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공지사항_초청연수모집] 2017년 상반기 도시철도 해외진출 민간기업 추천 초청 국가(도시..
    등록일 2017-03-13 글쓴이 ssunha 조회수 26 READS
    2017년 상반기 도시철도 해외진출을 위한 초청 연수  민간기업 추천 초청 국가(도시, 기관) 모집 계획 우리시에서는 우리시 도시철도 정책을 해외도시에 알리고 도시철도분야 우수기업의 해외진출의 지원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2017년 상반기 도시철도 해외진출을 위한 초청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며 이와 관련하여 희망 국가(도시, 기관)를 모집 중에 있습니다. 해외진출에 관심 있는 민간 기업에서는 초청연수에 참가시키기를 희망하는 해외국가(도시, 기관)를 추천하여 주시면 선정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선정된 자를 초청하여 연수를 시행할 계획이오니 많은 신청바랍니다   초청연수 개요 ❍17년 시행계획: 2회(상․하반기) - 상반기: 2017.5.17.(수)~5.24(수), 7박8일(금회) ❍초청연수: 3~4개국 각 회 10명 내외(민간기업 추천 1~2개국 포함) ❍시행방법: 서울시(본부), 양공사(서울메트로, 도시철도공사), 민간 합동 ❍연수계획 일정(안)※ 상기 연수기간 및 일정은 세부시행계획 수립 시 다소 변경 될 수 있음 민간기업의 추천국가(도시) 선정 방법 ❍ 모집규모: 1~2개국(연수생은 국가별 3명 이내) ❍ 추천 국가(도시) 선정기준 ① 양공사(컨소시엄 포함)에서 추진 중인 사업 예정국가(도시) ② 민간기업에서 추진 중인 해외진출 사업으로 확정 또는 확정단계인 국가(도시) ③ 해외국가(도시)에서 초청연수를 직접 신청한 국가(도시) ④ 진행과정 중 초청연수 실무회의 등에서 정하는 국가(도시) ❍ 참가 연수생 선정기준 ① 선정된 국가(도시)의 도시철도 정책관리자 최우선 선정 ② 선정된 국가(도시)의 철도관련 간부 또는 업무담당 ③ 시의원, 정치인 등 철도업무 관계자 ④ 상기 기준에 적합한 자 중 영어로 의사소통 가능한 자를 우선 선정  ❍ 예산지원 : 연수 및 체재비 지원 ※ 민간기업 추천 연수생의 항공료는 민간기업에서 부담(행사 수행 통역 포함) 추천방법   ❍서울정책아카이브(http://seoulsolsoution)에 접속하여 <주요사업활동> → <초청연수사업> → <초청연수신청>에서 등록 신청  ❍등록내용    - 작  성  자 : 성명, 이메일, 연락처     - 추천국가(도시) : 국가(도시), 기관, 도시현황, 철도건설계획 및 추천하는 민간기업의 진행상황(주요 추진 일자별로 자세히 작성)     - 추천 연수생 : 성명, 직책, 담당업무, 추천사유 등 공고(접수)기한(15일) ❍ 2017.3.15.(수)~3.29(수)까지 접수분 문 의 ❍담당자 : 김현기(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계획부 경전철관리과) ❍연락처 : ☏ 02-772-7157, FAX 02-772-7304 ❍e-메일 : hyun2000@seoul.go.kr  참고사항 ❍선정결과는 추천 해당 민간기업에 만 통지 함. ❍연수생의 입국 준비 및 연수 중 개별 안내는 추천 민간기업의 책임 하에 이행  
  • [서울신문] 서울디자인재단 연희동 주민센터, 독일 iF 디자인상 수상
    등록일 2017-03-21 글쓴이 ssunha 조회수 3 READS
    서울 연희동 주민센터, 독일 iF 디자인상 수상 주방 떠오르는 안락한 콘셉트…세계 3대 디자인상 본상 영광 입력 : 2017-03-12 23:10 ㅣ 수정 : 2017-03-13 01:04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원문보기(국문) (영문)   ‘주방’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로 주목받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주민센터가 세계적 디자인상을 받았다. (Source: http://ifworlddesignguide.com/search/?search=seoul#/pages/page/entry/203222-seoul-design-foundation/) 서울디자인재단은 연희동 주민센터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연희동 주민센터는 집에서 소통의 장소로 쓰이는 주방을 전체 디자인 콘셉트로 잡아 주민이 정을 나누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꾸몄다. 민원 공간인 1층은 업무 환경과 방문자 동선을 고려해 설계했고, 2층은 기존에 사용하지 않던 창고를 카페로 개조해 주민 소통 공간으로 바꿨다. 3층은 회의나 파티를 열 만한 ‘미래 창작소’로 꾸몄다. 영상장비를 설치해 영화 상영,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제작이 가능하도록 했다. 서울디자인재단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보수적 디자인을 하게 되는 공공기관 시설물이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받았다는 것 자체가 고무적인 일”이라고 자평했다.  서울시는 연희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신촌동 주민센터와 홍제3동 주민센터 등 서대문구 내 주민센터들로 서비스 디자인 사업을 확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313024023&wlog_tag3=naver#csidx26aa66edfe8b80497a11b59231424c1
