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USA_CNN Money] 혁신도시, 서울
    등록일 2017-10-25 글쓴이 ssunha 조회수 43 READS
    혁신도시, 서울 2017.10. 22 by Angus Watson   @CNNTech   How Seoul is using technology to avoid 'traffic hell'(원문 보기) - 한국전쟁 후 인구이동과 경제호황으로 현재 서울에는 한국 전체 인구의 반인 2천 5백 만 명이 살고 있음 - 사람들은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서울로 몰려들었지만, 600년 역사의 도시 서울은 인구의 무게에 짖눌리기 시작 - 박원순 서울시장은 “그 당시 서울은 팽창할 수밖에 없었고, 늘어나는 차와 사람을 수용하기 위해 도로와 다리를 많이 건설했다”고 설명함 - 이렇듯 빠른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혁신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한 서울시는 2004년 서울연구원과 함께 대중교통 개편을 시작. 13년이 지난 지금 서울을 관통하는 총 9개 노선의 지하철은 세계적인 교통 시스템으로 발돋움. 특히 교통 모니터링에 대한 첨단 시스템은 교통량 관리에 매우 효과적임 - 서울시는 보행자 중심의 도시발전이 효율적인 대중교통시스템과 맞물려 시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이라 믿고 있음  - 서울의 대중교통체계가 특별한 점은 TOPIS(종합교통정보센터)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교통정보이며 이것이 서울의 버스, 승용차, 기차의 효율적 운영을 이끄는 원동력임 - 서울시는 보행자에게 친화적인 도시가 되기 위해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최근 서울로 7017도 이런 노력의 일환임
  • [중국_중화망] 한국 서울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로 대중교통 무료, 차량 이부제 실시
    등록일 2018-01-17 글쓴이 ssunha 조회수 1 READS
    한국 서울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로 대중교통 무료, 차량 이부제 실시 중화망 (중국) 2018.1.16.(화) - 서울시는 14일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발표, 15일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이용 장려를 위해 무료 운행 실시 - 대중교통 무료운행은 서울시내버스, 마을버스, 지하철을 대상으로 하며 첫차 출발시간부터 오전 9시, 퇴근시간인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 - 요금 면제는 선․후불 교통카드 이용승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1회권 및 정기권을 이용해 승차 시에는 면제 대상에서 제외  
  • [일본_아사히신문] 서울, 초미세먼지 심각화 교통량 및 공장가동률 줄여
    등록일 2018-01-17 글쓴이 ssunha 조회수 1 READS
    서울, 초미세먼지 심각화 교통량 및 공장가동률 줄여 - 서울시는 15일, 초미세먼지에 의한 대기오염이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고 판단, 시내 교통량과 공장 가동률을 줄이기 위해 특별조치를 취함. 서울시가 이 조치를 발동시킨 것은 지난 7월 제도를 도입한 이후 처음. - 서울시에 의하면, 14일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57마이크로그램으로 특별조치 발령 기준인 50 마이크로그램을 넘어섰으며, 15일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특별조치를 취함. - 서울시의 수치는 베이징시의 2017년도 평균 농도인 58마이크로그램과 비슷하여 박원순 서울시장은 불필요한 외출을 피하도록 시민들에게 호소 - 서울시는 시가 운영하는 전철과 버스를 첫차부터 오전 9시까지, 오후에는 6시부터 9시까지 무료로 운영함. - 또한 시 관련 단체가 운영하는 주차장 360곳을 폐쇄하고, 공사 현장과 공장 등 약 190여 곳의 조업시간을 단축하도록 명함. - 한국에서는 대기오염이 심각한 중국으로부터의 (대기)유입도 있어, 수년 전부터 사회문제가 되고 있음.    
