는 보행재생(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역사문화재생(청계천 복원), 산업재생(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 시민 참여로 추진한 도심재생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도시로 선정됐다. ‘리콴유 세계도시상’ 사무국은 “도심 공동화와 침체된 상권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전면철거 대신 시민참여를 통한 재생방식을 도입해 서울을 보행재생, 산업재생, 역사문화 재생도시로 변혁시키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시계획의 틀을 마련했다”라고 선정사유를 밝혔다.   ○ 수상도시 선정은 각 도시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을 구체적인 정책을 중심으로 사무국에 제출하면, 심사위원회에서 리더십, 전략‧실행방법의 창의성과 혁신성, 타 도시 적용 가능 여부, 계획의 통합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박원순 시장, 천만시민 대표해 수상소감 밝히고 PT로 도심재생 대표정책 소개> 서울시는 ‘리콴유 세계도시상’ 사무국이 16일(금) 14시<현지시간> 싱가포르 현지에서 미디어 컨퍼런스를 열고 서울시를 2018년 수상도시로 공식 발표했다고 밝혔다. 천만 서울시민을 대표해 박원순 시장이 참석해 수상소감을 밝히고 관련 정책을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했다.   ○ 시상식은 오는 7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18 세계도시정상회의’ (WCS, World Cities Summit 7.8.~12.)에서 개최된다.   박원순 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서울시가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이뤄낸 도시 혁신의 결과와 그 핵심 원동력인 시민참여 프로세스를 소개했다. 그 대표사례로 시민 ,전문가, 행정가, 학자들이 오랜 기간에 걸쳐 함께 만든 서울의 최상위 법정 도시계획인 ‘2030 서울플랜’을 소개하며, 그 이전까지 도시계획은 행정가와 전문가들의 몫이었지만 우리는 도전했고 훌륭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 박원순 시장 싱가포르 방문개요 ○ 방문기간 : 3.15(목)~3.16(금), 1박 2일 ○ 방문내용 : 리콴유 세계도시상 발표 미디어컨퍼런스 참석(3.16,금) ○ 미디어 컨퍼런스 주요내용 - 서울시 수상 공식발표, 서울시 정책영상 발표 - 박원순시장 발표 및 현지언론 대상 질의응답(서울시 정책관련)   <7월 ‘세계도시정상회의’서 시상식, 상금(약 2억5천만 원)은 우수정책 해외진출에 사용> ‘리콴유 세계도시상’ 수상도시에는 상장, 메달과 함께 우리 돈으로 약 2억5천만 원(SGD 300,000)의 상금이 주어진다. 서울시는 이 상금을 시가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서울시 우수정책 해외진출 및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에 사용해 서울이 축적한 노하우를 더 많은 개발도상국 도시들에게 전수한다는 계획이다.   ○ 역대 수상도시로는 ▴스페인 빌바오(2010년, 쇠퇴한 공업도시를 문화‧지식기반경제 창조도시로 전환) ▴미국 뉴욕(2012년, 911사건 이후 침체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보행전용구역, 하이라인 등 혁신적 도시 인프라에 과감히 투자) ▴중국 수저우(2014년, 농업‧제조업 중심 도시에서 서비스 중심 고부가가치 창출 도시로 탈바꿈) ▴콜롬비아 메데인(2016년, 범죄와 가난으로 점철됐던 도시를 지속가능발전 도시로 변혁)이 있다.   한편, 박원순 시장의 싱가포르 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다. 박 시장은 '14년 싱가포르 리센룽 총리 방한 당시 만남을 시작으로 싱가포르와 인연을 맺었으며, '16년 7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도시정상회의’에서 전 세계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서울의 혁신정책을 직접 세일즈했다. 또, 두 번에 걸쳐 ‘리콴유 세계도시상’ 사무총장을 서울시에 초청해 서울로7017,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마포 문화비축기지 같은 주요 정책현장을 소개하기도 했다.   ※ 2014. 12월 싱가포르 리센룽 총리 서울방문 개요 ○ 방문일시 : 2014. 12. 11 ○ 주요내용 :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 박원순 시장 면담(서울-싱가포르 협력 논의)   ※ 2016. 