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소식_국제협력] 서울시, '동북아 수도 협력기구' 신설 추진… 향후 평양까지
    등록일 2017-04-03 글쓴이 ssunha 조회수 18 READS
    서울시가 최근 5년간('12년~'16년) 새롭게 자매우호도시 관계를 맺은 도시는 런던, 몬트리올, 상하이 등 18개. 전체 57개 도시 중 32%에 해당한다. 또, 국제기구 14개를 신규 유치(전체 30개 유치기구 중 50%)하고, 세계전자정부협의체(WeGO),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GSEF) 설립을 주도하는 등 도시외교의 외연을 집중 확장했다.   서울형 교통카드시스템, 상수도, 빅데이터를 활용한 상권분석 같은 서울시의 대표 우수정책도 25개국 36개 도시(45개 사업)에 수출됐다. 특히 '12년부터 정책설명서를 개발해 공개하는 등 노력을 기울인 결과, 전체 해외진출 사업의 84%(36개 사업)가 최근 5년 집중됐다.   유럽을 순방 중인 박원순 시장은 1일(토)<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이와 같은 성과를 토대로 마련한 도시외교 분야의 첫 중장기(2017~2020) 종합계획 「서울시 도시외교 기본계획」을 발표, 글로벌 도시문제 해결을 선도해 세계 도시민 삶에 폭넓게 기여하고 동북아 평화와 발전에도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본계획은 '세계와 함께 나누는 서울(Seoul, Global Sharing City)'이라는 비전 아래 ①글로벌 도시문제 해결 ②동북아 평화‧번영 기여 ③민관협치형 도시외교 ④도시외교 기반조성, 4대 기본방향 12개 과제로 추진된다.   <베이징‧도쿄‧울란바토르 '동북아 수도협력기구' 신설해 동북아 평화와 공동발전 모색> 서울시는 우선 동북아 4개 국가 수도 도시(중국 베이징, 일본 도쿄, 몽골 울란바토르)간 상설 협력 플랫폼인 '동북아 수도 협력기구' 신설을 추진한다. 이 기구를 통해 4개 도시 시장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 협력의 장으로 성장시키고 향후 북핵문제가 해결되고 남북관계가 개선되면 평양까지 교류협력 대상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동북아 도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교류협력이 필요하지만 급변하는 국제정세 등으로 복잡한 역학 관계를 가지고 있는 만큼, 정치적 사안을 배제하고 대기질 문제, 문화‧관광, 교육‧청소년 교류 등 분야에 집중한다.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등 한반도 주변 강국의 주요 도시들과 교류 협력을 강화해 동북아 평화와 공동 번영에 기여한다. ▴중국 : 베이징시와 격년으로 개최 중인 통합위원회를 통해 파트너십 지속 유지 ▴일본 : 2018년 서울-도쿄 자매결연 30주년을 계기로 기념행사 공동 개최 ▴미국 : 샌프란시스코와 추진 중인 인적교류를 휴스턴, LA 등으로 확대, 미국외교협회, 브루킹연구소 등 국제적 싱크탱크와도 협력 네트워크 확대 ▴러시아 ; 자매도시인 모스크바와 문화‧관광 등 실질적 교류를 강화하고, 외교부에서 계획 중인 한-러 극동지역 네트워크 구축사업과 연계해 블라디보스토크 등 극동지역 도시들과의 교류도 추진한다.   <'서울도시정책공유 시장회의' 신설, OECD포용성장 콘퍼런스 등과 연계해 10월 첫 개최> 세계 주요도시 시장들이 서울에 모여 환경, 교통, 주거문제 등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각 도시 정책을 공유하는 '서울도시정책공유 시장회의'도 신설, 오는 10월 첫 개최한다. 이 시기 서울에서 열리는 ‘OECD 포용성장 콘퍼런스(약50개도시 시장단)’와 ‘이클레이(ICLEI) 기후변화대응 시장포럼(약40개도시 시장단)’의 참석 시장단에 초청장을 보내서 초대하는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 국제기구 유치 및 협력도 강화한다. 2020년까지 20개 국제기구 추가 유치를 추진한다.(현재 30개 서울 입주) 서울혁신파크에는 사회적경제, 혁신 분야 국제기구를 집중 유치하고, 동남권국제교류복합지구(코엑스~잠실종합운동장)에도 국제기구 사무전용 공간을 새롭게 확보해 국제기구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계획.   교통, 상수도, 전자정부 등 우수정책을 서울시 도시외교 핵심브랜드로 삼아 글로벌 도시문제 해결을 시가 선도한다. 타 도시가 서울시 정책을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정책 설명서를 200건까지('17년 현재 76건) 확대 개발하고, 해외도시 공무원 대상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도 연내 개발해 전달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정책설명서는 시와 UN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 시티넷(CityNet)이 공동 구축한 ‘세계도시 정책공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회원 도시 간에 공유한다.   <서울 사랑하는 해외 인사 '서울 글로벌 대사' 임명…민관협치형 도시외교 강화> '서울 글로벌 대사(Seoul Global Ambassador)’를 신설, 임명하는 등 서울을 사랑하는 외국인, 외부 전문가, 민간단체 등과의 네트워크를 통한 민관협치형 도시외교를 강화한다. 서울 글로벌 대사 : 서울에 유학‧체류 경험이 있거나 서울에 관심이 높은 해외 거주 인사들로 구성된 서울클럽(10개 도시, 143명) 주요 인사를 임명하고, 매년 서울에서 자문위원회를 개최해 자문기능을 제도화한다. 국제교류 전략자문단 : '14년부터 운영 중인 '국제교류 전략자문단' 풀(pool)을 50명까지(현재 14명) 확대하고, 지역별 전문가, 국제기구, 기후변화 대응, 포용적 성장 등 주제별 전문가를 확보해 질적 내실화도 추진한다. 민간단체 국제교류 협력사업 : 국제교류 활동을 추진 중인 서울 소재 민간단체‧법인(총 230여 개)과 협력사업도 새롭게 추진한다. 우선 연내 간담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내년부터 대외협력기금을 활용해 공공성과 효과성을 담보한 교류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대외협력기금 100억 원까지 확대, 국제교류 컨트롤타워 ‘도시외교 정책회의’ 신설> 이 같은 도시외교를 위한 재원으로 해외도시와의 교류협력을 위한 대외협력기금을 2020년 총 100억 원까지('16.12. 현재 27억 원) 조성한다. 또 시 본청, 22개 투자출연기관, 25개 자치구별로 각각 추진 중인 국제교류 사업을 통합‧조정하는 컨트롤타워로서 ‘도시외교 정책회의’를 신설한다. 아울러, 공무원의 국제교류 관련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도시외교 기본계획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서울시 국제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 등)나 규칙을 개정‧제정한다. 박원순 시장은 “정치‧사회적 상황에 영향을 받는 전통적인 국가간 외교에 비해 도시외교는 기후변화 대응이나 사회 양극화 같은 시민 삶을 구체적으로 바꾸는 것과 직결된 글로벌 이슈를 빠르고 실용적으로 해결 가능하다는 점에서 최근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서울시가 도시외교의 기본방향과 구체적인 정책과제를 담아 수립한 도시외교 기본계획을 제대로 추진해 글로벌 도시문제 해결은 물론, 동북아 평화와 공동 번영에도 본격적으로 기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브라질 통신_2건] 상파울로의 작은 서울화, 버스 2020년까지 냉방 시설과 Wi-Fi ..
    등록일 2017-04-17 글쓴이 ssunha 조회수 9 READS
    주앙 도리아 상파울로 시장, Bom Retiro 재활성화 노력 - 주앙 도리아 상파울로 시장은 서울을 방문하여,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수여 받고 상파울로의 Bom Retiro지역 재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음 - 그는 Bom Retiro의 재활성화는 삼성, 현대, LG와 같은 한국 기업의 도움을 받아 진행 할 것이고, 나아가 ‘리틀 서울’로 만들 예정이라 밝힘 <Veja São Paulo> 1968년 발간된 브라질의 주간지로 발행부수는 113만부 상파울로의 작은 서울화, 버스 2020년까지 냉방 시설과 Wi-Fi 설치 - 12일 서울을 방문한 주앙 도리아 시장은 2020년까지 상파울로의 버스에 냉방 시설과 Wi-fi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라 밝힘 - 주앙 도리아 시장은 서울특별시 교통정보센터에 방문해, 세계적인 수준이라 칭찬하였고, 이에 박원순 시장은 시청의 예산으로만 만들어진 곳이라 말함 - 또한, 주앙 도리아 시장은 상파울로의 지역인 Bom Retiro를 ‘리틀 서울’로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힘 <Folhada Regiao> 브라질의 일간지로 1972년 발간
  • [싱가포르_Channel NewsAsia] City DNA - EP2 : Seoul
    등록일 2017-04-15 글쓴이 ssunha 조회수 21 READS
    시티 DNA EP2 : SEOUL 원문 보기 - 여러 도시의 삶의 질을 알아보기 위해 서울의 여러 분야를 살펴봄 - 교통, 재난 정보 시스템 : 서울시 교통정보 서비스는 실시간, SNS로 업데이트 되며, 서울시내에서의 자연재난 정보도 업데이트 됨- 주택문제 : 인구가 많은 도시의 주택부족 문제에 대한 해결책 중 하나인 공동 주택 ‘우주’에서는 미혼자들이 주택을 공유해 생활할 수 있음 - 에너지 절감 :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하여, 사람들이 원전의 위험성에 대해 인식하게 되었고, 현재 200만명이 가입해 절약한 에너지만큼 인센티브 받는 ‘에코 마일리지’가 운영되고 있음. 또한 대표적인 에너지자립마을인 성대골이 운영되고 있음.