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서울뉴스_ 국제협력] 서울시, 세계적 권위 '리콴유 세계도시상' 수상 쾌거
    등록일 2018-04-09 글쓴이 ssunha
    Seoul wins Lee Kuan Yew World City Prize from Seoulsolution on Vimeo. 서울시가 살기좋고 활기차며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탁월한 성과를 보인 도시에게 주는 ‘리콴유 세계도시상(Lee Kuan Yew World City Prize)’ 올해 수상도시로 최종 선정됐다. 국제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상의 하나로 꼽힌다.   ○ ‘리콴유 세계도시상’은 싱가포르 국가개발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도시재개발청(URA)’과 싱가포르 정부가 지속가능한 개발을 목표로 설립한 ‘살기좋은도시만들기센터(CLC)’ 공동주관으로 2010년 신설됐으며, 2년에 한 번씩 시상한다. ○ 서울시는 스페인 빌바오(2010), 미국 뉴욕(2012), 중국 수저우(2014), 콜롬비아 메데인(2016)에 이어 5번째 수상도시가 됐다.   서울시는 보행재생(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역사문화재생(청계천 복원), 산업재생(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 시민 참여로 추진한 도심재생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도시로 선정됐다. ‘리콴유 세계도시상’ 사무국은 “도심 공동화와 침체된 상권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전면철거 대신 시민참여를 통한 재생방식을 도입해 서울을 보행재생, 산업재생, 역사문화 재생도시로 변혁시키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시계획의 틀을 마련했다”라고 선정사유를 밝혔다.   ○ 수상도시 선정은 각 도시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을 구체적인 정책을 중심으로 사무국에 제출하면, 심사위원회에서 리더십, 전략‧실행방법의 창의성과 혁신성, 타 도시 적용 가능 여부, 계획의 통합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박원순 시장, 천만시민 대표해 수상소감 밝히고 PT로 도심재생 대표정책 소개> 서울시는 ‘리콴유 세계도시상’ 사무국이 16일(금) 14시<현지시간> 싱가포르 현지에서 미디어 컨퍼런스를 열고 서울시를 2018년 수상도시로 공식 발표했다고 밝혔다. 천만 서울시민을 대표해 박원순 시장이 참석해 수상소감을 밝히고 관련 정책을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했다.   ○ 시상식은 오는 7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18 세계도시정상회의’ (WCS, World Cities Summit 7.8.~12.)에서 개최된다.   박원순 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서울시가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이뤄낸 도시 혁신의 결과와 그 핵심 원동력인 시민참여 프로세스를 소개했다. 그 대표사례로 시민 ,전문가, 행정가, 학자들이 오랜 기간에 걸쳐 함께 만든 서울의 최상위 법정 도시계획인 ‘2030 서울플랜’을 소개하며, 그 이전까지 도시계획은 행정가와 전문가들의 몫이었지만 우리는 도전했고 훌륭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 박원순 시장 싱가포르 방문개요 ○ 방문기간 : 3.15(목)~3.16(금), 1박 2일 ○ 방문내용 : 리콴유 세계도시상 발표 미디어컨퍼런스 참석(3.16,금) ○ 미디어 컨퍼런스 주요내용 - 서울시 수상 공식발표, 서울시 정책영상 발표 - 박원순시장 발표 및 현지언론 대상 질의응답(서울시 정책관련)   <7월 ‘세계도시정상회의’서 시상식, 상금(약 2억5천만 원)은 우수정책 해외진출에 사용> ‘리콴유 세계도시상’ 수상도시에는 상장, 메달과 함께 우리 돈으로 약 2억5천만 원(SGD 300,000)의 상금이 주어진다. 서울시는 이 상금을 시가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서울시 우수정책 해외진출 및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에 사용해 서울이 축적한 노하우를 더 많은 개발도상국 도시들에게 전수한다는 계획이다.   ○ 역대 수상도시로는 ▴스페인 빌바오(2010년, 쇠퇴한 공업도시를 문화‧지식기반경제 창조도시로 전환) ▴미국 뉴욕(2012년, 911사건 이후 침체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보행전용구역, 하이라인 등 혁신적 도시 인프라에 과감히 투자) ▴중국 수저우(2014년, 농업‧제조업 중심 도시에서 서비스 중심 고부가가치 창출 도시로 탈바꿈) ▴콜롬비아 메데인(2016년, 범죄와 가난으로 점철됐던 도시를 지속가능발전 도시로 변혁)이 있다.   한편, 박원순 시장의 싱가포르 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다. 박 시장은 '14년 싱가포르 리센룽 총리 방한 당시 만남을 시작으로 싱가포르와 인연을 맺었으며, '16년 7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도시정상회의’에서 전 세계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서울의 혁신정책을 직접 세일즈했다. 