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공지_초청연수모집] 2017년 하반기 도시철도 해외진출을 위한 초청연수_민간기업 추천 대..
    등록일 2017-08-08 글쓴이 ssunha 조회수 12 READS
    『2017년 하반기 도시철도 해외진출을 위한 초청연수』 민간기업 추천 대상국가(도시, 기관) 모집 계획서울시 도시철도 정책을 해외도시에 알리고 도시철도분야 우수기업의 해외진출의 지원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17년 하반기 도시철도 해외진출을 위한 초청연수』계획과 관련하여 희망 국가(도시, 기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해외진출에 관심 있는 민간 기업에서는 초청연수에 참가시키기를 희망하는 해외국가(도시,기관)를 추천하여 주시면 내부 심사 등을 거쳐 초청연수에 참석하도록 할 예정이니 많은 신청바랍니다. 초청연수 개요   시행횟수 : 년 2회(상․하반기)      - 상반기 : 2017.  5. 17(수) ~ 5. 24(수),  7박8일(기 시행)      - 하반기 : 2017.10. 18(수) ~10. 25(수), 7박8일(현 계획)        ※ 서울시(본부) 사정에 따라 기간은 변경될 수 있음.   초청연수 : 3~4개국 각 회 10명 내외(민간기업 추천 1~2개국포함)   시행방법 : 서울시(본부), 공사(서울교통공사), 민간기업 합동으로 세부 방안수립 시행   연수 프로그램 일정(안) 구 분 프 로 그 램 비 고 1일차 o 입국 o 오리엔테이션(숙소배정, 입교안내), 환영식   2일차 o 이론소개 : 서울시교통공사 소개 o 기관 방문 : 서울시교통공사, 재난종합상황실 및 TOPIS(신청사) 견학   3일차 o 기관방문 : 서울교통공사, 철도기술 연구원 방문 o 문화체험 : 경복궁, DDP, 남산, 인사동, 한강공원 등 관람(한류체험)     4일차 o 현장견학 : 9호선 건설현장 o 문화체험 : 서울문화체험 1일차 등   5일차 o 문화체험 : 서울 문화체험 2일차(자유시간 - 연수생 의견반영)   6일차 o 기관방문 : 철도차량공장 - 현대로템(경남 창원시) 창원공장 견학, 우이산전(신림경전철) 등 o 현장견학 : 부산김해경전철 견학(김해시)   7일차 o 철도안전관리시스템 강의, 철도관련 우수 민간기업 홍보 o 발표/토론 : 팀프로젝트 발표 및 설문조사 o 수료식 및 환송식   8일차 o 출국    ※ 상기 일정은 실무회의 결과, 방문기관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민간기업의 추천국가(도시) 선정 방법 모집규모 : 1~2개국(연수생은 국가별 3명 이내)  ※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음 추천 국가(도시) 선정기준   ① 서울교통공사(컨소시엄 포함)에서 추진 중인 사업 예정국가(도시)   ② 민간기업에서 추진 중인 해외진출 사업으로 확정 또는 확정단계인 국가(도시)   ③ 해외국가(도시)에서 초청연수를 직접 신청한 국가(도시)   ④ 진행과정 중 초청연수 실무회의 등에서 정하는 국가(도시) 참가 연수생 선정기준   ① 선정된 국가(도시)의 도시철도 정책관리자 최우선 선정   ② 선정된 국가(도시)의 철도관련 간부 또는 업무담당   ③ 시의원, 정치인 등 철도업무 관계자   ④ 상기 기준에 적합한 자 중 영어로 의사소통 가능한 자를 우선 선정 예산지원 : 연수 및 체재비 지원      ※ 민간기업에서 추천된 연수생의 항공료는 민간기업에서 부담   추천방법   서울정책아카이브(http://www.seoulsolution.kr)에 접속하여 (주요사업활동) → (초청연수사업) → 하단 (초청연수신청)에서 등록 신청   등록내용     - 작  성  자 : 성명, 이메일, 연락처     - 추천국가(도시) : 국가(도시), 기관, 도시현황, 철도건설계획 및 추천하는 민간기업의 진행상황(주요 추진 일자별로 자세히 작성)     - 추천 연수생 : 성명, 직책, 담당업무, 추천사유 등 접수기한 : 2017.8.29.(화) 서울정책아카이브 접수분까지   문    의   담당자 : 김현기(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계획부 경전철관리과)   연락처 : ☏ 02-772-7157,  FAX 02-772-7302   e-메일 : hyun2000@seoul.go.kr 참고사항   초청연수대상 국가(도시, 기관)에 선정된 민간 기업에 만 공문 통보   연수생의 입국 준비 및 연수 중 개별 안내는 추천 민간기업의 책임 하에 이행
  • [영국_International Railway Journal(IRJ)] 서울, 도시철도 연..