  • [불가리아 Trud Newspaper] 한국 스타일의 도시 변화: 서울
    등록일 2017-03-14 글쓴이 ssunha 조회수 7 READS
    한국 스타일의 도시 변화: 서울 불가리아 Trud Newspaper , 저자: Yana Lekarska - 서울시는 차가 다니는 길을 뉴욕 하이라인파크와 파리 프롬나드 플랑테 같은 보행길로 만들고자 하며 이제 곧 완공을 앞두고 있어, 서울역일대 종합발전기획단과 인터뷰를 진행함 - 오래된 차도가 사람길이 되어 사람이 모이고 산책하고, 쉴 수 있는 장소로 만들고 싶은 서울시의 의지와 전 세계적인 추세를 반영하여 프로젝트 추진 - 서울역을 기점으로 동쪽과 서쪽을 연결하고, 서쪽 지역을 활성화하고 서울역의 유동인구를 남산으로 유입하기 위해 기획 - 서울로7017프로젝트 추진 초반의 극심한 반대가 최근까지 계속 되었지만, 서울시는 600~700회에 이르는 지역 주민, 전문가들, 주변 기관과 협의 과정을 통해 주변지역을 발전시키는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음을 설명하여, 서서히 주민들이 동참하게 됨  
  • [영국_Cities Today] 시민들의 챔피언, 박원순 서울시장
    등록일 2017-03-14 글쓴이 ssunha 조회수 19 READS
    시민들의 챔피언, 박원순 서울시장 보도일자  2017. 2. 24 (금) 저자 :스티브 하워가  한국이 정치스캔들에 깊이 빠진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은 그 성과들을 비추어 보면 청와대로 갈 수 있다. 스티브 하워가 한국의 수도 서울의 공동체 주도 발전을 위한 그의 정책에 관해 들어보았다. 박원순은 서울시장이 되기 전 커리어를 바탕으로 정계에서 좋은 사람으로 두각을 드러낼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 한국에서 필요한 사람은 바로 좋은 사람이다.   2011년 서울시장직에 취임하기 전 박원순은 한동안 대구지검에서 검사를 지낸 후 주로 NGO에서 활동했다. 참여연대(모토: 시민의 힘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 사무처장 및 아름다운재단(미션: 함께 잘 사는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자) 상임이사를 지낸 경력을 통해 서구에서 바람을 일으킨 포퓰리스트적 민족주의자들과는 확연히 다른 정치적 아웃사이더 박원순은 모습을 드러냈다.   12월,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과의 관계를 둘러싼 스캔들에 뒤이어 대한민국 국회는 한국의 라스푸틴 같은 부패와 사이비 종교적 행 및 삼성 부회장 구속을 낳은 불법 영향력 행사 등의 혐의로 박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을 가결했다.    탄핵안이 헌법재판소에서 인용되면 60일 안에 대선을 치러야 한다. 박원순은 유력한 주자는 아니지만 많은 이들이 박원순의 출마를 기대하는 중에, 갑작스러운 스캔들로 인해 박원순은 고민에 빠졌다. 그러나 그에게 중요한 것은 자신보다는 국민이다.   박원순은 “대통령은 한 개인의 바람으로 이뤄지는 자리가 아니며 대중이 원해야 하는 것”이며 “대권을 언급하기 이전에, 먼저 국민의 요구와 시대의 비전 같은 소명이 저를 향해 있는지 성찰하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하고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역사 박시장은 정당과의 관계가 약해서 자신의 판단에 따라 일할 수 있다. 박시장은 지금과 유사한 반체제 분위기가 감돌았던 2011년 무소속 후보로 서울시장에 당선되었다. 취임 후 박시장은 즉시 그의 최대 역점사업인 ‘공유도시, 서울’ 이니셔티브에 착수했다. 현재 공유도시 서울은 도로나 공원 등 공공재에 대한 ‘1차 공유’의 단계를 넘어 정보와 지식, 재능까지 공유하는 ‘2차 공유’ 단계로 진입하는 중이다. 박시장은 “공유의 문화를 일상의 영역으로 확대,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협력적 소비라는 새로운 소비문화를 안착시키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도시관리, 운영까지도 공유의 관점에서 접근, 이를 뒷받침할 시스템과 제도를 마련 중이다. ‘공유주택 건축 가이드라인’, ‘무인자동차를 활용한 공유교통 활성화 대책’ 등이 그 대표적 예이다.   