또, 두 번에 걸쳐 ‘리콴유 세계도시상’ 사무총장을 서울시에 초청해 서울로7017,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마포 문화비축기지 같은 주요 정책현장을 소개하기도 했다.   ※ 2014. 12월 싱가포르 리센룽 총리 서울방문 개요 ○ 방문일시 : 2014. 12. 11 ○ 주요내용 :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 박원순 시장 면담(서울-싱가포르 협력 논의)   ※ 2016. 7월 박원순 시장 싱가포르 방문 개요 ○ 방문기간 : 2016. 7. 9 ~ 7. 12 ○ 주요내용 : 세계도시시장회의 참석 및 서울시 정책 홍보   ※ ‘리콴유 세계도시상’ 사무총장 서울방문 개요 ○ 방문기간(총 2번) : 2016.10.24, 2017.9.3 ~9.6 ○ 주요내용 : 서울로 7017, 마포문화비축기지 방문 및 서울시장 면담 등 박원순 시장은 “밖에서 볼 때 아무리 좋은 집이라도 그 집에 사는 사람이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서울의 주인은 바로 시민이다. 작은 정책 하나에서부터 마스터플랜에 이르기까지 서울의 모든 정책의 중심에는 시민이 있다”며 “이 상의 주인공은 천만 서울시민이며, 시민과 함께 만든 새로운 서울의 노하우가 세계도시가 가지는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열쇠가 될 수 있도록 더 큰 책임감으로 다양한 노력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리콴유 세계도시상(Lee Kuan Yew World City Prize)' 개요 명 칭 : 리콴유 세계도시상(Lee Kuan Yew World City Prize)   - 살기좋고 활기차며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탁월한 성과를 보인 도시들에게 2년에 한번씩 시상하는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상의 하나로 2010년 신설   주 관 : 도시재개발청(URA), 살기좋은도시만들기센터(CLC)   수상특혜 : 상장, 메달, 상금(약 300,000SGD, 약 2억5천만 원) -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서울시 정책을 개도국 도시에 전파하는 서울형 ODA사업으로 활용   역대 수상도시 현황 연 도 2010 2012 2014 2016 수 상 빌바오(스페인) 뉴욕(미국) 수저우(중국) 메데인(콜롬비아) 후보도시 ­멜버른(호주)   ­제이미 레너 (브라질 쿠리치바시장)   ­쉐일리 디크쉬트 (인도 델리시장)     ­아마다바드(인도)   ­AHT그룹(남아공)   ­브리즈번 시의회(호주)   ­코펜하겐(덴마크)   ­말뫼(스웨덴)   ­밴쿠버(캐나다) ­요코하마(일본)   ­메데인(콜롬비아)           ­오클랜드(뉴질랜드)   ­시드니(호주)   ­토론토(캐나다)   ­비엔나(오스트리아)       서울시 수상주제 :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도심재생 - 관련사업 · 서울로 7017, 다시세운상가, 마포문화비축기지, 연세로 보행전용지구, 동대문 산업재생, 청계천 복원, 2030 서울플랜 등 - 수상사유 · 도심 공동화, 침체된 상권회복 과정에서 전면철거 대신 시민참여를 통한 재생방식을 도입하여 경제, 산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도시 변혁을 추진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시계획 틀 마련   수상일정 : 싱가포르 세계도시정상회의에서 시상식 개최 (’18.7.8~7.12) 서울시 제출 정책 개요 주 제 :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도심재생 정 책 - 1차 : 연세로 보행재생, 동대문 산업재생, 청계천 역사문화재생 - 2차 : 다시세운상가, 마포문화비축기지, 서울로 7017, 서울시 대중교통 제출정책 개요 정책명 정책개요 연세로 보행재생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 연세로 및 명물거리를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14. 1월) - 평일은 버스, 16인승 이상 승합차, 긴급차량만 이용가능 - 주말은 ‘보행자 전용지구(차없는 거리)로 운영 - 다양한 문화행사(’16년 483회) 등 지역 경제, 문화 활성화 동대문 산업재생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동대문지역 문화,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대문운동장을 서울의 대표적 명소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로 탈바꿈시킨 대표적 산업재생 사례(’06년) 재생과정에서 동대문상인 등 이해관계자들과 1,500회 이상의 회의 및 조사를 통한 성공적 갈등극복 사례임 철거과정에서 발굴된 고대 성벽 잔해들을 DDP내부에 보존, 전시함으로써 도시재생과 문화재 보존을 동시에 달성함 청계천 역사문화재생 (청계천 복원) 서울의 역사와 문화·환경을 복원하고, 강남과 강북의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한 청계천 일대의 복원사업(‘03~’05년) 복원된 하천에는 수심 30㎝ 이상의 물이 흐르고, 나비·방아깨비 등 곤충 모양과 지역적 특색을 형상화한 21개의 교량이 신설 청계천 주변으로 조경·조명시설을 갖춘 테마공간들이 만들어지는 등 청계천 일대는 서울을 대표하는 도심 속 생태하천으로 자리잡음 다시세운상가 세운상가 철거 후 공원조성에서 재생으로 정책전환(’14. 