    등록일 2017-08-18 글쓴이 ssunha 조회수 3 READS
    서울, 도시철도 연장 예정 International Railway Journal(IRJ)(영국)/ Andy Tebay/ 2017.8.14.(수) - 오는 2025년까지 서울은 89km의 도시철도가 더 연장되어 총 327km의 도시 철도를 갖추게 됨 - 오는 9월 개통되는 우이선은 우의동과 신설동을 연결하는 한국의 첫 번째 경전철로, 총 11.4km의 철로와 13개의 역이 설치될 예정임 - 이 경전철은 무인으로 운행이 될 뿐만 아니라 경전철역사에서도 3년간 고객안전을 점검하는 인력을 운영한 후 결국에는 무인역사로 운영할 예정임 - 또 다른 경전철인 신림선도 현재 공사 중이며, 오는 2021년 완공예정임 - 이와 더불어 서울시는 지난 1968년 이후로 서울에서 사라졌던 트램을 다시 부활시키려고 준비 중임
  • [미국_Huffpost] 서울, 혼란과 무관심 속에 존재하는 3,200개의 대피소
    등록일 2017-08-17 글쓴이 ssunha 조회수 3 READS
    서울, 혼란과 무관심 속에 존재하는 3,200개의 대피소 Huff Post Nick Visser 2017.8.15.(화) (원문보러가기)   - 사무실빌딩과 아파트건물, 지하철역 밖에는 문이 굳게 닫힌 한국어와 중국어, 영어로 “대피소”라고 쓰인 곳이 있는데, 이곳은 북한의 공습을 피할 수 있는 방공호로 서울에만 총 3,200개가 있음 - 하지만, 북한과 남한의 정전상태로 70년이 지난 지금, 많은 시민들은 대피소가 어디 있는지 조차 잘 모름. 서울시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시민의 약 74%가 자신들이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대피소의 위치를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힘 - 이에 정부 관계자들은 대피소 안내판뿐만 아니라 유사시 공무원들이 배치되어 시민들이 대피할 수 있게 도울 것이며, 모든 지자체는 비상시 알람시스템(사이렌)이 갖추어져 있다고 설명하면서 이 시스템은 오는 8월 23일 민방위 훈련 시 테스트될 예정이라고 밝힘 - 하지만, 서울의 많은 대피소들이 민간건물 지하에 있어서 그곳에 사는 거주민들은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음. HuffPost 한국지사 건물 관리인은 “민방위훈련이 민간건물에서는 강제적인 사항이 아니라서 민방위 사이렌이 울리면 사람들이 귀찮아 해서 보통 훈련을 짧게 단축한다”고 설명함 - 아현동의 한 동사무소 직원인 안종민씨는 “만약 북한이 공격을 해온다면, 정부가 할 일은 그다지 많지 않다. 홍수나 화재 등에는 대비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전쟁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라고 말하며, “서울시는 시민들을 위해 비상시 안전 가이드라인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대피소를 안내하는 앱을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해서 말함  
  • [스페인_Economia Y Negocios] 한국의 교통체계를 어떻게 바꿨나
    등록일 2017-08-17 글쓴이 ssunha 조회수 1 READS
    한국은 교통체계를 어떻게 바꿨나 Economia Y Negocios (스페인) 2017.8.9.(수)   - 최근 칠레에서 열렸던 “한-칠레 공공행정 협력포럼”에서 한국은 서울시의 대중 교통체계의 도전과 성공에 대해 발표했음 - 서울의 대중교통은 지난 2004년 준공영 시스템으로 바꾸고, 기술을 바탕으로 중앙버스전용차로와 통합교통카드 등을 도입하여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라는 교통의 패러다임을 바꿈 - 이런 서울시의 교통정책은 초기에는 많은 반대에 부딪혔지만, 계속해서 노선을 정비하고,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교통관리시스템 구축, 버스전용차로의 확대, 교통요금체계 개편, 모든 교통수단에 사용이 가능한 교통카드 도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음 - 서울의 선진 교통시스템에는 TOPIS가 있음. 토피스에서는 무인 CCTV와 실시간 교통정보 관리를 실시했음. 현재 서울시내를 달리는 3만 5천대의 택시에는 GPS가 달려있어 거기서 수집되는 교통정보를 활용하여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 현재 TOPIS에서 제공하는 교통정보 정확도는 98%이며, 서울시민들의 대중교통 만족도는 96%에 달함 - 전면적인 교통개편으로 버스사고율이 급감했으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수는 증가했음. 또한 2004년과 2016년의 버스의 운행속도는 약 33% 빨라졌음  

발간물 & 연구보고서

  • [영상자료] 자카르타 주지사 당선인 서울시 시장 방문 및 정책교류
    등록일 2017-08-03 글쓴이 ssunha 조회수 11 READS
  • [서울연구원_연구보고서] 빅데이터와 교통정책의 연계 방향(2017)_유경상
    등록일 2017-08-17 글쓴이 ssunha 조회수 2 READS