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하여, 에너지절감의 방법을 배워가기도 하며 마을을 에너지 공동체로 결속시키며, 이웃을 알아가도록 도와줌 - 민주주의 : 몇 주 동안 지속되었던 집회가 서울에서 계속되었고, 이는 일반 시민들이 정치적인 결정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진정한 민주주의를 보여줌- 교육 : 학원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시간이 지나면서, 가난한 사람들도 사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면서 학원들이 많이 생겨남- 꿈을 이룰 수 있는 도시 : 예를 들면, 치열한 경쟁 속에 한국에선 패션업계가 활발하게 발전 중이며, 서울시산업진흥원은 ‘차오름’을 마련, 3년간 국내의 브랜드들을 아시아권 국가 전시회에 나갈 수 있게 지원하고, 세일즈 채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스타트업 : 2015년, 서울시의 글로벌스타트업센터에는 현재 37개의 스타트업 팀이 상주 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인큐베이터의 역할을 하며 외국 스타트업을 유치하고자 함- 외국인 거주자 지원 : 서울 글로벌센터는 외국인의 이주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외국인 거주자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음- 여가 : K-pop을 세계에 널리 알리며 여러 관련 분야를 활성화 시키고 있음. SM 타운은 관광객에게 춤과 노래 연습 서비스를 제공- E 스포츠 스타디움 : IT강국인 한국은 점차적으로 게임산업이 발달함에 따라 2015년 세계 최초로 서울 E 스포츠 스타디움을 개장- 드론공원 : 서울시는 4곳을 드론 공원으로 지정하여, 드론을 허용하고 있음- 효원 힐링 센터 : 서울의 자살율은 세계에서 번째로 높으며, 10세에서 39세 사이에서는 가장 주요한 사망원인임. 효원 힐링 센터는 임종체험 뿐 아니라,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의 마음을 위로 하는 역할을 함 <채널뉴스아시아> 싱가포르의 케이블 텔레비전 뉴스통신사 겸 뉴스채널
  • [새소식_환경] 맑은 서울 지키기, "승용차 마일리지" 2017년 4월 17일 시행
    등록일 2017-04-12 글쓴이 ssunha 조회수 21 READS
    맑은 서울을 지키는 당신을 위한 승용차 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2017년 4월 17일 시행   매일 아침 미세먼지를 확인해야 하는 불안한 하루하루, 서울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는 걸까요? 자동차 초미세먼지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서울 승용차 마일리지’가 4월 17일부터 시작됩니다! 자동차 초미세먼지! 1급 발암물질 온실가스 사상 최대! 지구온난화 문제 심각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 이제 승용차 마일리지로 실천해요 승용차 마일리지는? 1년 동안 주행거리를 줄이면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 제공 감축률 또는 감축량에 따라 최대 7만 포인트 적립 적립된 포인트로 모바일 상품권, 지방세, 기부 등 필요한 혜택을 선택하세요접수 4월 17일부터 선착순 5만명 검색창에 “승용차 마일리지” 입력해 보세요

발간물 & 연구보고서

  • [영상자료] 아리랑TV 서울시 우수정책 다큐멘터리 1, 2 부작
    등록일 2017-01-17 글쓴이 ssunha 조회수 149 READS
    서울 벤치마킹한 해외도시의 성장 다큐로 만나다 ! 1부:  21st Century City Report: Part1 Challenges and Visions 2부: 21st Century City Report: Part 2 The Changing Face of Cities
  • [서울연구원 단행본] 서울과 세계대도시 - 밀레니엄 이후 도시 변화 비교
    등록일 2017-04-20 글쓴이 ssunha 조회수 15 READS
    이 연구에서는 서울과 세계대도시가 어떤 변화를 겪어 왔는지 비교하여 살펴보고자 하였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일본 도쿄, 중국 베이징, 그리고 싱가포르 등과 서구의 대표적인 선진국인 미국 뉴욕, 영국 런던, 그리고 프랑스 파리 등 6개 대도시를 서울과 비교하였다. 먼저 가장 기초적인 통계자료인 인구·가구·주거 부문과 산업·경제 부문에서 서울과 세계대도시의 변화를 비교하였다. 인구·가구·주거 부문에서의 변화는 중심도시뿐만 아니라 대도시 차원에서의 변화도 함께 비교하여 살펴보았다. 다음으로는 도시계획·도시개발의 공간정책 변화에 대해서도 비교하여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공간적으로 도시경쟁력과 삶의 질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도시인프라 부문과 생활인프라 부문을 살펴보았다. 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앞서 제시한 5개 부문에서 2000년 이후 서울의 변화를 세계대도시들과 비교하여 살펴봄으로써 유의미한 시사점을 발견하는 것이다. 특히 서울시와 세계대도시들을 비교하여 도시경쟁력 제고와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정책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서울이 앞으로 보완하고 개선해야 할 정책과제가 무엇인지를 찾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목차 1 비교의 관점 2 비교 대상도시 소개 3 인구 · 가구 · 주거 4 산업 · 경제 5 도시계획 · 개발 6 도시인프라 7 생활인프라 부록