3월) 세운상가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지정(’15. 2월) (복합문화공간), 공중보행교(청계천 연계) 조성 정책시행 이전보다 보행량 3배 증가, 세운상가 활성화 견인 마포문화비축기지 산업화시대 석유를 저장하던 탱크를 재생하여 생태문화시설로 재생(’17. 9월) 시민참여에 의해 추진되었고, 시민 직접참여로 관리운영이 되고 있음 서울로 7017 - 서울역 낡은 고가도로를 차량길에서 사람길로 전환(’17. 5월) 노후된 건축물을 시민참여를 통해 철거가 아닌 재생으로 전환한 사례 서울의 대표적 랜드마크로 변모. ※ 방문객수 776만명(’18. 1월 기준) 서울시 대중교통 - 대중교통활성화를 위해 대중교통개편을 실시하여, 버스준공영제, 버스중앙차로제, 대중교통통합요금제, 지능형교통시스템(TOPIS) 구축(‘14. 7월) 서울시의 대중교통체계는 세계적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전 세계도시들의 벤치마킹의 대상임
  • [프랑스_Express Business] 세계 10대 첨단도시_서울 6위
    등록일 2018-08-14 글쓴이 seoulsolution
    세계 10대 첨단도시 - 2thinknow 연구소에서 첨단기술 도시순위를 발표함 - 각 도시들의 1인당 특허 건수, 벤처기업, 기술벤처 캐피털기업, 혁신 데이터베이스 순위, 스마트폰 보급률 등을 조사하고 상위 10개 도시를 선정함. - 1위 샌프란시스코, 2위 뉴욕, 3위 런던, 4위 LA, 5위 타이페이, 6위 서울, 7위 보스톤, 8위 싱가포르, 9위 토론토, 10위 시카고 원문보기 :  Voici les 10 villes les plus high-tech du monde  
  • 서울시, 청년일자리 청년 아이디어로 만든다
    등록일 2018-08-03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 청년일자리 청년 아이디어로 만든다 - 서울시–민간전문기관- 청년 손잡고 아이디어를 청년 일자리로 발전 - 6개월간 기관별 최대 3억원 지원, 우수사업은 기간 연장 최대 3억원 추가 - 민간기관은 전문성·현장성·기획력 활용해 사업기획‧청년채용‧역량 교육 - 교육과 인턴 종료 후에는 해당분야 안정적 민간일자리 취업까지 연계 위기의 청소년들에게 진로지도를 비롯해 정서적 안정을 위한 멘토링을 하는 ‘청년 코치’, 균형적인 영양섭취는 물론 운동프로그램도 제안해주는 ‘청년 홈트레이너’, 도시 내 텃밭에서 친환경 농작물을 재배하고 체험 및 관광코스를 개발하는 ‘청년도시농부’ … 서울시는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청년 일자리아이디어를 실제 직업으로 구체화할 민간전문기관 8곳을 선정했다고 2일(목) 밝혔다. 서울시는 그동안 청년일자리해커톤, 공모전 등 다양한 일자리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청년들의 아이디어 선정했고, 아이디어를 실제 청년일자리로 발전시킬 민간 전문기관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 2017년 총 14개 기관 선정(4개 기관 기간연장)   이번에 선정된 기관들은 최근 사회적으로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는 ‘크라우드펀딩 매니저’, 마을을 홍보하는 ‘스토리텔러’, SNS용 홍보 콘텐츠를 제작·배포하는 ‘청년장애인에디터’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청년이 선호하고, 잘하는 분야의 일자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서울시와 민간 전문기관은 전문성과 현장성, 기획력 등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일자리창출이 가능한 사업으로 기획하고, 아이디어를 낸 청년당사자를 포함한 청년들이 직접 해당 분야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직무경험과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사업관련 단체와 협회, 기업 등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실시해 교육과 인턴 등의 일 경험이 종료된 후에는 해당분야의 안정적인 민간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기관에는 연간 최대 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우선 6개월간 최대 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이후 성과를 평가해 일자리창출 및 청년취업에 도움이 될 경우 사업기간을 6개월 이내 연장 후 최대 3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서울시는 다양한 일자리지원 정책을 활용해 청년들이 원하는 분야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업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집행에 대한 평가와 피드백을 실시해 사업에 대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강병호 서울시 일자리노동정책관은 “서울시와 민간기관은 각자의 전문자원을 활용해 청년일자리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실제 일자리창출로 연결 하겠다”며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일자리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도 지속적으로 공모하고 사업화 할 수 있는 기회도 확대 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http://spp.seoul.go.kr/main/news/news_report.jsp#view/265885