    빅데이터와 교통정책의 연계 방향 교통부문, 빅데이터 활용해 새로운 정책·서비스 개발 요구 날로 커져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전 세계적으로 생산 및 소비되고 있는 정보량은 과거 어느 때보다 많다. 데이터 처리 능력에 대한 사용자들의 욕구와 실제 기기의 성능 향상이 서로 상승 작용을 일으키고 있어 이러한 증가 추세는 물론 정보의 유형도 매우 다양해질 것으로 보이며,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빅데이터는 일반적인 데이터베이스 도구로 수집, 저장, 관리, 분석이 어려울 정도의 규모와 특성을 가지며, 이러한 유형의 빅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는 이러한 기술을 이용하여 빅데이터 활용이 획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 부문에서도 교통카드 기록을 비롯하여 통행자의 이동 과정과 교통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데이터가 끊임없이 생성되어 축적되고 있으며, 향후 자율주행차량의 등장 및 사물인터넷의 도입․확산으로 그 양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판단된다. 이와 더불어 교통 부문은 이용자 집단의 규모가 크고 실시간 정보 수집 및 제공의 효용이 높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정책 및 서비스 개발 요구가 점차 증대되고 있다.
  • [서울연구원_정책리포트] 서울시의 주택문제와 부담가능한 임대주택 정책제언
    등록일 2017-06-26 글쓴이 ssunha 조회수 41 READS
    서울시의 주택문제와 부담가능한 임대주택 정책제언    요약                                                                                          현재 서울시는 저렴한 임대주택이 부족한 ‘새로운 주택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공임대주택의 공급과 함께 부담가능한 민간임대주택의 재고를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외에도 주거복지정책, 주택금융제도, 부동산세제, 주택임대차제도를 저성장시대・월세시대에 부합하도록 종합적으로 개선・개편할 필요가 있다.    서울의 주택문제는 양적으로 개선되었지만, 질적으로는 여전히 미흡한 상황   주택공급 및 재고의 증가와 함께 서울시의 실질 주택보급률은 100%를 넘어섰지만, 선진국과 비교하면 1,000인당 주택수는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부담가능한 양질의 주택재고가 부족하다.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가 상당히 높은 편이고, 비주택 거주가구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전세가격 상승이 고착화되고, 전세의 월세전환이 가속화되어 임차인의 임대료부담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소득에 비해 주택가격은 매우 높고, 임대료도 상승하면서 양호하고 부담가능한 주택이 부족한 문제가 확대되고 있다.    선진국은 공공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부담가능한 임대주택의 공급을 유도하는 정책을 시행 중   최근 임대료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영국, 미국, 호주 등 선진국은 민간자원을 활용하여 저렴한 임대주택의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부담가능한 주택정책을 마련・시행하고 있다. 런던과 뉴욕은 도시정부 차원에서도 추가적인 공급자 지원을 통해 부담가능한 임대주택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들 선진국과 도시정부는 임대소득세 감면 등 세제혜택, 건설비 및 운영비 보조, 저리 또는 무이자 대출, 도시계획적 규제 완화 등을 이용하여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의 재고를 늘리고 있다.     부담가능한 임대주택의 공급뿐만 아니라, 기존 정책 및 제도의 재정비로 효과성을 높이는 것이 필요   양질의 부담가능한 임대주택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크게 6가지가 필요하다. 첫째, 저출산・고령화에 대응하는 세대통합적 주택정책을 마련・시행하여야 한다. 둘째, 역세권 토지이용의 고도화를 통한 임대주택 공급이 필요하다. 셋째, 공공임대주택의 운영・관리체계의 개선, 주거비 보조제도의 확대 등을 통해 주거복지정책의 형평성과 부담가능성을 제고할 개선책이 필요하다. 넷째, 재고주택의 리모델링을 지원하여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세대구분형 주택의 공급을 촉진할 필요도 있다. 다섯째, 주택금융제도는 실수요자와 공급자 중심으로의 개편이 요구된다. 여섯째, 임대소득세 정상화, 임대주택 등록제, 임대료인상 제한을 패키지로 도입하여야 한다.
  • 2017상반기 서울시 민관협력포럼 발표자료_물관리정책
    등록일 2017-06-26 글쓴이 ssunha 조회수 30 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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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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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은?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