  • [영국_Cities Today] 서울 ‘스마트 시티’ 에너지 분야 1위
    등록일 2018-01-15 글쓴이 ssunha 조회수 5 READS
    서울 ‘스마트 시티’ 에너지 분야 1위 Cities Today (영국) Jonathan Andrews  2018.01.08.(월) - 서울, 세계 스마트 도시 에너지 소비 및 공급 부분 1위에 올라. 영국의 주니퍼 리서치 연구원인 스테픈 소렐(Steffen Sorell)에 따르면 “서울의 대규모 전기 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 스마트 가로등 및 스마트 미터기 출시는 스마트 그리드 인프라의 개발을 가속화 할 것” 이라고 밝혀 - 스마트 도시와 연결된 스마트 그리드의 개발은 2022년까지 연간 에너지 비용을 140억을 절감할 수 있으며 있다고 밝혀져 - 1위 서울, 2위 샌프란시스코, 3위 뉴욕, 4위 포틀랜드, 5위 바르셀로나 - 이러한 스마트 그리드 인프라 개발은 정책상으로 강력하게 집행하지 않으면 진행되기 힘듦. 이것이 바로 동아시아가 서구권보다 더 빠르게 스마트시티를 구축할 수 있는 큰 이유 중 하나임 원문보기(https://cities-today.com/seoul-tops-smart-city-energy-ranking/)     

발간물 & 연구보고서

  • [영상자료] 서울시, 인도에서 열린 세계자원연구소(WRI) 회의 참석
    등록일 2017-12-04 글쓴이 ssunha 조회수 11 READS
    서울시, 인도에서 열린 세계자원연구소(WRI) 회의 참석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서울-인도 간 협력방안, 내용은? 글로벌 싱크탱크 WRI 라운드 테이블 WRI란? World Resources Institute의 영어 각 첫 글자를 딴 약어. 한국어로 풀이하면 ‘세계 자원연구소’입니다. 환경, 에너지, 도시개발 등의 영역에서 지구환경자원을 보호하면서 경제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친환경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기구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저희 정책 수출사업단이 만든 ‘Smart and Sustainable Solutions(스마트 앤드 서스테이너블 솔루션즈,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해법)’를 주제로 여러분께 서울의 스마트시티 정책에 대해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의 솔루션들이 델리와 더불어 많은 도시에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서울 교통정보시스템 ‘TOPIS(Transport OPeration and Information Service), 친환경재생에너지. 상암디지털시티 등 서울의 스마트시티에 대해 소개하고 열띤 토론과 질문이 이어진 시간.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으로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 서울이 말하는 성장을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Source: http://mediahub.seoul.go.kr/archives/1125588?tr_code=snews
  • [정책 홍보물] 서울시 세무 정보 시스템
    등록일 2017-12-29 글쓴이 ssunha 조회수 10 READS
    서울시 세무 정보 시스템 서울시는 납세자에겐 편리하고, 행정적으로는 효율적인 세무환경을 만들고자 1999년 지능형 세무정보시스템 구축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꾸준히 업그레이드하여 최첨단 통합 세무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6년 현재 서울시는 92.2%에 이르는 높은 징수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0여년에 걸친 기술개발과 혁신으로 과세자료의 대량처리, 효율적인 인력활용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이로써 납세자의 자발적인 성실납세를 유도하고 적기에 과세가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세무행정 선진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목차 4 서울시 세금관련 통계 6 서울시 지방세 종류 및 세입구성 8 서울시 지방세 부과·수납 흐름도 10 서울시 세무정보시스템 한눈에 보기 12 서울시민은 어떻게 세금을 납부하나? 14 서울시 세무정보시스템 구축의 역사 18 서울시 세무정보시스템 구조와 기능 28 서울시의 체납징수 기법 30 서울시 세무정보시스템 특장점 36 서울시 세무정보시스템 : 납부시스템 42 서울시 세무정보시스템의 미래
  • [정책홍보물] 서울시 하수도 정책
    등록일 2017-12-28 글쓴이 ssunha 조회수 13 READS
  • [서울연구원_연구보고서] 서울 복지거버넌스의 실효성 강화 필요_김승연 (2017)
    등록일 2017-12-13 글쓴이 ssunha 조회수 10 READS
    전환기 서울 복지거버넌스, 발전적 역할 찾을 때 협치시정의 기조와 함께하는 서울 복지거버넌스는 서울시 복지·여성가족 분야의 ‘민-관’ 상시소통 체계로서 지난 3년간 협치의 선도적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 복지거버넌스의 발자취를 살펴보고 지난 활동의 공과를 평가해 앞으로 서울 복지거버넌스의 발전적 역할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서울 복지거버넌스는 공공주도의 ‘청책(의견수렴 과정)’에서 출발하여 민-관 간의 실질적 파트너십을 구축한 사례로 ‘공공중심형 거버넌스’에서 ‘민-관 협력형 거버넌스’로의 발전적 경로를 밟고 있다. 현재의 서울 복지거버넌스는 민간 주도력을 강화하고 더욱 실효성 있는 거버넌스로 거듭나기 위한 ‘전환기’를 맞이한 셈이다.   ‘현장중심 실행형’ 등 2개 모형 틀 속 대안 추구 서울 복지거버넌스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서는 기능과 권한의 정립, 참여 주체 간 역할의 배분, 의제 범위설정이 중요하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운영체계 개편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 향후 서울 복지거버넌스는 ‘현장중심·실행지향형’과 ‘시민참여·문제해결형’의 스펙트럼 속에서 장기적인 방향성과 지향점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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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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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대
  • metta
  • 국토연구원
  • UN SDG 온라인플랫폼
  •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은?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