  • 서울에너지공사, 마곡지구에 친환경 스마트에너지시티 모델 조성한다
    등록일 2018-07-24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에너지공사, 마곡지구에 친환경 스마트에너지시티 모델 조성한다 - 서울에너지공사, GS건설, LG전자, GS파워 등 협력 기관과 함께 서울시 마곡지구에 ‘스마트에너지시티’ 모델 구축사업 추진 - 스마트에너지 홈, 빌딩 등 5대 모델 확산 통해 2022년까지 전력자립률 30% 달성 및 미세먼지 190톤, 온실가스 18만톤 감축 기대 - 도시 지능화와 연계하여 미세먼지, 기후변화 등 도시 에너지문제 해결에 앞장 □ 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가 도시 에너지 패러다임의 새로운 전환을 추진한다. □ 서울에너지공사는 19일 기자설명회를 통해 GS건설(대표이사 임병용), LG전자(대표이사 조성진), GS파워(대표이사 김응식)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에너지 전문 기업들과 함께 서울 마곡지구에 스마트에너지시티의 대표 모델을 구축한다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 스마트에너지시티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친환경 에너지 이용을 늘리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새로운 도시 발전 모델이다. 특히, 재생에너지와 4차 산업혁명의 융합을 통해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같은 도시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 이날 공사는 마곡지구 내에 스마트에너지 홈, 스마트에너지 빌딩, 스마트에너지 커뮤니티, 스마트에너지 타운, 스마트에너지 히트 그리드(지역난방) 등 다섯 가지 스마트에너지시티 대표 모델을 구축해 쾌적하고 안전하며 친환경적인 미래의 에너지전환 도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공사는 스마트에너지시티 5가지 대표 모델들이 성공적으로 확산되면 2022년까지 마곡지구내 전력자립률 30% 달성, 미세먼지 연간 190톤 감축, 온실가스 연간 18만톤 감축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 전 세계적으로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친환경 도시 건설 프로젝트가 점차 확대됨에 따라 서울에너지공사도 올해 초부터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해왔다. □ 이를 위해, 지난 3월 강서구,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주택도시공사, LG전자 등과 함께 강서구 마곡지구 내에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4월에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마곡 스마트에너지시티 포럼’을 출범시켰다. □ 아울러 지난 5월부터는 GS건설, LH공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23개 기관과 함께 ‘스마트 제로에너지시티(Smart Zero Energy City) 개발’을 위한 국가 실증과제에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마곡지구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와 미활용에너지 확대를 위한 다단계(Cascade) 열 활용 실증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세계 여러 도시들이 직면하고 있는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재생에너지와 미활용에너지 이용을 확대하고, 에너지 효율개선을 통해 수요관리를 강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지능화된 에너지 이용을 통해 서울시의 에너지전환을 촉진하고 교통, 환경, 건축 등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도시 에너지 문화를 창조하겠다”고 밝혔다. □ GS건설 박시삼 박사는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 사례들이 급증하고 있다”며 “세계 주요 도시에 우리의 선진 스마트에너지시티 기술을 알리기 위해 마곡지구와 같은 대표적 모델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간물 & 연구보고서

  • [영상자료] 서울시, 세계적 '리콴유 세계도시상' 수상
    등록일 2018-04-09 글쓴이 ssunha
    Seoul wins Lee Kuan Yew World City Prize from Seoulsolution on Vimeo. <관련 자료 보기> https://seoulsolution.kr/ko/content/7733
  • [SI Report] The Seoul Institute Research Abstracts..