7월 박원순 시장 싱가포르 방문 개요 ○ 방문기간 : 2016. 7. 9 ~ 7. 12 ○ 주요내용 : 세계도시시장회의 참석 및 서울시 정책 홍보   ※ ‘리콴유 세계도시상’ 사무총장 서울방문 개요 ○ 방문기간(총 2번) : 2016.10.24, 2017.9.3 ~9.6 ○ 주요내용 : 서울로 7017, 마포문화비축기지 방문 및 서울시장 면담 등 박원순 시장은 “밖에서 볼 때 아무리 좋은 집이라도 그 집에 사는 사람이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서울의 주인은 바로 시민이다. 작은 정책 하나에서부터 마스터플랜에 이르기까지 서울의 모든 정책의 중심에는 시민이 있다”며 “이 상의 주인공은 천만 서울시민이며, 시민과 함께 만든 새로운 서울의 노하우가 세계도시가 가지는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열쇠가 될 수 있도록 더 큰 책임감으로 다양한 노력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리콴유 세계도시상(Lee Kuan Yew World City Prize)' 개요 명 칭 : 리콴유 세계도시상(Lee Kuan Yew World City Prize)   - 살기좋고 활기차며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탁월한 성과를 보인 도시들에게 2년에 한번씩 시상하는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상의 하나로 2010년 신설   주 관 : 도시재개발청(URA), 살기좋은도시만들기센터(CLC)   수상특혜 : 상장, 메달, 상금(약 300,000SGD, 약 2억5천만 원) -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서울시 정책을 개도국 도시에 전파하는 서울형 ODA사업으로 활용   역대 수상도시 현황 연 도 2010 2012 2014 2016 수 상 빌바오(스페인) 뉴욕(미국) 수저우(중국) 메데인(콜롬비아) 후보도시 ­멜버른(호주)   ­제이미 레너 (브라질 쿠리치바시장)   ­쉐일리 디크쉬트 (인도 델리시장)     ­아마다바드(인도)   ­AHT그룹(남아공)   ­브리즈번 시의회(호주)   ­코펜하겐(덴마크)   ­말뫼(스웨덴)   ­밴쿠버(캐나다) ­요코하마(일본)   ­메데인(콜롬비아)           ­오클랜드(뉴질랜드)   ­시드니(호주)   ­토론토(캐나다)   ­비엔나(오스트리아)       서울시 수상주제 :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도심재생 - 관련사업 · 서울로 7017, 다시세운상가, 마포문화비축기지, 연세로 보행전용지구, 동대문 산업재생, 청계천 복원, 2030 서울플랜 등 - 수상사유 · 도심 공동화, 침체된 상권회복 과정에서 전면철거 대신 시민참여를 통한 재생방식을 도입하여 경제, 산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도시 변혁을 추진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시계획 틀 마련   수상일정 : 싱가포르 세계도시정상회의에서 시상식 개최 (’18.7.8~7.12) 서울시 제출 정책 개요 주 제 :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도심재생 정 책 - 1차 : 연세로 보행재생, 동대문 산업재생, 청계천 역사문화재생 - 2차 : 다시세운상가, 마포문화비축기지, 서울로 7017, 서울시 대중교통 제출정책 개요 정책명 정책개요 연세로 보행재생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 연세로 및 명물거리를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14. 1월) - 평일은 버스, 16인승 이상 승합차, 긴급차량만 이용가능 - 주말은 ‘보행자 전용지구(차없는 거리)로 운영 - 다양한 문화행사(’16년 483회) 등 지역 경제, 문화 활성화 동대문 산업재생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동대문지역 문화,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대문운동장을 서울의 대표적 명소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로 탈바꿈시킨 대표적 산업재생 사례(’06년) 재생과정에서 동대문상인 등 이해관계자들과 1,500회 이상의 회의 및 조사를 통한 성공적 갈등극복 사례임 철거과정에서 발굴된 고대 성벽 잔해들을 DDP내부에 보존, 전시함으로써 도시재생과 문화재 보존을 동시에 달성함 청계천 역사문화재생 (청계천 복원) 서울의 역사와 문화·환경을 복원하고, 강남과 강북의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한 청계천 일대의 복원사업(‘03~’05년) 복원된 하천에는 수심 30㎝ 이상의 물이 흐르고, 나비·방아깨비 등 곤충 모양과 지역적 특색을 형상화한 21개의 교량이 신설 청계천 주변으로 조경·조명시설을 갖춘 테마공간들이 만들어지는 등 청계천 일대는 서울을 대표하는 도심 속 생태하천으로 자리잡음 다시세운상가 세운상가 철거 후 공원조성에서 재생으로 정책전환(’14. 