박시장은 “특히, 공유는 지금 전 세계적 화두이자 새로운 시대정신”이라고 덧붙이며 “저 성장과 자원고갈, 대량생산·대량소비의 자본주의가 가진 다양한 문제점들이 수면 위로 부상한 지금공유를 통한 자원의 효율적 사용, 인간과  인간의 연결을 통한 공동체 복원은 지속가능한 도시, 국가 발전의 필수 요소가 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공유를 실천하는 선도도시라는 책임감으로 공유의 영역을 ‘도시 내 공유’에서 ‘도시 간 공유’로 확장, 공유도시의 성과와 가치를 세계와 공유해 가고 있다. 박시장의 협치 중시는 공유서울이라는 브랜드 강조 및 홍보에 그치지 않는다. 얼마 되지 않은 지난 9월, 박시장은 몬트리올에서 열린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GSEF) 총회에 참여했고 11 월에는 공유서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또한 유엔기후변화협약에 참가했고,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하는 1,500개의 도시 및 지방정부의 네트워크인 이클레이(ICLEI)의 회장직을 맡았다.   서울시의 지속가능성을 향한 여정, 특히 탄소배출 부문의 여정에서 박시장은 신중하고 실용적인 모습을 보인다. 서울시는 장기적으로는 100퍼센트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서울시의 경우 에너지 소비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대도시임을 인지, ‘지역에너지 기본계획’을 통해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10%까지 높이고자 한다고 지적했다.   서울시의 가장 성공적인 이니셔티브는 2015년 출범한 에너지복지 민관협력 사업이다. 박시장은 “에너지복지는 모두를 위한 기본권”이라고 설명하며 “저소득층의 경우, 필수적인 에너지조차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서울시는 에너지복지는 공공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고, 전 사회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는 전제 하에 민관협력사업을 전개 중”이라고 말했다.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은 에너지빈곤에 대처하기 위해 고안되었으며 34개 기업 및 1,800여 명의 시민들로부터 50만 810달러를 조달했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서울시는 17개의 시소유 건물 및 기관이 절약한 전기 5메가와트를 판매하기 위해 서울시 가상발전소를 등록했다. 연간 17만 8천 달러에 달하는 수익금이 에너지복지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서울에너지복지 시민기금으로 전달된다.   서울시는 1,600여 개의 아파트와 저소득 가구에 PV 파워패널을 설치해 연료비를 줄이도록 했다. 또한 2,400개의 LED 전구를 제공함으로써 수혜자들은 에너지소비 및 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서울시는 또한 180여 명의 저소득층 구직자들을 에너지설계사·에너지복지사로 선발해 주거지역 평가, 에너지복지지원제공, 주택에너지효율화를 맡게 하였다. 현재까지 3천여 주택이 에너지효율화되었다. 민주주의는 진행 중 박시장은 대선출마보다는 국민의 의지를 우선으로 두기 때문에 민주주의에 대한 박시장의 접근방식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정책이 구체화되고 있으며, 이를 공유하는 개념이 박시장의 경력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2030 서울플랜의 역사적 의미는 공무원, 전문가가 일방적으로 정책을 결정했던 과거 방식에서 탈피, 서울 시민이 직접 설계에 참여하고 완성한 도시계획”이라고 박시장은 설명했다.   2030 서울플랜의 핵심철학은 “소통과 배려가 있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다. 영어로 잘 전달이 안 될 수 있지만, 기본개념은 명확하다. 이런 철학은 온전히 시민이 주체가 되어 참여, 논의해 결정한 것으로 박시장이 만든 것이 아니다.   서울시민을 대표할 수 있는 ‘서울플랜 시민참여단’ 100명이 온라인으로 여론을 수렴하고 서울시 정부 및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서울시의 새로운 비전을 만들었다. 박시장은 “도시화 과정에서 과도한 속도와 팽창을 추구했던 과거를 반성, 성장이라는 결과만이 아닌, 목표와 과정, 삶의 질과 행복을 중심에 놓고, 역사와 자연 등 인문학적 가치부터 공동체의 재생, 복지, 안전이 고려되었습니다.”라고 말을 이었다.    