    등록일 2018-05-16 글쓴이 ssunha
    The Seoul Institute Research Abstracts 2017 Chang Yi   Editor’s Note 01 Urban Planning 02 Transportation Planning 03 Environmental Planning 04 Social Policy 05 Urban Administration 06 Economy
  • [정책홍보물] 서울의 도시외교 백서 (2017)
    등록일 2018-04-12 글쓴이 ssunha
    발간사 2017년 서울시는‘ 세계와 함께 나누는 서울’(Seoul, Global Sharing City)’이라는 비전 아래, 3월 서유럽 방문을 시작으로, 유라시아·서남아시아 순방 등을 통하여 세계 주요도시와의 교류뿐만 아니라 아세안, 러시아, CIS, 인도 등 신흥 경제권 전략지역과의 협력관계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전자정부, 교통, 상하수도, 도시철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의 발전 경험과 지식을 세계 도시와 나누는 서울시 우수정책 해외공유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우크라이나 키예프 빅데이터 기반 교통정책 수립체제 구축 등 9개의 사업을 해외에 수출하였습니다. 한편, 국제기구 유치에도 박차를 가해 유엔아동기금 서울사무소,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 연구사무국 등 4개의 국제기구를 유치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형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개도국 자매도시 공무원 대상 석사학위 과정 등 9개 사업을 활발하게 펼쳐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세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였습니다. 이렇게 전방위적 도시외교를 추진한 결과 스리랑카 대통령,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등 국빈 방문도 크게 증가하여 서울시는 세계에서 찾아오고 교류하고 싶은 글로벌 도시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한 해였다고 하겠습니다. 본 백서는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의 우리시 도시외교의 발자취와 성과를 담은 역사이자 글로벌 무대에서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려는 서울시의 미래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백서가 서울시 도시외교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서울특별시장 박원순
  • [서울연구원_연구보고서] 한 눈에 보는 서울 2017
    등록일 2018-02-26 글쓴이 ssunha
    한 눈에 보는 서울 2017 I 보통 서울가구 보통 서울사람 II. 서울의 사회생활 III. 서울의 웰빙 IV. 서울의 시민의식 서울서베이란?
  • CITYNET 로고이미지
  • ICLEI 로고이미지
  • UNHABITAT 로고이미지
  • WEGOV 로고이미지
  • WORLDBANK 로고이미지
  • KOICA 로고이미지
  • KOTRA 로고이미지
  • 서울시청의 로고
  • K-Developedia 로고 이미지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 Metropolis 로고이미지
  • World Cities Summit 로고이미지
  • CLC 로고이미지
  • 해외건설협회 로고이미지
  • ADB 로고이미지
  • 기재부 로고이미지
  • 외교부 로고이미지
  • 수출입은행 로고이미지
  • 금융투자협회 로고이미지
  • KDI 로고이미지
  • 대한상공회의소 로고이미지
  • 중소기업중앙회 로고이미지
  • 대한국토 로고이미지
  • KOSMIC 로고이미지
  • 서울시립대
  • metta
  • 국토연구원
  • UN SDG 온라인플랫폼
  •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은?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