3월) 세운상가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지정(’15. 2월) (복합문화공간), 공중보행교(청계천 연계) 조성 정책시행 이전보다 보행량 3배 증가, 세운상가 활성화 견인 마포문화비축기지 산업화시대 석유를 저장하던 탱크를 재생하여 생태문화시설로 재생(’17. 9월) 시민참여에 의해 추진되었고, 시민 직접참여로 관리운영이 되고 있음 서울로 7017 - 서울역 낡은 고가도로를 차량길에서 사람길로 전환(’17. 5월) 노후된 건축물을 시민참여를 통해 철거가 아닌 재생으로 전환한 사례 서울의 대표적 랜드마크로 변모. ※ 방문객수 776만명(’18. 1월 기준) 서울시 대중교통 - 대중교통활성화를 위해 대중교통개편을 실시하여, 버스준공영제, 버스중앙차로제, 대중교통통합요금제, 지능형교통시스템(TOPIS) 구축(‘14. 7월) 서울시의 대중교통체계는 세계적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전 세계도시들의 벤치마킹의 대상임
  • 서울연구원, 민선7기 서울시 6대 중점과제 공개 정책제안 토론회
    등록일 2018-07-19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연구원, 민선7기 서울시 6대 중점과제 공개 정책제안 토론회 - 19일(목)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개최 -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윤준병 행정1부시장 및 각계 전문가, 실무부서 담당자 참여 - 온종일 돌봄 가능한 서울형 돌봄 모델, 초고령사회 보행 인프라 개선 등 생활 밀착정책 - 대기오염 고농도 시즌제, 서울-평양 포괄적 도시협력 방안 재조정 등도 제시 - 민선 7기를 위한 정책 제안 및 논의, 시민과 공직자 시정 공감의 場 기대 □ 서울시정 각 분야를 연구하는 연구책임자와 서울시 공무원이 한 자리에 모여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7월 19일(목) 오후 2시 서울시청 3층대회의실에서 「민선 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비롯해 연구원이 제안하는 6대 정책 분야의 시 관련 부서 부서장과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다. ○ 토론회는 새 시정에 대한 서울연구원의 정책방향 제안과 시민의 정책 공감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 민선 7기 시정의 특성과 주요 이슈, 여론조사 결과 등을 고려해 선정한 6대의 중점 추진 과제별(온종일 돌봄, 미세먼지 대응, 보행도시, 혁신성장, 지역상생, 서울-평양 남북교류) 발표 및 토론이 1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 1부에서는 서울시민의 삶과 도시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돌봄, 대기질 개선, 보행도시와 관련한 추진과제를 발표한다. ○ 이혜숙 서울연구원 도시사회연구실장은 저출산 및 경제 활력 상실의 주요 원인인 돌봄 문제에 대해 서울형 돌봄 모델 개발을 위한 시범사업 추진, 시설 연계를 통한 방과후돌봄 공백 제로화 등을 제안한다. ○ 사전에 대기오염 고농도 발생을 줄일 방안으로 ‘미세먼지와 오존 고농도 시즌 설정’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과제도 소개된다. 최유진 박사(서울연구원 안전환경연구실)는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이 잦은 봄, 겨울을 시즌으로 정하고 평소보다 강화된 배출원 관리 정책을 진행한 후 실제 고농도가 발생하면 2단계 비상대책을 시행하는 등 단계적 대응 방안의 필요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 또 교통량 30% 감축이 가능한 ‘보행 도시’ 서울 실현 방안, 한양도성-영등포-강남 연계 자전거 도로망 확충 등을 통한 자전거의 실질적 생활화와 초고령사회 대비 보행인프라 개선에 대한 정책 제안을 이신해 박사(서울연구원 교통시스템연구실)가 1부 마지막 주제로 발표한다. ○ 토론 시간에는 박소현 건축도시공간연구소장이 좌장으로, 송지현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 정영기 수원대학교 교수, 송상석 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 이은영 서울시 가족담당관, 권민 서울시 대기정책과장, 백운석 서울시 보행정책과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 2부에서는 서울을 둘러싼 급속한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혁신성장, 