박시장은 이러한 시민참여방법이 향후 100년을 다듬어갈 도시계획의 과정이라고 말했다.  5대 핵심이슈는 차별 없이 더불어 사는 사람중심도시, 일자리와 활력이 넘치는 글로벌 상생도시, 역사가 살아있는 즐거운 문화도시,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안심도시, 주거가 안정되고, 이동이 편한 주민공동체 도시다.   이런 목표는 공동체 중심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생각해 낼 수 있는 핵심가치로 보일 수 있지만 참여그룹은 해결되어야 할 핵심정책부문을 찾아내어 서울플랜의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서울시의 역사, 기업, 문화, 재정적 구역을 재배치했다.   많은 여타 도시들이 자원효율 및 순환경제계획의 여정을 더듬더듬 나아가는 동안 서울시는 분명히 얼마만큼 앞서 가는 중이다. 박시장은 서울이 고속성장을 거치는 사이 “낡으면 무조건 허물고 다시 짓는, 나에게 쓸모를 다한 물건은 무조건 쓰레기가 되는 파괴의 문화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순환경제를 제대로 가동하기 위해선 고쳐 쓰고, 다시 쓰고, 함께 쓰는 재생과 재활용의 사회적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는 것이 첫 번째 숙제였고, 그 단적인 예가 도시재생”이라고 설명한다. 박시장은 “세입자와 주민들이 살고 있는 주택과 건물을 철거하는 재개발보다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삶의 골격을 보전하는 ‘도시재생’이 시민의 삶에도, 지역 경제에도 그리고 건강한 지구의 미래에도 보탬이 된다는 것을 증명해 갔다”고 말했다.    박시장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널리 알려지고 있는 이화마을과 장수마을 등이 도시재생사업의 대표적인 예라고 언급했다. 박시장의 여정은 아직 많이 남았다. 올해 하반기에 서울시는 서울재사용플라자라는 재활용의 허브를 개장할 예정인데, 그 안에 재활용전시실, 중고물품 및 업사이클 제품을 판매하는 재활용백화점을 운영해 순환경제가 우리 삶에 어떻게 보탬이 되는지 직접 체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시장이 이 여정을 계속하기 위해 시장직을 유지할 지, 국가의 지도자로서의 새로운 모험을 시작할지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결정에 달렸다. 박시장이 원하는 방식은 그것뿐 이다. <끝> 

발간물 & 연구보고서

  • [영상자료] 아리랑TV 서울시 우수정책 다큐멘터리 1, 2 부작
    등록일 2017-01-17 글쓴이 ssunha 조회수 103 READS
    서울 벤치마킹한 해외도시의 성장 다큐로 만나다 ! 1부:  21st Century City Report: Part1 Challenges and Visions 2부: 21st Century City Report: Part 2 The Changing Face of Cities
  • [서울연구원_단행본] 서울의 미래 2_도전 받는 공간
    등록일 2017-03-23 글쓴이 ssunha 조회수 4 READS
    이책은서울의 모습은 어떻게 바뀌어 있을까?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미래를 예견하는 일은 쉽지 않지만,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따라서 현재의 메가트렌드를 바탕으로 장래 서울의 여건 변화를 전망하고, 서울이 직면해 있는 도전과제에 대응하여 정책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지를 논의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2040년 서울은 인구 고령화, 저성장기조의 고착화, 새로운 기술의 등장, 인프라의 노후화 등 사회 전반에 변화가 예상된다. 이는 위기요인이지만 어떻게 준비하는지에 따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요인이기도 하다. 목차 1부 2040 서울의 미래 공간을 전망하다 01 미래 서울의 도전과 선택 2부 늙어가는 도시, 새로운 재생을 준비하라 02 빠르게 늙어가는 주거지, 노화에 대비하자 03 2040 서울노인의 동네 걷기, 희망 시나리오 04 주거에 대한 상상력, 전환이 시작된다 05 역세권, 미래 서울의 신생활 중심이 된다 06 시민에게 안심을, 경제에 활력을 주는 인프라 정책 3부 기후변화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라 07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시 인프라, 어떻게 할 것인가 08 정원도시, 서울을 꿈꾸다 09 스마트 도시에서 스마트 어바니즘으로 10 드론과 미래 서울 11 미래 서울의 100년 교통축 구상 4부 저성장시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라 12 행정경계 없는 서울 대도시권의 미래 구상 13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동북창조거점 제안 14 서울의 신성장 발전축: 강남에서 서부권역으로 15 글로벌 다문화 도시로의 전환 16 통일수도 서울의 미래