  • [서울연구원_연구보고서] 사회주택 활성화 잼점과 정책과제_박은철(2016)
    등록일 2017-04-19 글쓴이 ssunha 조회수 8 READS
    사회주택, 국가별로 다양한 정의⋅명칭 사용 운영⋅관리와 공급⋅배분에 따른 개념정의 필요 영국, 부담가능주택의 하나…독일, 사회주택을 공식용어로 사용 안 해 사회주택(social housing)은 국가별 주택정책의 목표⋅내용, 사회주택을 바라보는 시각 등에 따라 개념이 다양하다. 많은 국가에서 사회주택은 정형화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임대료가 저렴하거나 부담가능하고, 주택소요에 따라 주택이 배분되는 등 사회적 목적을 가진 주택을 ‘사회주택’으로 통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회주택의 명칭도 그 목적과 성격에 따라 국가별로 다소 차이가 있다. 명백하게 사회주택이거나, 이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주택임에도 ‘사회주택’이라는 용어를 직접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국가들도 있다.
  • [서울연구원 정책리포트] 서울시 행정경계 유출.입 시내버스의 저공해화 협력방안_김운수(20..
    등록일 2017-04-04 글쓴이 ssunha 조회수 10 READS
    수도권 대기환경은 최소한의 환경규제만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공유재로 인식해 왔다. 그러나 실제 대기질 개선을 위해서는 수도권 3개 시・도의 공동책임 의식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각 자치단체는 행정 경계 유출・입 시내버스 저공해화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대책을 마련한 바 있다. 하지만 저공해화 정책의 핵심인 경유 버스의 압축천연가스(Compressed Natural Gas, CNG) 버스로의 교체는 구입보조금 지급 제한과 경제성 미확보 등의 구조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도권 3개 시・도의 시내버스 저공해화를 위한 협력방안의 도출이 시급하다.   행정 경계 유출・입 경유 버스가 수도권 대기질 개선정책의 효과를 반감 서울 시내버스는 2014년에 100% CNG 버스로 전환하였지만, 서울에 진입하는 경기・인천 버스(5,027대) 중 약 35%(1,756대)는 경유 버스로 운행 중이다. 이들이 배출하는 PM(미세먼지)・NOx(질소산화물) 때문에 수도권 대기질 개선을 위한 자동차 환경정책의 성과가 반감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행정 경계 유출・입 시내버스가 서울지역에서 배출하는 PM10(10㎛ 이하 미세먼지)은 경기 경유 버스가 2.35톤/년, 인천 경유 버스는 0.13톤/년에 이른다. 특히 시내버스의 저공해화율이 다소 낮은 경기도의 배출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은 저공해버스 전용지역, PM·NOx 삭감목표 설정 등 정책 다양 해외 대도시들은 일정 규모 이상 사업자의 저공해․저연비 자동차 구입․운행 유도, 자동차환경관리 계획서 제출의 의무화 등 민간부문과의 역할 분담에 유의하고 있다. 특히 저공해 버스 전용지역 설정과의 연계, 환경자동차 구입에 대한 재정 지원 및 인센티브 제공, 그리고 인근 자치단체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공동 대처 등 시내버스의 저공해화 유도 촉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수도권 대기환경관리를 위해 3개 시・도의 구체적인 상생협력 방안과 관리체계 구축이 시급 수도권 대기질 공유자산 보전을 위해 지원금 제도 개선, 오염물질 배출량 관리 강화, 협력적 노선관리 등에 관한 3개 시・도의 협력방안 마련이 시급하다. 지원금 제도는 CNG 시내버스 전환 지원금, 업그레이드 지원금, 환경개선비용 부담금 등을 핵심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배출검사 및 사후관리, 배출가스 인증제도, PM・NOx 평균배출량 도입, 환승주차장 조성과 충전시설 확대 등과 연계해 오염물질 배출량 관리가 강화돼야 한다. 또한 신규 노선에 클린버스 도입 강화, 3개 시・도 협의기능 확대 등으로 노선관리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특히 시내버스 저공해화 협력방안의 기대효과를 제고하기 위한 정책 공조체계 구축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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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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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은?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