지역상생 그리고 서울-평양 남북한 교류방안 관련 발표가 진행된다. ○ 김묵한 서울연구원 시민경제연구실장은 ‘서울형 혁신성장 추진방안’이라는 주제 하에 서울 경제의 활력 회복 및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 지역에 대한 역량 집중 및 혁심거점 조성, 스타트업 창업과 질적 성장 지원을 위한 개선 방안 마련 등을 강조할 예정이다. ○ 정희윤 박사(서울연구원 도시경영연구실)는 ‘서울형 지역상생 전략’과 관련해 ‘상생사업을 통합 조정하는 민·관협력 컨트롤 타워 설치, 청년층 지원사업과 서울 청년의 도농교류 활성화 방안 연계, 동일한 사회문제로 고민하는 수도권의 상설협의체 운영 등을 제안한다. ○ 남북화해와 협력 분위기 속에서 수도 서울 및 지방자치단체의 남북교류협력 필요성에 대해서는 이민규 박사(서울연구원 도시외교연구센터)가 설명한다.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평양 포괄적 도시협력 방안’에 대해 시민교류, 경제협력, 도시인프라 분야의 우선추진 과제, 중·장기 과제를 선정해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할 계획이다. ○ 2부 토론에서는 변창흠 세종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남기범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송창석 수원시정연구원 기획조정본부장, 이남주 성공회대학교 교수, 김경탁 서울시 경제정책과장, 김규룡 서울시 대외협력담당관이 토론자로 나선다. □ 이번 공개토론회는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 전문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연구원 홈페이지(www.si.re.kr)를 참조하면 된다.   □ 서울연구원 서왕진 원장은 “실현 가능성, 시민의 요구, 세계 여러 도시의 선행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연구해 민선7기에 추진할 6대 과제를 제안하게 되었다”라며 “돌봄이나 환경, 보행 등은 시민의 불안과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현실적 실천 방안을 담으려고 노력했고, 우리나라의 급변하는 정세와 산업환경에 대한 대응 정책은 상생·혁신·교류·협력이라는 대전제 하에 과제를 도출해 냈다.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정 운영에 연구원의 정책 제안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서울연구원 민선 7기 서울시 정책제안」공개토론회 프로그램  □ 행사 개요 일시: 2018년 7월 19일(목) 오후 2시∼6시 장소: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 주최: 서울연구원 후원: 서울특별시  □ 프로그램 13:30~14:00 등록 14:00~14:30 개회사 서왕진(서울연구원 원장)   축사 신원철(서울특별시의회 의장)   격려사 윤준병(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 14:30~14:45 민선7기 시정운영 여건과 기본방향 발표 : 라도삼(전략연구실장) 14:45~18:00 중점 추진과제 제안 및 토론   1부 14:45~15:00 (1주제) 온종일 돌봄 방안과 추진전략 발표 : 이혜숙(도시사회연구실장) 15:00~15:15 (2주제) 미세먼지 대응 대기질 개선방안 발표 : 최유진(안전환경연구실) 15:15~15:30 (3주제) 서울시 보행도시 추진전략 발표 : 이신해(교통시스템연구실) 15:30~16:15 1부 토론 “시민의 삶과 도시의 질 개선 방안” 좌장 : 박소현(auri 소장) 토론 : 송지현(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 이은영(여성가족정책실 가족담당관)   장영기(수원대학교 교수), 권 민(기후환경본부 대기정책과장)   송상석(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 백운석(도시교통본부 보행정책과장) 16:15~16:30 휴식 2부 16:30~16:45 (4주제) 서울형 혁신성장 추진방안 발표 : 김묵한(시민경제연구실장) 16:45~17:00 (5주제) 서울형 지역상생 전략 발표 : 정희윤(도시경영연구실) 17:00~17:15 (6주제) 서울-평양 남북교류협력 방안 발표 : 이민규(도시외교연구센터) 17:15~18:00 2부 토론 “서울의 새로운 성장과 협력 방안” 좌장 : 변창흠(세종대학교 교수) 토론 : 남기범(서울시립대학교 교수), 김경탁(경제진흥본부 경제정책과장)   송창석(수원시정연구원 기획조정본부장), 김규룡(기획조정실 대외협력담당관)   이남주(성공회대학교 교수) 18:00 폐회 * 문의처: 서울연구원 전략연구실 담당자(02-2149-1225, rain22@si.re.kr)
  • [영국_Global Banking And Finance Review] 프로스트앤설리번, 한..