  • [서울연구원_단행본] 서울의 미래 1 진화하는 교통
    등록일 2017-03-23 글쓴이 ssunha 조회수 8 READS
    이 책은 지금 초등학생들에게 30년 후 서울을 그려보라고 하면 어떤 풍경을 떠올릴까? 30년 후 서울은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멋진 신세계’가 될까? 가슴 설레는 변화의 움직임은 이미 시작되었다. 자유롭게 상상하자! 그리하여 미래 서울이 온전히 우리의 것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 우리의 미래는 어른들이 얼마만큼 성숙하게 생각하는지, 또 아이들은 얼마만큼 순수한 상상을 하는지 그 조화에 달렸다. 오늘의 고민과 상상으로 가까운 미래는 현실이 되고 먼 미래와의 조우는 낯설지 않을 것이다.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고, 그러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목차 프롤로그 1부 미래 서울에서 걷고 이동하고 01 도로, 자율주행 자동차를 품다 02 새로운 도시교통수단으로 도시의 여유를 03 쇼통 시스템 지하로 확장하다 04 도시민, 3차원을 걷다 2부 끊김 없이 노선 없이 달리는 대중교통 05 도시철도, 끊김없이 달리다 06 버스, 거침없이 달리다 3부 소유에서 공유로 변화하는 도시교통 07 공유교통을 통한 교통 서비스 혁신 08 새롭게 생각하는 골목길 주차 에필로그
  • [서울연구원_정책현안보고서] '포용도시 서울', 성과와 과제(2016)_조권중
    등록일 2017-03-15 글쓴이 ssunha 조회수 5 READS
    '포용도시 서울', 성과와 과제 저자: 조권중 포용성은 개념 다양…사회의 많은 기회·자원 누릴 수 있게 하는 상태 2000년대에 들어 포용성(Inclusiveness) 개념이 사회과학과 사회정책의 영역에서 핵심적인 논의의 중심에 있게 되었다. 일상적인 용어에서 포용(Inclusion)은 특정한 경계, 즉 사회에 사람들을 속하게 한다는 의미인데 사회 현상에서 배제(Exclusion)에 대비되는 용어로 활용되고 있다. 여기에서는 포용성과 관련된 여러 개념과 사회현상의 연관성을 보고자 한다. 포용성과 관련된 많은 용어가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을 구성하고 있다. 포용사회, 포용도시, 포용적 성장의 개념에서 포용성의 의미를 보고자 한다. 배제 현상은 사회 내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으로 주류 형성의 참여 배제, 자원의 접근 기회 배제 등 다양한 차원에서 제기되고 있다. 사회과학 분야에서 배제에 대한 논의는 특정한 집단을 전제하고 파악된다. 인종이나 성별, 장애 여부에 따라 또는 특정한 정치집단이나 종교집단들이 사회의 주류에서 배제되는 현상에서 쉽게 파악된다. 배제로 초래되는 것은 사회집단의 삶의 기회에 대한 제약이다. 이에 대해 포용은 배제 현상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포용은 다양한 기회에 포함, 접근의 보장, 혜택의 향유 등으로 파악할 수 있다. 즉 사회의 다양한 기회와 자원을 사람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상태 또는 노력의 현실을 말한다. 배제와 포용의 이분법에서 포용성은 더 포괄적이고 추상적인 개념이 전제되고 방향성을 의미한다. 배제 현상의 기저에는 사회의 불평등이 자리 잡고 있다. 사회의 불평등 구조는 특정한 사회집단을 배제하고, 집단 간의 격차를 초래하며, 특정 집단들에 대한 기회나 자원의 박탈 현상이 나타난다. 이 때문에 사회 내에 빈곤 현상이 구조적으로 침윤되고, 특정 집단의 차별이 나타나며, 차별의 결과는 사회의 배제로 이어지는 사회의 순환적 과정에서 사회의 불평등 구조가 고착화된다. 포용성의 논의에서 불평등이 핵심을 이루는 것은 이러한 사회 내에 격차, 차별, 박탈, 배제, 빈곤의 악순환이 불평등 구조를 재생산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회적 과정에서 포용성은 불평등 구조를 완화하거나 극복하는 제반 방향성을 포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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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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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은?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