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USA_CNN Money] 혁신도시, 서울
    등록일 2017-10-25 글쓴이 ssunha 조회수 24 READS
    혁신도시, 서울 2017.10. 22 by Angus Watson   @CNNTech   How Seoul is using technology to avoid 'traffic hell'(원문 보기) - 한국전쟁 후 인구이동과 경제호황으로 현재 서울에는 한국 전체 인구의 반인 2천 5백 만 명이 살고 있음 - 사람들은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서울로 몰려들었지만, 600년 역사의 도시 서울은 인구의 무게에 짖눌리기 시작 - 박원순 서울시장은 “그 당시 서울은 팽창할 수밖에 없었고, 늘어나는 차와 사람을 수용하기 위해 도로와 다리를 많이 건설했다”고 설명함 - 이렇듯 빠른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혁신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한 서울시는 2004년 서울연구원과 함께 대중교통 개편을 시작. 13년이 지난 지금 서울을 관통하는 총 9개 노선의 지하철은 세계적인 교통 시스템으로 발돋움. 특히 교통 모니터링에 대한 첨단 시스템은 교통량 관리에 매우 효과적임 - 서울시는 보행자 중심의 도시발전이 효율적인 대중교통시스템과 맞물려 시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이라 믿고 있음  - 서울의 대중교통체계가 특별한 점은 TOPIS(종합교통정보센터)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교통정보이며 이것이 서울의 버스, 승용차, 기차의 효율적 운영을 이끄는 원동력임 - 서울시는 보행자에게 친화적인 도시가 되기 위해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최근 서울로 7017도 이런 노력의 일환임
  • [베트남_Vietnam Plus] 베트남 부총리, 한국을 방문하다
    등록일 2017-11-22 글쓴이 ssunha 조회수 4 READS
    베트남 부총리, 한국을 방문하다 - 쯔엉 화 빙(Truong Hoa Binh) 베트남 부총리가 11월 18일부터 23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김명수 대법원장과 박상기 법무부장관, 박원순 서울시장과 면담함   - (서울시장 면담 부분)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난 자리에서 쯔엉 화 빙 부총리는 하이퐁, 다낭, 칸토와 같은 베트남 도시들과의 협력을 강화해달라고 요청하였고,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거주민을 돕고, 주한 베트남 대사관 건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힘   - 쯔엉 화 빙(Truong Hoa Binh) 베트남 부총리가 11월 18일부터 23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김명수 대법원장과 박상기 법무부장관, 박원순 서울시장과 면담함   - (서울시장 면담 부분)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난 자리에서 쯔엉 화 빙 부총리는 하이퐁, 다낭, 칸토와 같은 베트남 도시들과의 협력을 강화해달라고 요청하였고,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거주민을 돕고, 주한 베트남 대사관 건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힘  
  • [말레이시아_Star2.com] 서울이 고가도로를 없애고 하천을 복원한 이유
    등록일 2017-11-14 글쓴이 ssunha 조회수 7 READS
    서울이 고가도로를 없애고 하천을 복원한 이유 Star2.com  2017.11.11.(토) - 쿠알라룸푸르는 현재 대규모 국가수질개선 프로젝트인 ROL(River Of Life) 사업을 추진 중. 이를 위해 고가도로를 허물고 하천을 복원한 서울의 사례가 좋은 선례가 될 수 있음 - 2005년 이전, 서울역 고가도로는 하루 17만 대 차량이 이동하는 도로였으나 지금은 도심에서 휴식을 할 수 있는 공원으로 바뀜 - 청계천 복원의 경우 1991년 노수홍 연세대 교수의 아이디어로, 당시 서울 시장 후보자였던 이명박의 공약으로 채택되어 실행된 사업. 청계천 복원으로 관광산업이 살아나고 홍수 예방, 도심 열섬현상 완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며 시민들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있음 - 서울시는 2030년까지 청계천의 2개 상류하천도 복원할 계획 - 서울은 도시 하천과 강 복원의 가치를 증명했으며, 쿠알라룸푸르의 ROL 사업도 이를 본받아 성공적으로 사례로 이어지길 바람  
  • [인도네시아_Republika Online] 아니스 주지사, "자카르타와 서울은 이미 자매..
    등록일 2017-11-14 글쓴이 ssunha 조회수 9 READS
    아니스 주지사, "자카르타와 서울은 이미 자매도시다" Republika Online  2017.11.11.(토) - 지난 금요일 아니스 바스웨단(Anies Baswedan) 자카르타 주지사는 시청을 방문한 한국의 김현미 국토부 장관을 환대하고, 경전철 건설 등 교통관련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음 - 아니스 주지사는 한국과 인도네시아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하며, “심지어 자카르타와 서울은 서로 자매도시”라고 밝힘 - 아니스 주지사는 현재 “TOD(대중교통중심개발)”를 추진 중인데, 이를 위해 서울의 통합교통시스템을 연구 중이라고 말하며, “4개월 전, 서울시장을 만나 이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힘 - 김현미 장관은 조만간 두 나라 간에 도시발전과 인프라 분야에서 많은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하며, 카드 한 장으로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서울의 통합교통관리시스템은 벤치마킹하기에 좋은 것이라 소개.  

발간물 & 연구보고서

  • [영상자료] 서울시와 아르헨티나 빅데이터 정책 교류
    등록일 2017-08-30 글쓴이 ssunha 조회수 48 READS
  • [정책홍보물] 서울시_정책통합브로슈어_국문
    등록일 2017-11-09 글쓴이 ssunha 조회수 30 READS
     
  • [포럼 자료] 2017 하반기 서울시 물관리 정책 세계화를 위한 민관협력포럼
    등록일 2017-10-24 글쓴이 ssunha 조회수 32 READS
    2017 하반기 서울시 물관리 정책 세계화를 위한 민관협력포럼  
  • [서울연구원] 현장대응자료 연계 서울시 재난사고 시나리오 개발방안_원종석(2016)
    등록일 2017-10-17 글쓴이 ssunha 조회수 16 READS
    서명 : 현장대응자료 연계 서울시 재난사고 시나리오 개발방안 연구책임자 : 원종석 부서명 : 안전환경연구실 분량/크기 :  176Page   서울시 재난사고 시나리오는 현실성·과학성·연계성이 부족한 실정   재난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사전에 지역 및 재난사고의 특성이 반영된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훈련할 필요가 있음 - 대도시에서 발생하는 재난사고는 불확실성이 높아 대처하기가 곤란함. 예측이 어려운 것은 복잡한 도시사회 구조, 인구와 시설의 과밀화 등 다양한 이유 때문임 - 재난사고 시나리오 운영을 통해 가상의 상황에 따른 대응의 흐름과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상황에서 피해를 줄이거나 대응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음   현행 서울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및 재난 대응 훈련에서 사용되는 시나리오는 현실성, 과학성, 연계성이 부족한 실정임 - 현실성은 지역특성의 반영, 다양한 가정 상황, 타임라인(시간에 따른 구성, 황금시간), 지역별 대응 역량 편차의 반영, 시민 및 유관기관의 임무와 내용 등의 측면에서 구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남 - 과학성은 논리적 상황 범위와 타임라인의 명확성 측면에서 구성이 미흡함 - 연계성은 재난 관련 대응 계획과 연계, 유형별 시나리오 수준의 편차, 적용 측면에서 구성이 미비한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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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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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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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연구원
  • UN SDG 온라인플랫폼
  •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은?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