    등록일 2018-07-16 글쓴이 seoulsolution
    프로스트앤설리번, 한국 핀테크 스타트업과 업계 성장 지원 위해 서울 핀테크랩과 협력 - 프로스트앤설리번(Frost & Sullivan)은 핀테크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음 - 프로스트앤설리번은 "한국 핀테크 생태계의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서울시와 파트너 관계를 맺게 되어 영광이다. 우리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신생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힘 - 서울핀테크랩은 한국의 핀테크 생태계를 개발하기 위해 서울시가 주도적으로 설립한 기관으로 관련 스타트업을 위한 인큐베이터 기관임 원문 보기: Frost & Sullivan collaborates with Seoul Fintech Lab to support Fintech startups in Korea and drive industry growth Published: July 12, 2018
  •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 中 투자유치 지원사격… 20개사 모집
    등록일 2018-07-12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 中 투자유치 지원사격… 20개사 모집 - 오는 11월 중국 최고 혁신도시 베이징 현지서 ‘제3회 중국투자협력주간’ 개최 - 국내 스타트업‧중소기업-中투자사 매칭 지원… 투자유치 및 중국시장 진출기회 - 8월10일(금)까지 참여기업 접수, 바이오‧4차산업혁명 분야 등 20개 기업 선발 서울의 경쟁력 있는 유망 중소기업‧스타트업이 중국 현지에서 투자를 유치하고 중국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지원사격에 나선다.   서울시는 오는 11월 중국 최고의 혁신도시이자 첨단기술산업 선도도시인 베이징 현지에서 ‘제3회 중국투자협력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히고, 참여기업 20개사를 8월10일(금)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중국투자협력주간’은 양 도시 및 기업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서울과 베이징 양 도시 간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다. 올해는 특히 ‘서울시-베이징 자매도시 결연(1993.10.23.) 25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베이징시와의 긴밀한 협조 아래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그동안 경색국면에 있던 한·중 관계에도 불구하고 양국 기업 및 지방정부 간의 활발한 교류를 적극 추진하여 경제협력을 강화해왔다. 2016년 지자체 최초로 개최한 1회 행사(10.17.~18.)는 56명의 중국 투자자를 서울로 초청, 총 500여명이 참가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2017년에는 투자자 초청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7.4.~5.)과 선전(7.6.~7.) 현지에서 3박4일 간 진행했으며, 기업 간 투자협력 MOU를 9건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투자성과로 이어졌다.   시는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 중소기업의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관심에서 나아가 실질적인 중국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국 투자자의 수요를 먼저 파악하고, 참가기업을 선발하는 등 투자자 매칭 성사를 최대한 높인다는 계획이다.   적극적으로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해 2017년에 이어, 올해 ‘중국투자협력주간’도 서울의 유망한 중소기업‧스타트업이 중국 현지로 투자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지 엑셀러레이터 등 스타트업 보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중국 진출 기회도 모색한다.   <8월10일(금)까지 참여기업 접수, 바이오‧4차산업혁명 분야 등 20개 기업 선발> 서울시는 8월 10일(금)까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서울시 중국투자협력주간 행사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기업 중 최종 선발된 20개 기업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되는 ‘투자유치’ 기회가 주어진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현지 행사 참여 이전부터 기업소개서, IR 제안서 등 자료작성 지원을 비롯하여 투자유치 기본-컨설팅-멘토링-투자연계까지 이르는 사전 전문컨설팅이 제공되며, 베이징에서 1:1 투자상담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투자 상담 진행시 통역지원 등의 투자유치 활동에 대한 지원도 이루어진다.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① 바이오 헬스 및 IoT, AR·VR, 모바일, 솔루션 등 4차산업 관련 분야 산업 ②성장잠재력과 경제성장에의 기여도가 높은 산업 ③지역혁신에 중심 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산업 ④기술·지식집약성과 입지우위성이 높은 산업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발한다.   선발은 기업의 일반현황, 제품경쟁력 및 시장현황, 기술개발실적 등을 평가하는 서류심사와 투자기관, 벤처캐피탈(VC) 등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 의한 심사로 2단계에 거쳐 이루어지며, 최종 선정된 기업은 8월 23일(목)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김대호 서울시 투자유치과장은 “첨단기술을 선도하고 혁신기업이 모여있는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이번 중국투자협력주간은 서울시 유망기업에 대해 투자를 유치하고 나아가 중국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울기업에 대한 투자가 위축되지 않도록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니, 경쟁력 있는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http://economy.seoul.go.kr/archives/89880

발간물 & 연구보고서

  • [영상자료] 서울시, 세계적 '리콴유 세계도시상' 수상
    등록일 2018-04-09 글쓴이 ssunha
    Seoul wins Lee Kuan Yew World City Prize from Seoulsolution on Vimeo. <관련 자료 보기> https://seoulsolution.kr/ko/content/7733
  • [SI Report] The Seoul Institute Research Abstracts..
    등록일 2018-05-16 글쓴이 ssunha
    The Seoul Institute Research Abstracts 2017 Chang Yi   Editor’s Note 01 Urban Planning 02 Transportation Planning 03 Environmental Planning 04 Social Policy 05 Urban Administration 06 Economy
  • [정책홍보물] 서울의 도시외교 백서 (2017)
    등록일 2018-04-12 글쓴이 ssunha
    발간사 2017년 서울시는‘ 세계와 함께 나누는 서울’(Seoul, Global Sharing City)’이라는 비전 아래, 3월 서유럽 방문을 시작으로, 유라시아·서남아시아 순방 등을 통하여 세계 주요도시와의 교류뿐만 아니라 아세안, 러시아, CIS, 인도 등 신흥 경제권 전략지역과의 협력관계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전자정부, 교통, 상하수도, 도시철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의 발전 경험과 지식을 세계 도시와 나누는 서울시 우수정책 해외공유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우크라이나 키예프 빅데이터 기반 교통정책 수립체제 구축 등 9개의 사업을 해외에 수출하였습니다. 한편, 국제기구 유치에도 박차를 가해 유엔아동기금 서울사무소,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 연구사무국 등 4개의 국제기구를 유치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형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개도국 자매도시 공무원 대상 석사학위 과정 등 9개 사업을 활발하게 펼쳐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세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였습니다. 이렇게 전방위적 도시외교를 추진한 결과 스리랑카 대통령,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등 국빈 방문도 크게 증가하여 서울시는 세계에서 찾아오고 교류하고 싶은 글로벌 도시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한 해였다고 하겠습니다. 본 백서는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의 우리시 도시외교의 발자취와 성과를 담은 역사이자 글로벌 무대에서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려는 서울시의 미래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백서가 서울시 도시외교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서울특별시장 박원순
  • [서울연구원_연구보고서] 한 눈에 보는 서울 2017
    등록일 2018-02-26 글쓴이 ssunha
    한 눈에 보는 서울 2017 I 보통 서울가구 보통 서울사람 II. 서울의 사회생활 III. 서울의 웰빙 IV. 서울의 시민의식 서울서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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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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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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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 SDG 온라인플랫폼
  •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은?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